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방 광역시 기준 공인중개사 전망 😢
안녕하세요 !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해 볼 기회가 주어져 고민 중입니다.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말이 많아 걱정인데, 현실적인 정보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1. 지방 광역시 시장성 및 수입: 수도권 외 지방 광역시의 실제 포화도와 신입(개업/소속)이 진입했을 때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평균 수입이 궁금합니다. 2. 신입의 생존 전략: 기존 업소들이 자리 잡은 상황에서 무경력 초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차별화된 돌파구가 있을까요? 3. 평균 준비 기간: 수학 / 숫자 관련 베이스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1, 2차 최종 합격까지 보통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동차 합격도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2026.05.20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방 광역시 기준으로도 공인중개사 시장은 확실히 경쟁이 치열한 편입니다. 특히 단순 매물 중개만으로는 신규 진입이 쉽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다만 살아남는 분들은 특정 지역 전문화, 재개발·상가·원룸 특화, 블로그·유튜브·인스타 운영처럼 본인만의 채널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신입 소속 기준 수입은 지역과 사무실 차이가 매우 크지만 초반 몇 달은 월 100~200 수준도 흔하고, 거래가 없으면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자리 잡으면 편차가 크게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초반 생존기간을 버틸 자금 계획이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공인중개사는 현실적으로 “포화 + 양극화” 시장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지역별로 체감 난이도가 꽤 다릅니다. 수도권은 거래량은 많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지방 광역시는 신도시·재개발 지역을 제외하면 매물 회전이 느려 소속 중개사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개업 기준으로는 상위 몇 %만 고수익이고, 초보 개업은 월 200~400 수준도 흔해 생존이 쉽지 않습니다. 신입 생존 전략은 결국 “영업력 + 네트워크 + 틈새특화”입니다. 아파트 단지 하나를 깊게 파거나, 상가·원룸·전세사기 예방 같은 특정 분야로 전문성을 만드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단순 전단지·매물 등록만으로는 경쟁에서 버티기 어렵습니다. 공부 기간은 비전공 기준 보통 6~10개월이 일반적이고, 동차 합격도 가능하지만 상당히 빡센 편이라 하루 3~5시간 이상 꾸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인중개사는 지방 광역시 기준으로도 이미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건 맞습니다. 특히 신규 개업은 초반 1~2년 수입 편차가 매우 큽니다. 소속공인으로 시작하면 초반에는 월 200 전후 수준인 경우도 많고, 자리 잡은 뒤에야 수입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동산은 지역 분석력과 영업력이 중요해서 결국 살아남는 분들은 꾸준히 살아남습니다. 신입은 무조건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단순 매물 중개보다 상가, 원룸, 신축입주장, 재개발, 법률지식 연계 같은 특화 분야를 빨리 만드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특히 블로그나 지역 SNS 운영 잘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시험 자체는 수학 베이스와 큰 관련은 없습니다. 암기 비중이 높아서 꾸준히 하면 비전공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통 직장 병행이면 1년~1년 반 정도 많이 잡고, 전업이면 동차 합격도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교 화학공학과 4년동안의 학업과정에서 쌓은지식은요..
"화공기사 필기/실기의 전문지식" + "일부 화학공학 전문지식" = "대학교 화학공학과 4년동안의 학업과정에서 쌓은지식" 이렇게 되나요???
Q.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자 취업 나이
안녕하세요 01년생 올해 26살 취준생입니다 지금 편입을 생각중이여서 27년도에 입학 한다고 가정하면 29년도 혹은 30년도 졸업인데 제가 경력도 아예 없고 신입이라.. 좀 걱정이 되고 막막합니다. 나이가 좀 있는 신입 무경력자도 경쟁력이 있고 뽑히나요 ?
Q. 중앙대 응용통계학 vs 홍익대 기계공학
홍익대 기계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군대를 갔습니다. 학점은 3.4 정도에요. 올해 2학기를 마치고 연말에 편입시험을 응시할 거에요. 상경계열 편입을 준비중이라 올해 연세대 경제 or 응용통계 하나를 지원하고 중앙대 경제 or 응용통계 or 국제물류 중 하나 총 2번의 편입 시험을 칠거에요. 연세대는 경제학과를 지원하고 중앙대는 학벌메리트가 적으니 실무와 연관된 응용통계학과를 지원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중앙대는 잔류가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올려요. 코딩에 ai 영향이 큰 것처럼 응용통계도 ai영향이 크지 않을까? 10년내로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학벌이 살짝 낮긴하지만 기계공학에 잔류하는 게 취업, 급여 , 전망에 다 좋을 수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들어요. 인생경험이 적어서 학과를 평가하는 기준도 명확하지 못해요.. 현직자분들이 객관적으로 얘기해주시면 좋겠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