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항공사 GSA 영업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항공사 영업직 관련해서 좀 더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본사 말고도 항공사 GSA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만 해당 직무에 대한 설명을 찾기가 힘들어 혹시 GSA 영업직 근무하시는 분 있으면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항공사 GSA 영업직 같은경우 국내 항공사 영업직과 업무가 비슷한가요? 아니면 조금더 업무 강도가 쌘 편인가요? 마지막으로 국내 항공사나 해외 항공사로 이직시 커리어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0.04.17
답변 7
합격 지니LG화학코상무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위 답변 추가로 업무강도는 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다만 그 커리어는 앞으로 항공 산업발전에 따라 더욱 귀한 커리어가 될 겁니다.
합격 지니LG화학코상무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마지막으로 국내 항공사나 해외 항공사로 이직시 커리어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Gsa영업직은 희귀한 직무입니다. 앞으로 항공산업의 니즈는 더욱 커질 것이고 자연스레 GSA의 수요와 전문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다만 외국어가 완벽하다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 비비글멘토외국항공사코이사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GSA 영업직이라고 하셨는데 일반적으로 카고와 여객 영업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고 멘티님이 어느 부서를 지원하는지에 따라 업무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영업직이기 때문에 업무강도는 좀 있는 편이나 항공사마다 다릅니다. 주로 외항사들이 GSA에 영업을 많이 맡기는 편이지요. 다만, GSA이기 때문에 항공사에서 일하는 것과 비교하면 복지 및 대우가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능력여하에 따라 항공사로의 이직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 GGround CrewIATA ATC코차장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GSA는 General Sales Agency의 약자입니다. 모든 외항사가 취항하는 각 나라에 지점을 둘 수 없으므로, 취항 노선지에 대한 업무를 대신하기 위해 업무를 위탁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GSA는 항공사 업무를 하는 곳입니다. 항공사 영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세일즈와는 개념이 다릅니다. 항공사의 판매 물품은 좌석입니다. 그러다 이를 팔러 다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굳이 팔러 다니지 않아도 여행사로 인해 수요가 넘쳐나기 때문이죠. 오히려 이를 어디에 얼마나 배분할지, 할당할지 고민하고 이를 관리하는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GSA마다 업무 강도는 천차만별이므로 이를 평균화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GSA 업무 경력이 있을 시 항공사 이직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gsa영업직은 한 영업사원이 다양한 외항사를 영업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업무강도가 센 편입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어떤 직무인지, 업무 강도 등은 아래분들의 설명으로 충분 하실거 같고 이직시 도움이 되는 부분은, GSA영업직은 그 분야에서만 이직이 되는 분야입니다. 관리직이다보니 이직이 쉽지 않구요. 같은 분야 같은 직무 중에서도 경쟁자가 많은데 티오는 적은게 현실입니다!
- 비비글멘토외국항공사코이사 ∙ 채택률 77%
이직 시 중요한건 네임밸류도 있겠지만 대부분 모든것이 멘티님의 기준에 충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 멘티님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고 개인적으로는 근무환경과 연봉, 대우를 어떻게 해주는지가 먼저 따져보아야 할 사항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이 맡을 항공사를 미리 알면 좋겠지만 지원 시점에는 모르실 확률도 있기에 그런 상황에서는 복지나 연봉, 앞으로의 비전을 따져보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청년인턴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공기업 일반경영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컴활1급, 토익 865, 한국사 1급 모두 취득하였고, 데이터 분석 수상 3회 및 기획 관련 수상 1회 있습니다. 공기업 청년인턴은 아니지만 공무원분들이 계시는 기관에서 6개월 청년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베이스 스펙은 다 준비 됐으니, 이제 필기 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목표로 했던 기관들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기관 채용설명회에서 해당 기관 청년인턴 수료를 추천하기에 한 번 지원해 보았는데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관은 출퇴근 왕복 3시간 정도 소요 되기 때문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을거 같고, 이미 청년인턴을 했는데 또 하는것이 시간 낭비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공기업 재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Q. 사회/교외 활동
자소서 문항 중 ‘사회/교외 활동(동아리, 연수, 여행 등)’ 기억에 남는 경험을 작성하라고 하는데, 전공 수업 캡스톤 프로젝트 경험 적어도 될까요?
Q. 안녕하세요 바이오업계 R&D 현직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98년생 만 28살 남자입니다. 올해 11월부로 연구 계약직 계약만료가 되어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 이곳저곳 지원을 하고 있는데 매번 서류에서 탈락이네요.. ㅜㅜ. 제 스펙은 대략 이래요 1) 중앙대 다빈치 캠퍼스 동물생명공학 학사, 석사 (24.08 졸업) -> SCI 논문 1편 게재 (바이오마커 개발 논문) 2) 석사 졸업 후 KT&G 전문 계약직 재직 중 (24.11~26.11) -> in-vitro 독성평가 담당, Regulatory Affair 업무 지원, ISO/IEC 17025 품질시스템 운영 3) 공인영어 점수 현재 만료 만약 하반기 취업이 안되면,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백수인데 이 기간 동안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벌써부터 괴롭습니다ㅠ 이 기간 동안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일단 영어 실력 하나라도 제대로 잡고 싶은데 준비할 만한 다른 것들은 또 없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