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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이력서 재직 사실 미기재
현재 중소 기업을 재직 5개월차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중견기업 신입 지원을 해 1차 면접을 금주 수요일에 앞두고 있는데 이력서에 현재 직장 경력을 적지 않고 직전연봉도 0으로 작성했습니다. 1. 재직 사실을 적지 않은 것이 불이익이 될 수 있을까요? 2. 직전연봉 입력란은 선택사항이였으나 제 부주의로 0으로 기입한 것이 허위기재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3. 만약 인사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려 이력서에 경력 사항을 적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으면 면접 전날(화요일) 연락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면접 이후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혹은 질문이 들어오면 말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최종 합격할 시에 문제가 될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만, 이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타이밍을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면접에서 공백기에 관한 질문이 들어오면 솔직하게 재직 중이며 짧은 경력과 직무연관성이 부족하다 판단해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았다고 할 예정입니다.
2026.10.26
답변 6
- ttkrotp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64%
신입으로 지원하셨고 경력 기재가 필수가 아니었다면, 재직 사실을 안 적은 것만으로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거예요. 다만 직전연봉 0은 사실과 다르니 정정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허위기재로 볼지는 회사 판단이라 장담은 못 드리지만, 바로잡으면 걱정할 일은 거의 없어요. 1) 미기재 자체는 크게 불이익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5개월 경력은 신입 지원에서 빼는 경우도 흔해요. 2) 직전연봉 0은 선택 항목이었더라도 적은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나중에 오해를 살 수 있어요. 입사 과정에서 4대보험 이력으로 재직 사실이 확인되거든요. 3) 타이밍은 면접 전이 제일 깔끔합니다. 화요일에 인사 담당자에게 "현재 재직 중인데 신입 지원이라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고, 직전연봉란은 착오로 0을 입력했다. 수정이 필요하면 안내 부탁드린다" 정도로 짧게 메일 보내세요. 먼저 밝히면 성실하게 보이고, 면접 중에 질문받고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면접에서 근황이나 공백기를 물으면 생각하신 대로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제 생각에는 면접 전날인 화요일에 인사담당자에게 먼저 연락해 정정하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현재 재직 사실을 누락한 것만으로 반드시 불이익을 받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신입 채용에서 직무와 무관한 짧은 경력을 생략하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가 전체 재직 이력을 요구했거나 추후 경력증명·4대 보험 이력 등을 확인한다면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직전연봉란은 선택사항이었으므로 0을 입력한 것 자체가 곧바로 허위기재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연봉이 있는데 0으로 기재했다면 단순 입력 실수였더라도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의도적으로 숨긴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밝히고 수정 방법을 문의하세요. 연락할 때는 길게 해명하거나 “경력이 짧고 직무 연관성이 없어 뺐다”고 강조하기보다, 작성 과정에서 누락과 입력 오류가 있었다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이번 신입 채용에 지원한 지원자입니다. 제출한 이력서를 다시 확인하던 중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경력 사항이 누락되었고, 선택 입력란인 직전연봉에 착오로 0을 기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고의적인 누락이나 허위 기재 의도는 없었으며, 면접 전에 바로잡고 싶어 연락드렸습니다. 이력서를 수정하거나 별도로 정정 내용을 제출할 방법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1. 불이익은 따로 없습니다. 2. 현재 직장경력을 적지않았으면 당연히 직전연봉도 0이기에 문제되지않습니다. 3. 어차피 합격 후 , 제출 서류에 보건공단?에서 뭐 하나 서류를 뽑아오라하는데 거기에 직장경력이 다 나옵니다. 지금 면접 전에 연락드리는건의미없고, 면접때 질문이 들어오면 말하시는게 낫습니다. 어차피 입사할때 제출서류에 무조건나옵니다. 솔직하게 그냥 말씀드리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바라며 채택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입 채용 지원 시 5개월이라는 단기 재직 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것은 일반적인 공백기나 중고신입의 이력 관리 범위로 인정되어 탈락 사유나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직전 연봉을 0원으로 적은 부분 역시 선택 사항 입력 칸의 시스템상 기입 오류로 간주되므로 허위 기재나 고의적인 속임수로 판단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면접 전에 일부러 인사팀에 연락하여 경력 누락 사실을 밝히는 행위는 불필요한 오해를 부를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최근 공백기에 대해 직접적인 질문이 나올 때만 현재 재직 중이며 짧은 경력이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자연스럽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최종 합격 후 제출하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에서도 신입 입사 기준이라면 문제 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불안해하지 말고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7% ∙일치학교
1. 불이익 없습니다. 다만 추후 입사시에 제출하는 서류나 회사에서 조회하는 갑근세 등으로 전부 알게 됩니다. 2. 전혀 상관없습니다. 3. 말하실거라면 면접이후 말씀드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아마 혹시 질문상으로 다른일은 전혀안해보셨나? 라는 물음에는 대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이력서에 5개월 차 재직 사실을 기재하지 않고 직전 연봉을 0원으로 입력하신 부분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겁니다. 우선 5개월이라는 짧은 재직 기간은 정식 경력이라기보다 신입 지원자에게 흔히 있는 공백기나 단기 활동으로 비쳐질 수 있어, 이를 이력서에 누락한 것 자체가 치명적인 불이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4대 보험 가입 이력이 있는 경우 추후 입사 절차에서 확인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인지하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 사항이었던 직전 연봉란에 0원을 기입한 것은 고의로 허위 사실을 꾸민 것이라기보다 단순 누락이나 입력 실수로 보일 여지가 큽니다. 따라서 이 부분이 곧바로 허위기재로 간주되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낮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연봉 정보를 요구하는 진짜 이유는 이전 처우를 참고하기 위함이므로, 추후 정정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 사실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면접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먼저 연락해 누락 사실을 알리는 것은 오히려 인사담당자에게 혼선을 주거나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면접관이 공백기에 대해 질문할 때 계획하셨던 대로 현재 재직 중이며 직무 연관성 등을 고려해 기재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하시는 편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만약 면접 과정에서 관련 질문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면, 최종 합격 후 입사 서류를 제출하는 시점에 자연스럽게 재직 사실을 밝히고 정정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남은 수요일 1차 면접에서 준비하신 역량을 잘 발휘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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