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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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좋은 기회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 부분이 한 가지 있는데요. 해당 직무의 채용공고가 꽤 여러번 올라왔다는 점 입니다. 퇴사자 수에는 변경이 없었지만, 채용 공고는 마감일 전후로 3일의 텀을 두고 연달아 올라온 적이 두 세번 정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로 입사자가 바로 퇴사해서 공고가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것인지, 아니면 적합한 지원자를 찾지 못해 공고를 계속 다시 올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멘토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6.09

답변 4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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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퇴사율이 높지 않다면 후자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6.09


  • 코스타리카삼성전자
    코과장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자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 알 수는 없습니다. 대기업이라면 둘 다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용 인원은 훨씬 더 긴 텀에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2025.06.09


  • 초콜릿두목KT&G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보았을 때는 적합한 지원자를 찾지 못해서 계속적으로 올리는 것 같아요.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기는 별로 되지 않았는데 3일만에 신입사원이 업무에 대해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았을 때는 적합한 신입사원이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2025.06.09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동일하면 보통 재공고 이고 직무 적합자를 미선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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