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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di do

대기업가잦

di가 단지 계기에서 plc로가서 plc에서 dcs로 단지 on off신호만 확인하나요? do는 그면 dcs에서 on off시켜 현장으로가서 밸브가 동작하나요?


2026.09.12

답변 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DI는 현장의 센서나 계기에서 발생하는 열림/닫힘, 가동/정지 같은 스위치 상태 신호를 제어기로 입력받아 0과 1의 ON/OFF 디지털 데이터를 확인하는 접점입니다. 계기에서 입력된 DI 신호는 PLC를 거쳐 DCS로 통신 전송되거나 DCS의 DI 카드로 직접 입력되어 상위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현장 상태를 감시하는 데 사용됩니다. ​DO는 반대로 제어 시스템인 DCS나 PLC에서 제어 명령을 출력하여 현장의 밸브, 펌프, 모터 등의 구동 기기를 직접 ON/OFF 제어하는 신호입니다. DCS에서 Operator가 밸브 열림 명령을 내리면 DO 카드가 접점 신호를 보내 현장 솔레노이드 밸브나 스위치에 전원을 공급하여 밸브를 물리적으로 동작시킵니다. 제어 계통의 흐름을 DI는 입력 감지용, DO는 출력 제어용으로 구분하여 이해하시면 전기설비 및 제어설계 업무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12


  • g
    gcft55rrSK오션플랜트
    코사원 ∙ 채택률 0%

    DI : 현장 -> 제어기 현장 상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고 인터록으로 사용 DO : 제어기 -> 현장 화면 조작이나 로직으로 신호를 보내 솔레노이드 밸브를 열고 닫거나 모터를 기동/정지시킴

    2026.09.13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흐름은 큰 방향에서는 맞습니다. DI는 현장의 스위치나 접점 신호가 제어시스템 쪽으로 들어와서 PLC나 DCS가 그 상태를 읽는 용도이고 DO는 제어시스템에서 신호를 내보내서 릴레이나 솔레노이드 밸브 같은 현장 기기를 동작시키는 용도입니다. 다만 실제 설비에서는 DI가 단지 on off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터록 상태나 설비 동작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많이 쓰이고 DO도 바로 밸브를 여닫는 경우보다 먼저 릴레이를 거치거나 아이솔레이션을 거쳐서 현장 구동부를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PLC에서 DCS로 한 번 더 가는 구조는 설비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은 현장 신호가 직접 DCS나 PLC로 들어가고 그 장치가 논리를 판단해서 출력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밸브도 DCS의 DO가 곧바로 밸브를 움직인다기보다 중간에 솔레노이드 밸브나 액추에이터가 있어서 그쪽이 실제로 동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DI는 상태 확인용으로 보시고 DO는 현장 동작 명령용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현장에서는 신호가 한 번에 단순하게만 흐르지 않고 중간 접점이나 보호회로가 붙는 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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