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2살이고 경기권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이며 소프트웨어학과 3학년입니다. 전공과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어 전공과 무관한 사무직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4학년 2학기에 서울, 경기권을 제외한 지방 쪽의 중소기업에 취업을 빠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어떤 스펙을 쌓을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까지 학점은 평점 4.23입니다. 4학년 1학기까지 컴활 1급, 토익, 정처기는 해둘 계획입니다. 어떤 직군을 희망하는지 정하지는 않았지만 스펙으로 쌓을만한 자격증이나 다른 무언가를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학교 특성상 졸업작품과 현장실습이 필수라 현재 졸업작품으로 4인 1조로 AI관련 논문 작성하고 있습니다. 전공 무관으로 가게되면 의미가 없을까요?)
2025.10.17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공과 무관한 사무직을 원하신다면 일단 기본적인 사무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컴활 1급은 아주 잘 준비하고 계시네요. 토익 점수도 업무에 큰 도움이 될 테니 반드시 준비해두시고요. 정처기 자격증 역시 IT 기반의 사무환경에서 유용하게 쓰이니까 좋은 선택입니다. 지방 중소기업으로 빠르게 취업하길 원하시면 학점과 자격증 외에도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대비하는 게 중요해요. 본인의 의사소통 능력과 조직 적응력 그리고 근무 의지를 잘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AI 관련 졸업작품은 전공과 무관하게 문제 해결능력과 협업능력을 증명하는 좋은 경험이니 간단히 정리해서 자기소개서에 포함해 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별히 직군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면 사무직에서 요구하는 기본적 업무 처리 능력을 확실히 키워두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엑셀, 워드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 숙련도도 중요하니 관련 교육이나 추가 자격증도 관심 가져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인사나 총무 관련 직무에 대한 기본 지식도 미리 알아두면 지원할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지방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는 실무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능력을 인정받는 게 중요하니 인턴십이라도 한 번 경험해보거나 학교 취업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실습 기회를 찾는 것도 추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께서 전공과 잘 맞지 않아 전공과 무관한 사무직으로 취업을 시도할 경우 본인께서 진행해오신 S/W 분야 역량, 활동, 스펙 등은 의미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사무직 분야 관련 현업 경험(인턴/현장실습 등)을 새롭게 쌓으셔야합니다. * 전공 무관 사무직의 경우 별도의 추가적인 자격증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관련 현업 경험(인턴/현장실습)을 보유하셔야 타지원자 대비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이라면 전공을 완전히 버리기보다 사무직에서도 활용 가능한 IT·데이터 기반 역량을 살리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학점이 우수하니 컴활 1급, 토익, 정처기 외에도 ADsP(데이터분석 준전문가)나 SQLD 같은 데이터 자격증을 추가하면 사무직에서도 경쟁력이 높습니다. 전공 무관 직군이라도 엑셀·데이터 처리 능력은 높게 평가받으니 AI 논문 경험 또한 논리적 사고력과 문서 작성 능력의 강점으로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목표 지역이 지방 중소기업이라면 실무 중심의 OA 활용력과 인성 면접 대비가 채용 결정에 더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즉시 실행 가능한 실무형 자격과 문서 기반 사고를 결합한다면 취업 준비는 충분히 완성됩니다,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캐빈코치기아코사장 ∙ 채택률 8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현직자입니다. 어떤 직군을 희망하는지 정해지지 않았다면 자격증이나 스팩을 특정짓기 어렵습니다. 최근에 많은 회사에서 직무 적합성을 우선으로 보고 채용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직무를 정하고 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수 입니다. 모든 직군에 도움이 되는 스팩이라고하면 영어정도 밖에는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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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이며, 현대차 연구개발 직무 이력서 작성을 하고 있는데 학내외활동이 세개까지 밖에 작성이 안되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학부연구생 활동 하면서 논문 게재를 한 경험이 있어서 논문/특허란에 기입을 했는데, 이 내용을 거의 유사하게 학내외활동에 쓰기엔 칸이 아깝고, 안 쓰기엔 제가 학사이기 때문에 어디서 연구 활동을 했는지 명시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논문/특허란 만 기재를 하고 학내외 활동을 다른 경험으로 채워도 될지, 아니면 학내외활동 칸을 하나 소비해서 학부연구생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다 이런 내용을 꼭 써야할 지 고민입니다.
Q. 취업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졸업시기도 다가오고 취업에 대비하려는데 제가 학과 1기 학생이라 객관적인 저의 위치를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지방 사립, 지방대학원에 진학하였고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KCI논문 투고 1회와 학회는 학부 4학년 부터 봄, 가을마다 다니면서 발표를 수행했습니다. 또 장학재단의 석사 우수장학금에 선정되었고, 연구재단에 석사 우수 지원 장려금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회 부문 위원회에 참가하여 논문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이고 특허도 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성적으로는 기업과 과제를 수행하며 수행한 경험정도 입니다. 또 올해 9월에 총 상금 3000만원 규모 두개 대회에 리더로 지원을 한 상태고 그중 하나는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어볼 선배도 없고 지방사립이라 자꾸 위축되는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쌓아온 경험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와 같은 대기업에 지원할 스펙이 될만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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