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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화 배급사 취직 시 술자리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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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배급, 홍보 쪽의 직무에 관심이 가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러 영화 배급사의 면접 후기나 일종의 '카더라'를 들으면 술을 마실 일이 잦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 궁금합니다!


2020.05.09

답변 4

  • ClearSkiesLG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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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고민하는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 작은 피드백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상 어쩔 수 없는 건 있다고 봐요. 그리고 신입사원으로 일을 시작하면 관행처럼 이루어지던걸 술에서>문화체험 등으로 바꿀 힘도 없을거구요.. 하지만 그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만약에...) 그런 걸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갔을때라도 바꿔야지. 그런 다짐하면서 일하시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3.09


  • 취업지원군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영화 배급이나 홍보는 결국 사람을 만나는 일이 잦은 직무입니다. 당연히 사람을 만나면 술이나 식사를 하는 자리가 많은 것은 예상하셔야 합니다. 제조업에서도 홍보나 사람을 만나는 직무는 술자리가 잦은 편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예전처럼 무리하게 강요하는 일은 없으니 너무 개의치말고 지원해 보세요.

    2020.03.09


  • 코멘스현대L&C
    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배급사도 결국 영업을 해야하는 것인데 해당 분야의 사람들이 편하게 밥먹고 술먹고 좋아해 그런 자리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배급사는 아니지만 투자사에서 일한 지인도 술자리 정말 많이 다니더군요. 꼭 필수는 아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네트워크를 쌓는데 도움이 되어 결국 업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9


  • 손미네이버
    코대리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 지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 바이 회사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과 술을 마시는 것이 매일매일의 업무 같은 곳도 있는가 하면, 종방연 같은 큰 행사 외에는 잘 마시지 않는 곳도 있더라고요.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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