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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회사 QC 사업자

앙뇽이ㅇ

안녕하세요! 제가 창업을 하다가 이번에 중견회사 의 QC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업자가 있는데 제약회사에서는 겸직이 보통 금지일까요? 입사 전에 폐업하는 게 좋을까요? chatgpt 로는 제약회사의 대부분이 GMP환경에서는 겸직이 금지다?! 라고 말을하긴하더라구요 ㅠㅠ


2025.10.07

답변 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제약회사의 QC 직무는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준수가 핵심이므로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업자 등 외부 겸직을 엄격히 금지하는 편입니다. 특히 중견 이상 제약기업의 경우 입사 전 사업자 폐업 또는 휴업 처리를 통해 이해충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사 후 겸직이 적발되면 인사상 불이익이나 신뢰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명확히 처리하는 게 원칙적으로 옳습니다. 고민이 되신다면 입사 전 인사팀에 비공식적으로 문의해 확실히 확인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사 전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새 출발을 잘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습니다 파이팅입니다!

    2025.10.0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제약회사 특히 GMP 환경을 엄격히 준수하는 곳에서는 겸직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단순히 회사 정책 문제를 넘어 품질 관리와 직무 충실도, 그리고 이해 상충 문제까지 고려하는 부분이라 회사마다 내부 규정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거든요. 사업자가 있는 상황에서 QC 업무를 맡는다면 업무 집중도나 내부 감사 때 문제가 될 소지가 충분히 있구요. 그래서 입사 전에 사업자 관련 부분을 정리해두는 게 나중에 불필요한 오해나 문제를 방지하는 데 훨씬 좋아요. 비슷한 사례를 아는 대학 동기가 제약 QC 쪽에 있는데 그 친구 말로는 사업자가 있으면 보통 입사 절차에서 회사에서 명확하게 문제 삼아요. 특히 품질리스크와 관련해 민감한 부분이니까 사업 완전 폐업이 어렵다면 최소한 업무와 충돌될 만한 활동은 중단하는 게 나중에 편하다고 하더군요. 혹시 바로 폐업이 여의치 않다면 입사 확정 전 회사 인사팀과 솔직히 상담도 한번 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6



    댓글 1

    앙뇽이ㅇ
    작성자

    2025.10.07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최종합격이 되면, 계약서를 쓰기 전에만 사업자를 폐업처리한다면 문제 되진 않는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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