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장 생활편
직장 다닌지 이제 1달 조금 넘음. 직장 상사의 잦은 꾸짖음(진짜 매우 사소한 일들로 잔소리함, 상사의 의견이 틀린 얘기라고 알려주면 듣고 무시함) 저는 일을 진짜 열심히 하는 타입임, 마인드 자체가 늘 최선을 다하자 라서 열심히 하는데 일하는데 있어서 싫어하는건 없는데 그냥 자기 분풀이를 위에다가 못하니까 하급자들한테 돌아가면서 지 말하고 싶은대로 말하는데 이런 곳은 떠나는게 좋겠죠..? 또 자기 하고 싶은대로 안되면 짜증을 엄청내요..
2024.08.29
답변 8
CongratulationsJYP 엔터테인먼트코대리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업에서 업무 내용과 무관하게 인간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셔서 회의감이 크실 것 같네요. 한달밖에 안 되셨다고 하니 정 아니다 싶으면 시간낭비 하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달다녔다면 조금더 다니는걸추천드리며 관두더라도 갈곳을 정하고관두시는게 좋습니다. 어딜가나 이상한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옮길수없자나요 잘적응하시는법을 터특하셔야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사람들은 꼭 하나씩 있습니다. 흔히 똥을 피해서 다른 곳을 가면 그곳에는 다른 똥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회사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버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안녕하세요, 먼저 상사때문에, 사람때문에 회사 생활이 힘든 것 만큼 괴로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일 때문에 힘든 게 낫지 해결해가면서 배우는 것이라도 있으니까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꼭 그 회사, 직무 경력이 필요한게 아니시라면 얼른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전에 그 상사와 인간 대 인간으로 상담 시간을 갖고, 최대한 예의있게 말 하며 이런 점에 어려움이 있다. 개선할 점을 알려달라 등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을 먼저 하는 이유는 그 상사의 인간성을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했을 때 아 너가 그랬구나 잘 해결해 가보자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사람이 있고, 너가 그러던 말던 내 할말만 하고 똑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인 경우 그 사람이 상사로 있고 일로 부딪칠 때마다 마음이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 같습니다. 다만, 어딜가도 그런 인간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당분간은 없다 하더라도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그럴 수도 있구요. 그나마 덜한 사람을 찾아가거나 어쩔수 없이 본인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체울 때까지 다닌다거나 하면서 지내는 것이 현실 방법 같네요. 경력 9년차인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고, 겪고도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갈테고, 상담도 받고 하면서 지나갈 수도 있구요, 그런 일 때문에 최악은 개인의 삶에 피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기 전에 어떻게든 감정을 잘라 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 츼츼즈셀트리온코대리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이신데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꽤 해보니 직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모든 사람이 저와 맞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저 또한 일부 인원에 대한 고충이 있습니다. 상사, 동료, 후배와의 갈등은 어느 회사에나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한 인격 모독이나 물리적인 괴롭힘 정도의 참을 수 없는 수준이라면 글쓴이님의 정신건강을 위해 퇴사를 추천드리나 그정도가 아니라면 일단 조금만 더 다녀보시는 게 어떨지 조심스럽게 제안드립니다. 1개월의 경력은 너무 짧으며, 이직할 회사 없이 무작정 그만 두는 것은 글쓴이님의 추후 취업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직장생활 응원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를 잘만나는건 진짜 행운입니다. 저도 전직장에서 상사가 저에게 그랬고,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불쌍하다고 할 정도였으니깐요. 근데 저는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거 때문에 내 기분이 나빠질 순 없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고, 크게 상처를 안받기로 했습니다. 메일 하나 쓴걸로도 자리로 불러서 뭐라하고, 일이 바빠 주말에 출근했는데 말안하고 출근했다고 뭐라할 정도였으니깐요. 도저히 못버티겠다면 퇴사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버텨진다면 저는 다녀보면서 이직준비 할 것 같네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의 직장이 맞지 않는다면 이직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 정말 다니기에 힘든 정도가 아니라면 이직 성공 후 퇴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이야기를 하자면 그런 직장 상사는 어디에 가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 가더라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장 상사는 시킨대로 하는걸 좋아하기에 따라 하는게 안찍히는 방법이고 때론 옳은말 하고 싶어도 그때만 넘기자 하고 피하는게 가장 좋고 그런분들은 옳은 소리해도 안듣기에 피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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