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앱개발자에 대한 요건이 궁금합니다.
뒤늦게 컴퓨터 공학을 부전공으로 하여 1년 동안 AI / 알고리즘 / Java / DB / Linux 보안이론 / 웹개발 등등 깊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간단한 결과물정도는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는 졸업 후 안드로이드 앱개발에 흥미가 생겨 계속 공부중입니다. 작은 어플리케이션 하나를 만들어 보았고, 간단한 내용을 서버와 연동 시키는 정도까지 했습니다. 영어 성적은 토익 600점 정도로 낮고, 코딩 실력은 중하~중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제가 취업하는 과정에서 숙지두면 좋을 사항이라던가, 전문적으로(꼭 이것만은) 해야될 부분이 있을까요? Git 같은 분산개발환경은 팀 프로젝트에서 조금 다루어 봤습니다.
2020.02.13
답변 3
- 멘멘토399564한국무역정보통신코과장 ∙ 채택률 95%
요새 많은 대학생들이 대부분 앱개발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추가적으로 본인이 직접 상용앱까지 만든 학생들도 많죠. 그렇기 때문에 앱개발자로 당당하게 지원하기는 사실 조금 모자란 스팩입니다. 일단 영어성적은 기본 서류를 통과하기위해서는 750~800점 정도는 맞추시길 바랍니다. 그와 동시에 앱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개발로 앱개발을 진행하신다면 직접 마켓에 올려보는게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앱개발 뿐만 아니라 직접 마켓에 배포하는 것 까지가 한 사이클이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이나 동아리를 통해서 앱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보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들을 많이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면접에서 많이 물어보는 것중에 하나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용해본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들입니다.
- 푸푸른소나무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앱개발자의 대한 요건의 기준은 기업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과 이해입니다. 앱 개발경험이 있다고해서 바로 취업에 성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기업들의 면접은 기술면접, 임원면접으로 진행이 이루어 지는데, 신입사원 기술면접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가장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후 진행했던 과제나 프로젝트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추가 문의를 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기술면접과 함께 코딩시험을 보는 곳들도 있는데, 이역시 기본 언어인 C, C++, Java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들어 Python이 반영되고 있는 곳들도 있지만 아직 많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충분히 숙지하시고, 앱개발의 이력을 포트폴리오로 잘 준비하여 정리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취업으론 백엔드 인프라 분야나 dba로 취업을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으나, 어학성적이 700점이상으로 바꿔보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인턴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아동학 입사
1. 임금은 낮고, 인상은 느립니다. ◦ 공립유치원(무편성) : 일선 4500-6500, 이삼선 3000-5000 ◦ 사립보통원: 비슷하거나 더 낮음 ◦ 고급 정원/조기교육: 6000-12000, 하지만 힘들고 유동적임 2. 일이 힘들고 책임이 무겁습니다. ◦ '놀아주기'가 아니라: 보육, 교안 작성, 환경창조, 가정소통, 안전스트레스 극심 ◦ 많은 사람들이 3-5년 동안 일할 때 눈에 띄는 번아웃을 경험합니다. 3. 사회적 인지도 보통 ◦ 흔히 '아기 보는 것'으로 여겨질 만큼 전문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4. 좁은 승진 경로 ◦ 코스경로: 선생님→주반→교연→원장; 올라갈수록 자원, 능력, 운
Q. KAI 인적성 검사
안녕하세요 이번 KAI 인적성 검사를 치게 된 학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KAI에서 인적성 검사에서, 적성 검사를 치게 됬는데, 직성 검사가 어떤 건 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모니토를 활용해 한다는 데, 시험을 친다고 하여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궁금합니다!!
Q. 의류 벤더에서 산업군 이직
제조업 해외영업에 가고싶은데 비상경계입니다. 복전도 안했습니다. ㅜㅜ 지거국 의류학과 나왔고, 영업 관련 경험은 많은데 아무래도 제조업 분야랑은 관련이 없다 보니 채용이 안되어요.. 중견 강소도 채용이 안됩니다 ㅜㅜ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루트는 1) 의류 벤더 해외영업에 들어간 다음(여기는 자소서만 잘 쓰면 스펙은 다 갖춰놧다고 해요..!!) 1년 일하다가 중고신입 이직을 하고 싶은데 그게 될까요?? 현직자 정보가 너무 없어서 의류도 폭넓게 보면 제조업인데 ㅜㅜ 이게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2) 해외인턴 1년 한다음 제조업 해외영업 신입 최종적으로는 대기업 제조업 해외영업 들어가고 싶은 맘이 큽니다.. 5년이걸리더라도요 ㅜ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