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특허 출원 이력서 기재
안녕하세요 특허 출원 내역을 이력서에 기재하려고 합니다. 다만 특허 출원 명이 길어서 이력서 글자수 제한에 걸립니다. 이 경우 기재하지 않는게 맞을까요? 의미 유지하되 축약하는 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10.02
답변 5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특허 출원 경험은 직무와 관련성이 있다면 글자수 때문에 빼기보다 핵심 기술이 드러나도록 축약해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제 특허명을 임의로 다른 의미로 바꾸지는 말고 주요 기술과 목적이 남도록 줄여주세요. 출원번호나 출원일을 입력할 수 있는 별도 항목이 있다면 함께 기재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자소서나 포트폴리오에는 정식 특허명과 본인이 기여한 역할을 정확히 작성하시면 됩니다. 면접에서 원문 특허명과 본인의 기여도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특허 출원 내역은 지원 직무와 관련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이력 사항이므로 글자수 제한 때문에 아예 기재하지 않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력서의 한정된 공간과 글자수 제한을 고려할 때,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의미가 통하도록 자연스럽게 축약하여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허 명칭 전체를 적기보다는 해당 기술의 핵심 목적이나 대상이 되는 주요 기술 요소를 중심으로 압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기반의 특정 데이터 처리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라면, 세부적인 수식어나 불필요한 관용어구를 덜어내고 핵심 기술명 위주로 간결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만약 축약만으로도 글자수가 부족하다면 명칭을 줄이는 대신 대표적인 발명의 명칭을 적고 괄호 안에 간략한 기술 설명을 덧붙이는 방식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력서 본문에 다 담지 못한 구체적인 특허 내용이나 출원 번호 등은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의 관련 항목에 상세히 기재하여 보완하는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글자 수 제한 때문에 관련 출원 경험을 바로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특허의 정식 명칭을 요구하는 항목이라면 임의로 축약하기보다 먼저 작성 안내와 채용 문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 기재 항목이라면 기술의 핵심 의미를 유지해 짧게 쓰고 ‘명칭 축약’임을 표시하세요. 별도 상세 내용이나 첨부란이 있다면 정식 명칭, 출원번호·출원일, 본인의 역할을 보완하면 됩니다. 다른 출원으로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은 피하세요. 특히 출원과 등록은 구분하고, 실제 상태에 맞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기여도도 함께 짧게 설명하면 제목만 나열하는 것보다 직무 관련성이 잘 드러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나 회사·연구기관의 비공개 정보는 제출 가능 범위를 확인한 뒤 작성하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축약해서 기재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상세 내역에 특허 출원 번호 등을 입력하시면 확인도 가능한 부분이고, 추후에 증빙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특허 출원 경험이 지원 직무와 관련 있다면 글자수 때문에 아예 빼기보다는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공식 특허명과 다르게 의미가 바뀔 정도로 임의 축약하는 것은 피하세요. 입력칸이 짧다면 핵심 기술과 목적이 드러나는 형태로 간단히 줄이고 출원번호를 함께 적는 방법이 좋습니다. 별도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수 있다면 그곳에는 정식 특허명과 본인의 기여 내용을 정확히 적으세요. 특허 자체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본인이 발명 과정에서 무엇을 담당했는지가 더 중요하므로 면접 대비도 함께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직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멘토님! 저는 대학교 1학년 자유전공학부 학생으로, ‘희망 전공 전문가 인터뷰’ 조별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파이낸스앤테크전공에 관심이 있어 실제 증권사 IB 업무와 금융권 진로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1. 증권사 IB의 주요 업무와 일반적인 업무 과정은 무엇인가요? 2. IB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금융 지식과 역량은 무엇인가요? 3. 대학생 때 공부하거나 경험하면 도움이 되는 활동(인턴·자격증·프로젝트 등)은 무엇인가요? 실무에서 데이터 분석이나 AI·IT 기술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4. 파이낸스앤테크전공 학생이 금융권을 준비할 때 특히 신경 쓸 부분은 무엇인가요? 5. IB 업무의 장단점과 금융권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궁금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답변해주신다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석사 재학중 기입이 서류에 불이익을 주는지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PK 대학원에서 석사로 재학중이며 이제 2학기에 접어든 학생입니다. 최근 연구에 대한 흥미를 잃게되어 취업시장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력서에 석사 재학중 사실을 기입해도 불이익이 없을지 여쭙고싶습니다. 1학기에 참여한 프로젝트와 상들이 있는데, 석사재학사실을 기입하지 않으면 설명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학중 표기를 하지 못하게 되어있는 몇몇 기업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 2028.02 졸업예정을 적어놓아도 괜찮을지, 혹은 이러한 경우에 학사학위 정보만 기입해야할지 여쭙고싶습니다.
Q. 면접준비방법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질문이 너무 다양해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예를 들어 실패 경험 하나만 해도 '타인의 실수를 덮어주었던 경험', '타인이 나의 실수를 발견했지만 눈감아주었던 경험', '실패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등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질문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문제는 준비한 경험이 질문에 맞지 않으면 아예 답변이 떠오르지 않고, 그렇다고 모든 질문을 대비하자니 수백 개가 넘어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학교 서술형 시험처럼 시간을 두고 생각하면 답할 수 있겠지만, 면접에서는 질문을 듣자마자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까지 붙여 논리적으로 말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면접을 잘 보시는 분들은 처음 보는 질문에도 어떻게 즉석에서 답변하시나요?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고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