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사과정 기계공학과 전공과목들 공부 난이도는 어떠했나요?
혹시 학사과정 기계공학과 1~4학년때까지 해야될 전공과목들 공부가 매우 어려웠나요? 아님 할만 했나요?
2024.06.29
답변 9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느끼는 난이도는 다릅니다. 보통 공대 과목은 완벽하게 이해하는게 어려워요. 거기서 공부 잘하시고 더 하고 싶으신 분들은 대학원을 가게 되는거구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저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론적인 부분들이 이해가 잘 안되어서 어렵기도 하였으며, 암기할 것들도 다소 많은 편이어서 공부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는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라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상 100프로 이해는 불가능해서 시험때는 족보위주로만 준비하는게 현실적이었죠.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다른 과에 비해서 어려운 편이예요 관심있는 분야라면 잘 할 수 있을거예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들 어려워하긴하나 못따라갈 수준은 아닙니다. 학사 수준은 대부분 할만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c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이사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제 동기들 보면 타과보다 어려웠던것 같네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기계 관련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면 할만한 내용들이라고 생 각합니다.
- aabcdefgg한국에너지공단코차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사람마다 느끼기는 난이도가 당연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취약한 부분 외에는 그래도 공부할 만 했었습니다.
댓글 2
하하도 낙서작성자2024.06.29
답변감사합니다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
aabcdefgg2024.06.29
저는 개인적으로 고체 열 유체는 괜찮았는데 동역학 + 기계진동에 약했습니다ㅎㅎ..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공 과목중에 보통 역학이가장 어렵다고 느끼지만 필수라서 해야 합니다.
댓글 1
하하도 낙서작성자2024.06.29
담변 감사합니다 어려운 역학 다 공부하면 그다음 전공과목 공부는 쉽나요?
함께 읽은 질문
Q. 디지털회로설계 석사준비를 할까요 취준을 할까요?
서울 중상위권 대학 전자공학쪽 다니는 학생입니다. 엇학기라 3-1 마쳤고 학점은 4.25정도 됩니다. 디지털 회로설계쪽으로 과목들을 들었고 이제 방향성을 확실히 정해야 할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대기업 취업이 목표긴 한데 디지털회로쪽이 워낙 학사취업도 어렵다하고, 계약학과도 많은데다 저조차도 이제 슬슬 배우기 시작했는데 남은 1년동안 충분한 역량을 취할수 있을까 의문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말 들어보면 어차피 학사나 석사나 하는일은 같다며 일단 회사 취직해서 경험쌓는게 중요하단 이야기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은기간 skp석사를 목표로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아님 취업을 목표로 잡을지 대략적으로 정하고 싶습니다. 석사를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을 알아보고 관련 과목들 학점 챙기며 그쪽으로 방향을 더 좁힐 것 같고요, 취준을 위한다면 대회 등 스펙을 더 쌓을 생각입니다.
Q. 직무 진로에 대해 너무 막막합니다. (무스펙 컴퓨터공학과 4-1학기 재학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의 컴퓨터공학과 4-1학기에 재학중인 26살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3개월 전까지 방황을 했습니다. 솔직히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한 일상생활불가였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 제대로 하지 않았고, 지금은 컴퓨터공학과라고 말하기에도 창피할 만큼 노베인 상태입니다. 학점 역시 4.5점 만점에 3점 초반으로 매우 애매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좋아지니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더군요... 컴퓨터공학과 학생인데, 포트폴리오 제로에 뭐하나 내세울게 없는 나이만 많이 먹은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솔직히 늦은건 알고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서 IT직무로 도전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입니다. 주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입니다... 이번 마지막 겨울방학이 저에게 매우 중요한데, 무엇을 해야할까요.
Q. 공기업 사무직 계약직 vs 대학병원 정규직
전문직 시험 준비 몇년 하다 때려치고 중소기업 전전하다 적응 못하고 그만둔 30살 남자 백수입니다.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다시 취업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최근 공기업 사무직 1년 6개월 계약직이랑 대학병원 정규직(업무직) 합격했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무직은 급여 3000, 출퇴근 왕복 40분(거리는 가까운데 약간 오지에 있어서 자차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자차가 없어서 렌트하면 렌트비랑 유류비로 월65정도 나갈것 같네요), 근무는 평일 9-6 근무입니다 대학병원은 급여 2900,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시 왕복 1시간 20분 정도, 근무는 스케쥴 3교대 근무 최종 목표는 공기업 사무직 정규직입니다. 공기업 몇 군데 면접까지 갔었는데 전부 결국 최탈했습니다. 대학병원은 3교대 스케쥴 근무가 너무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규직이라는 안정감이 있고, 계약직은 병원보다 가깝고(자차 이용 시) 평일 9-6 근무라 공부하긴 편할 것 같지만 계약직인게 뭔가 막연히 불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