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소프트웨어학부 1학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프트웨어학부 26학번 1학년입니다. 이제 막 전공 공부를 시작해서 아직 어떤 분야로 가고 싶은지는 정하지 못했는데, 요즘 조금씩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1. 프론트엔드, 백엔드, AI·데이터 등 여러 분야가 있는데, 제가 어떤 분야에 잘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 어떤 경험을 해보는 게 좋을까요? 2. 1학년 때 여러 분야를 경험해본다면 프로젝트나 대외활동 중 어떤 것을 먼저 해보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
2026.08.26
답변 7
- 굿굿귯한진정보통신코사원 ∙ 채택률 0%
여러분야를 경험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1. 프론트엔드 : 간단한 웹페이지 만들기 백엔드 : 게시판 api 만들기 Ai/데이터 : 영화 평점 데이터 분석 해보기 앱 : 간단한 가계부 앱 만들기 각 분야를 2-4주 정도 잡고 경험해보는게 좋습니다 2. 저는 프로젝트 먼저 해보고 나서 대외활동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2078080휴노코사원 ∙ 채택률 0%
1학년이신만큼 먼저 학교 수업에 집중하시면서, 다양한 분야의 개발을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발이 처음이시라면 관심있는 주제를 하나 정해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시고 그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연합동아리 등 지원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1학년이라면 지금 당장 프론트엔드, 백엔드, AI·데이터 중 하나를 정하기보다는 각 분야를 짧게라도 직접 경험해보면서 본인에게 어떤 작업이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는 설명만 듣는 것과 직접 코드를 작성해보는 것의 차이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여러 기술을 얕게 경험해본 뒤 재미와 적성을 기준으로 좁혀가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프로젝트를 분야별로 하나씩 해보는 것입니다. 프론트엔드는 HTML, CSS, JavaScript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들어보고 React까지 조금 경험해보면서 화면 구성과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백엔드는 Python이나 Java 등을 이용해서 간단한 REST API를 만들어보고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해보면 됩니다. AI·데이터 쪽은 Python과 Pandas를 이용해서 공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간단한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보면 해당 분야가 본인에게 맞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때 결과물의 수준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날씨 데이터를 보여주는 웹사이트 하나를 만들면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조금씩 경험해볼 수도 있고, 학교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서 시각화해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를 완성한 뒤 “어떤 과정이 재미있었고 어떤 과정이 힘들었는가”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화면을 만드는 게 재미있었다면 프론트엔드, 데이터베이스와 API를 설계하는 게 재미있었다면 백엔드,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델의 결과를 해석하는 것이 재미있었다면 AI·데이터 쪽으로 조금씩 좁혀갈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대외활동 중에서는 1학년 때는 프로젝트를 먼저 추천합니다. 대외활동은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만 활동의 성격이 다양하고, 단순히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개발 역량이 크게 쌓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직접 코드를 작성해서 무언가를 완성해보면 내가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GitHub나 포트폴리오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작은 프로젝트를 해보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2~4명 정도의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4%아직 전공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이므로 특정 분야를 미리 한정 짓기보다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볍게 찍어 먹어보는 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기 위해서는 학교 전공 수업을 성실히 들으면서 작은 토이 프로젝트나 교내 해커톤, 실습 과제들을 통해 각 분야의 기초를 맛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웹 화면을 만들어보거나 데이터를 수집해 시각화해보는 식의 미니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해보면, 내 손으로 코딩했을 때 어떤 분야에서 흥미와 성취감을 느끼는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1학년 시기에는 대외활동이나 규모가 큰 공모전보다는 전공 기초 지식을 탄탄히 다지거나 교내외 소모임, 스터디, 가벼운 팀 프로젝트를 먼저 추천합니다. 대외활동은 보통 어느 정도의 실무 역량이나 전공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1학년 때는 오히려 부담이 되고 기초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를 다진 뒤, 관심 있는 분야의 강의를 찾아 들으며 간단한 웹사이트를 구축하거나 데이터를 다뤄보는 등의 작은 결과물들을 직접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학년은 방향성을 조급하게 결정하기보다 기본기를 쌓고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기로 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6%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학년이라면 지금부터 분야를 하나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프로그래밍 기본기를 쌓으면서 여러 분야를 작게 경험해보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프론트엔드는 간단한 웹서비스, 백엔드는 API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서비스, AI 데이터 분야는 공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간단한 모델을 만들어보는 식으로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세요. 대외활동보다 프로젝트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큰 팀 프로젝트를 하기보다는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 혼자 완성할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개발 동아리나 해커톤에서 협업을 경험해보세요. 무엇을 만들었는지만큼 중요한 것은 어떤 과정이 재미있었는지입니다. 화면을 구현하는 과정, 서버 구조를 고민하는 과정,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 중 어디에서 더 몰입되는지 기록해두면 2학년 이후 진로를 좁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요청하신 대로 별도의 서식 요소 없이 오직 줄글 형태로만 답변을 이어가겠습니다. 질문해 주셨던 세 분야의 기초를 잡기 위해 1학년 수준에서 접근하기 좋은 학습 경로와 추천 자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프론트엔드 분야의 경우, 웹의 기본 구조와 동작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생활코딩의 웹 파이프라인 강의나 노마드코더의 바닐라 자바스크립트 무료 강의를 통해 웹의 기초 언어인 에이치티엠엘, 씨에스에스, 자바스크립트의 기본기를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인프런이나 유튜브에 수록된 입문용 강의를 보며 간단한 포트폴리오 웹페이지나 나만의 메모장 화면을 직접 그려보면서 시각적인 반응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백엔드 분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서버의 동작 과정과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므로,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를 정해 깊이 있게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파이썬 기반의 플라스크나 파스트에이피아이, 혹은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노드에스제이를 활용하면 빠른 시간 안에 간단한 서버를 구축해 볼 수 있습니다. 인프런의 김영한 강사님 백엔드 입문 로드맵이나 노마드코더의 노드에스제이 기초 강의를 참고하여, 사용자의 데이터를 받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전달하는 기초적인 로직을 구현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에이아이 및 데이터 분야는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 능력과 함께 기초적인 수학 및 통계 지식이 요구됩니다. 파이썬을 기본 언어로 삼고 판다스와 넘파이 같은 데이터 처리 라이브러리를 먼저 익히는 것이 순서입니다. 캐글의 입문용 튜토리얼이나 코스에라의 앤드류 응 교수님 머신러닝 기초 강의를 청강해 보시면 기초 이론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분석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 데이터셋이나 주택 가격 예측 데이터셋을 활용해 데이터 전처리와 모델 학습을 직접 수행해 보는 실습이 효과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1학년 시기에는 거창한 대외활동보다 웹 프로그래밍 기초를 익히고 미니 토이 프로젝트를 스스로 만들어보며 적성을 탐색하는 과정이 효과적입니다. 화면을 다루는 프론트엔드, 서버와 데이터를 다루는 백엔드, 데이터 모델링을 다루는 AI 분야를 각각 소규모 프로젝트로 맛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영역을 찾으셔야 합니다. 1학년 때에는 거대한 대외활동 동아리보다는 교내 학술 소모임이나 스터디를 통해 기초 프로젝트 경험을 먼저 쌓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본 문법을 익히고 단순한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간단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은 첫걸음입니다. 여러 기술 스택을 얕게나마 직접 구현해 보면서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 3학년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ssh 전자공학 3학년에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학점은 현재 4.0x고 전공도 비슷합니다 대학원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학사 취업에 실패했을 시 진학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날로그 회로설계쪽을 메인으로 생각하고있었고 그래도 소자나 디스플레이 분야쪽도 흥미가 있어서 거의다 수강해온 상태입니다 아날로그 회로설계를 하시는 교수님들 여러명께 학부연구생을 컨택해보았지만 모두 자리가 없거나 답장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회로설계분야는 특히 이러한 경험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학부연구생을 아예 할수없는 상태라서 계속 아날로그 회로설계쪽으로 밀고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소자쪽으로 틀어서 소자를 연구하시는 교수님들께 컨택 메일을 보내봐야 할지 고민되어서 질문드립니다
Q. 직무테스트 관련 질문드립니다.
직무테스트 온라인으로 짧게 진행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 기획 전체에서 요구 사항 하나를 완료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인성검사 결과와는 별개로 그냥 불합격일까요? 아니면 전체 완료와 별개로 기획 전체의 방향을 보고 합격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Q. 3개월 수습 해지 이력서나 자소서에 써도 될까요??
대학 졸업 후 1년은 재활, 1년 3개월은 취준으로 공백기가 2년 3개월인 상태에서 작은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3개월 만기 시점에 평가 결과 기대에 못미친다며 수습 해지 통보를 받았고 저도 마침 취준할 때 굵직한 기업들 면접들 보고 했었어서 재도전 해보고 싶어 잘됐다 생각은 했는데, 이 작은 기업의 3개월 동안 실무 경험이나 이력을 자소서나 이력서에 기록해도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