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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RA 신입/인턴 취준
이공계 4학년이고, 제약회사/의료기기/화장품 RA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중소 회사에서라도 경력을 쌓은 후 나중에 외국계 회사나 중견 이상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RA 직무는 경험이 중요하고, 신입보다 경력 선호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경험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턴 지원을 할 계획인데, 이 '인턴 자체를 위한 스펙' 또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토익 930, 오픽 IH/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컴활 2급이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RA 교육 수강, 막학기에 의료기기 RA 2급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입니다. 이 외에 또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규제과학 대학원에 진학하면 신입 취업이 수월할까요? 그만큼 시간과 돈을 투자할만한지 궁금합니다. 또 추가적인 취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9.15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자격 스펙(토익, 오픽,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컴활)은 신입 RA 인턴 지원에 충분히 좋은 조건입니다 앞으로 RA 관련 교육이수, 의료기기 RA 2급 취득 계획도 현업에서 우대받으니 적극 추천드리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교육은 실제 지원 시 확실한 차별점이 됩니다 RA 실무 경험이 더 중요하므로 기간제 인턴·현장실습이라도 꼭 도전하시고 규제과학 대학원은 이직·연봉·전문성 향상에는 효과 있지만 인턴 취업만 목적이라면 당장은 필수가 아닙니다 선별적으로 경험을 쌓으면서 경력 설계에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mmemememememSK바이오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제약회사 RA직무에 종사중입니다. RA직무는 알고 계신대로 신입보다 경력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제약회사 산업에서 다른 직무를 하시다가 오신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공장 QC를 하시다 오신 분, 연구소에서 연구를 하시다 오신 분 등등 그렇기 때문에 RA관련 자격증을 따시거나 교육을 많이 들으시고 RA인턴이나 계약직을 먼저 도전하셔서 산업/직무 경험을 많이 쌓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규제과학 대학원 진학도 RA직무 입사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인맥을 쌓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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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잘 한걸까요?
제가 중견이랑 대기업 면접이 2일 차이가 나서 대기업만 열심히 준비하고 중견은 하루 했어요. 물론 직무 다르고 중견기업이 제가 인턴도 했던 직무입니다. 근데 중견기업을 붙은거예요..!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대기업은 결과 안나왔지만 백퍼 떨) 왜냐하면 그 직무(RA-규제관리)가 이번에 새로 만들어져서 제가 처음부터 프로세스를 해야한다 했거든요..면접볼땐 당연히 해보겠다 할수있다 했는데 인턴 2번 해본 신입이 감당가능한 일인지..규제쪽이라 원래 경력 3년이상 공고였는데 제가 된거거든요 혼자..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그러네요ㅠ 배울 사람이 없어서.. 다니면서 계속 준비할까요? 원래 목표는 대기업이었으니까? 그런데 뭔가 시간 낭비하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초봉이 4300만원인데 신입이 괜찮은 초봉인건지.. 그냥 조언이 듣고싶어서요. 이럴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하는지 다니는게 맞는지 ps. 고민 엄마 아빠한테 이야기했더니 이기회를 왜 놓치냐, 지레 겁먹어서 쓸데없는 걱정한다 하시더구요
Q. 디지털 헬스케어 인허가(RA) 직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식품생명공학과 3학년 1학기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디지털 헬스케어 중 인허가 직무에 관심이 생겨 찾아보고 있고, 다음학기에 헬스케어 관련 수업도 들을 예정입니다. 원주에 엔비디아 교육센터가 생기고, 국가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을 투자한다고 들어서 원주에서 취업을 하고싶습니다 만약 이 분야로 간다면 요번 방학때는 어딴걸 준비하면 좋을까요?(자격증,부트캠프 등등) 참고로 내년에 해외에서 1년정도 영어를 공부 할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솔직한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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