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인사
Q. 인사 HR 관련 스펙(+자격증)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HR 취준을 준비 중인 입장에서 스펙 관련하여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서성한 학과: 비상경(법학 관련O) 학점: 3.7x(막학기 아직 남음) 오픽: IH 인사 직무부트캠프 1회 인사 학회 활동 1년(다수 기업과 산학 협력 프로젝트 3개 진행) 인사 관련 대외활동 O 인사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O 인턴 경험 O(중견, 채용 관련) - 사실 학점 및 학과 제외한 스펙은 채울 만큼 채웠고, 이제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에 활용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서류에 들어가니 자격증란에 쓸 게 마땅히 없더라구요(그 흔한 컴활도 없음...) (1) 혹시 현직자 분들의 시선에서 봤을 때 이렇게 자격증이 전무한 게 크리티컬할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 직무 외(마케팅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범용성 넓은 자격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03.18
답변 5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인사 직무(HRM) 기준으로 자격증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똑똑한 사람 뽑아서 가르치는게 이런 저런 자격증 덕지덕지한 저학력자 뽑는 것보다 낫거든요. 자격증 부분은 크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인사 직무 외 마케팅/영업관리까지 넓게 본다면 자격증 수로 정량 평가를 하는 일부 기업도 있으니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한국사 자격증 등 간단한 것만 취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스피킹이 ih인데 토익점수가 없는게 조금 아쉬워서 토익도 900 이상이라도 맞춰두는게 좋을 거 같긴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인턴의 경험이 더 크리티컬하다 생각을 합니다. 중견에서 인사관련 인턴경험이 이미 있으시기 때문에 저는 기회가 된다면 대기업 인턴을 한번 더 하신다면 자격증이 있는 것 보다 더 강점이 될 스펙이라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자격증이 전무한 상태는 HR 분야에서 크리티컬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HR 자격증은 전문성을 증명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R 관련 자격증이 없더라도, 학점과 다양한 대외활동, 인턴 경험이 충분히 강력한 스펙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HR 관련 자격증으로는 노무사를 추천드립니다.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9%
1) 전문성을 띄는 엔지니어 직무가아닌 이상 자격증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컴활은 메리트가 있는 자격증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2) 인사 직무시라면 노무사가 아닌이상 떠오르는 자격증은 없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인사쪽은 솔직히 크게 정량화시킬수 있는 부분이 없어 학벌에 대한 평가비중이 높아 일반적으로 고학벌자들이 많습니다. 이걸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실상 노무사 1차 합격 스펙이 유일합니다. 다른 다잘한 자격증들은 솔직히 유의미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현실적인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댓글 1
나나는취직이하고싶어작성자2025.03.16
혹시 고학벌이라 함은 SKY로 한정된다고 보시는 걸까요? 아니면 저와 같은 서성한까지도 괜찮다고 보시는 걸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중고신입 기준
안녕하세요. 28살 남자 취준생입니다. 물론 철없는 질문인줄 알지만, 중고신입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유관직무 정규직 10개월 정도도 지원시 중고신입으로 분류될까요? 1년이나 1년 반은 되어야 중고신입으로 분류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중고신입은 서류 단계에서만 의미가 큰 걸로 알고 있는데, 10개월과 1년, 1년 반정도의 차이가 기업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Q. 현장직무에서 HR직무로 전환 원하는데 어떤점을 더 보완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호텔 HR 직무로 전환을 희망하는 28세 여성입니다. 5성급 호텔 프론트데스크 계약직으로 1년 6개월 근무 후 퇴사했고 현재 다시 취업 준비 중입니다. HR 직무 경험은 없지만 실무에서 업무 매뉴얼 제작, 신규 직원 교육, 프로세스 개선 경험이 있으며 대외활동에서는 인원 모집 및 운영 경험도 있습니다. 학력은 지방거점국립대 졸업예정(학점 3.77/4.5), 자격증은 컴활2급·ADSP, 어학은 토익스피킹 AM(180)입니다. 교환학생 1년, 데이터 관련 인턴 3개월 경험이 있습니다. 호텔 HR 직무를 목표로 인턴·계약직·신입 채용에 모두 지원 중인데, 현재 제 경력과 스펙으로 지원해도 괜찮은 수준인지, 그리고 HR 진입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