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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취업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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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무역 관련 자격증(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외환전문역 2종)을 취득하고 금공, 은행 취업이 고민되어 찾아왔습니다 ​ 이번 학기가 막학기라 너무 고민이 되네요 .. ​ [출처] 독금사-금융자격증,AFPK,CFP,전산회계,세무1급,농협,은행채용


2026.09.01

답변 4

  • 취준생응원Nishimoto Co., Ltd.
    코차장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자격증은 금융쪽, 은행 보다는 조금 더 무역 업무에 비중이 있어보이시네요. 금공, 은행내에서 그런 쪽 업무에 비중을 더 두고 관심을 두셨다고 하면 도움 많이 되실 듯 합니다. 세부적으로 특정 파트에 관심이 높을 표현하시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그 파트로 배정되지 않더라도, 관심 분야가 있는것에 대해서 오히려 높이 살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해요.

    2026.09.02


  • 취준생응원Nishimoto Co., Ltd.
    코차장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자격증은 금융쪽, 은행 보다는 조금 더 무역 업무에 비중이 있어보이시네요. 금공, 은행내에서 그런 쪽 업무에 비중을 더 두고 관심을 두셨다고 하면 도움 많이 되실 듯 합니다. 세부적으로 특정 파트에 관심이 높을 표현하시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그 파트로 배정되지 않더라도, 관심 분야가 있는것에 대해서 오히려 높이 살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해요.

    2026.09.0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금융공기업과 은행을 동시에 준비하되, 둘을 똑같은 비중으로 준비하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외환전문역 2종까지 갖고 있다면 적어도 “금융권을 준비하기 위한 자격증이 부족한 상태”는 아닙니다. 실제로 무역 관련 전공에서도 무역영어·국제무역사와 외환전문역을 각각 무역·금융 분야의 관련 자격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격증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 이제 필기와 직무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은행을 목표로 한다면 현재 자격증 조합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환전문역 2종은 일반적인 금융자격증과 달리 외환·수출입 금융과 연결되기 때문에 무역 관련 배경이 있다면 스토리를 만들기 좋습니다. 반면 은행 취업에서 자격증 자체가 합격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AFPK, 투자자산운용사 등을 무작정 늘리는 것은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금융공기업을 생각한다면 조금 다릅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에 따라 NCS와 경제·경영·회계·법 등의 전공필기 비중이 상당하기 때문에 자격증보다 경제학 또는 경영학 전공필기 실력과 논술·면접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막학기라면 지금부터 “자격증 하나 더 따야 하나?”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목표 기관을 5~8개 정도 정하고 해당 기관의 필기과목과 채용방식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무역 관련 자격증을 이렇게 많이 취득했다면 은행 중에서도 외환·수출입·기업금융 쪽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무역금융, 외환, 기업금융은 무역 지식과 금융 지식이 만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일반적인 개인금융·WM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 자격증과의 연결성이 상대적으로 약해집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더 따야 하나”보다 내가 은행을 1순위로 할지 금융공기업을 1순위로 할지를 먼저 정하는 게 좋습니다. 은행 1순위라면 은행별 필기와 면접 준비를 바로 시작하고, 금융공기업 1순위라면 경제학·경영학 전공필기와 NCS를 본격적으로 가져가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무역 자격증은 이미 충분히 있으니 지금부터는 자격증 수집보다 필기점수와 실제 금융 직무 이해도를 만드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6.09.01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무역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신 흐름이라면 은행과 금융공기업 중에서 방향을 먼저 나눠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은 결국 영업과 고객응대가 중심에 있고 실무에서는 외환과 수출입 거래처럼 무역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자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입행 후에는 자격증보다도 조직 적응력과 숫자 감각 그리고 영업 마인드가 더 크게 보이니 그 부분을 함께 준비하셔야 합니다. 반면 금융공기업은 직무가 더 안정적이고 업무 범위가 명확한 편이라 준비 방향이 분명한 대신 서류와 필기 경쟁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막학기이시라면 우선 은행과 금공 중 하나를 주력으로 두고 나머지는 보조로 가져가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 주변에서도 무역 전공이나 관련 자격을 가진 분들은 시중은행 외환이나 기업금융 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무역영어와 국제무역사 외환전문역은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 합격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학업 마무리와 함께 은행 지원서에 넣을 수 있는 경험 정리를 먼저 하시고 공기업까지 병행할지 아니면 은행에 집중할지 결정해보시구요. 안정성과 업무 성격을 우선하시면 금공 쪽이 맞고 빠른 취업과 실무 진입을 원하시면 은행 쪽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막학기에는 욕심내서 둘 다 완벽히 하려 하기보다 하나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결과가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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