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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0여 중견 회계팀
CPA를 오래 공부하다 관둔 98년생 29살 여자 입니다. 올해 시험을 관두다보니 따로 실무 경험을 쌓을 시간은 안됐고 자격증만 부랴부랴 땄습니다. 이외 경험은 백화점 판매 알바, 연말정산 알바 1개월이 끝입니다. 목표는 중견 회계재무팀 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인턴 계약직 정규신입 가리지않고 난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필요한 스펙이 더 있을까요? (우선 올해말부터 내년초엔 회계팀 관련 알바나 인턴 넣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자 30살이면 중견 신입 마지노선으로 가능하 아니면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시나요? 중소까지 눈 낮추는게 좋을까요? (사정상 올해말부터 서류 예정이라 사실상 30살입니다. 내년에도 안되면 걍 바로 중소라도 갈거구요) 건동홍 학점 4.4/4.5 토익 810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1급 전산회계 1급 기업회계2그1 전산회계운용사 1급 FAT 1급 TAT 1급 신용분석사
2026.09.30
답변 9
- 파파시리사LG화학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뭔 다 ai로 썼나 계약직에 왜 지원해? 계약직 하고 나와서 32살되면 계속 계약직만 돌아야돼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직무
1. 적어주신 학점 4.4/4.5와 재경관리사·전산세무 1급 등 자격증을 보면, 지금은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지원을 시작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CPA 공부를 그만둔 이유와 기업 회계팀을 선택한 이유는 면접에서 본인 말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두세요. 연말정산 알바 1개월도 실제 맡은 업무와 확인·처리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됩니다. 2. 올해 말부터 중견 회계재무팀 정규 신입과 인턴·계약직에 함께 지원해보세요. 다만 공고를 가리지 않고 같은 서류를 보내기보다는 전표, 세무, 결산 보조 등 실제 업무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경험과 공부한 내용을 그 업무에 맞춰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3. 30살이라는 이유만으로 중견 신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견을 목표로 지원하면서 회계 업무를 배울 수 있는 중소기업도 함께 살펴보세요. 지원 결과를 본 뒤 범위를 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멘티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스펙이면 지금부터 자격증을 더 쌓는 것보다 회계 실무경험을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건동홍에 학점 4.4/4.5,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1급, 전산회계운용사 1급, 신용분석사까지 있으면 회계·재무 신입으로서 기본적인 직무 증빙은 이미 충분한 편입니다. 실제 2026년 채용공고에서도 중견기업 재무회계 신입·경력 채용에서 대졸 이상과 재경관리사·전산세무·전산회계 등을 우대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오히려 현재 가장 약한 부분은 “회계를 공부했다”는 증거는 많은데 “회계팀에서 일을 해봤다”는 증거가 없는 것입니다. 특히 CPA를 오래 준비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그래서 왜 CPA를 그만뒀고, 이제 기업 회계팀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를 물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부분을 실무 경험으로 보완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올해 말부터 회계팀 인턴, 계약직, 파견직, 단기 실무경험을 정규직 신입과 병행해서 전부 지원하는 전략이 맞습니다. 다만 아무 회계 관련 알바나 잡무보다는 매입·매출전표, 부가세, 법인카드, 세금계산서, 월마감, 결산, 자금, 계정별 원장, ERP 등을 실제로 다뤄볼 수 있는 자리를 우선하세요. 현재 중견기업 회계/자금 채용에서도 매출·매입, 세금 신고, 월마감, 재무분석·보고 등을 신입에게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추가 자격증은 당분간 멈추는 게 좋습니다. 이미 전산세무 1급과 재경관리사가 있는데 여기에 전산회계 1급이나 또 다른 회계 자격증을 추가한다고 서류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자격증 10개가 아니라 “ERP로 전표 입력 → 증빙 검토 → 계정 확인 → 월마감 → 결산 보조” 같은 실제 업무 경험 1줄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CPA 수험 기간이 길었다 하더라도 건동홍 라인의 우수한 학점과 4.5 만점에 가까운 성적, 그리고 회계 및 세무 관련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계신 점은 실무 역량을 증명하기에 충분한 훌륭한 스펙입니다.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경험도 단기이기는 하나 실무 감각을 보여줄 수 있으므로 이력서에 잘 녹여내시면 좋겠습니다. 나이와 관련해서는 최근 채용 시장에서 신입사원의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어 30세라는 나이가 중견기업 지원의 마지노선이거나 불가능한 조건은 아니므로 미리 위축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무작정 지원서를 난사하기보다는 가고자 하는 산업군과 직무를 어느 정도 좁혀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합격률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계획하신 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회계 및 재무 직무의 계약직이나 체험형 인턴, 관련 아르바이트를 적극적으로 두드려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실무 경험 한두 달이라도 이력서에 추가되면 공백기를 메우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정규직 신입 지원 시에도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기보다는 목표로 하시는 중견기업을 우선 타겟으로 삼아 도전하시고, 내년 상반기까지의 지원 결과와 상황을 지켜보며 유연하게 범위를 조정해 나가셔도 충분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대기업 중견기업 넣어보세요 중소는 너무낮춘거구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학점 4.4/4.5, 재경관리사, 전산세무1급, TAT 1급, 신용분석사 등의 정량적 수치와 자격증 조합은 회계/재무 직무 기준으로 최상위권 정량 스펙입니다. CPA 장기 수험으로 인한 30세 신입 나이는 회계 직무 특성상 지식의 깊이가 담보된다면 충분히 참작 가능한 범위이므로 중견기업 신입 입사가 결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자격증을 추가하는 것보다는 인턴, 계약직, 정규신입을 가리지 않고 적극 지원하면서 실무 경험과 연말정산 알바 등의 에피소드를 연결하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CPA 준비 기간을 부정적 공백기가 아닌 회계기준(K-IFRS/GAAP) 및 세법 지식을 깊이 있게 다진 기간으로 프레이밍하고, 이를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준비된 역량으로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으로 눈을 먼저 낮추기보다는 중견기업 정규직 및 인턴·계약직 채용을 동시에 적극 지원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스펙을 더 얹는 것보다 회계팀 실무에 붙을 수 있는 경로를 빨리 만드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중견 회계재무팀은 자격증을 많이 봐도 결국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편이라서 인턴 계약직 정규신입을 가리지 말고 지원 범위를 넓게 가져가시는 게 맞습니다. 다만 난사보다는 공고별로 연결점을 맞추는 방식이 좋고 회계전표 결산 보조 자금일보 부가세 원천세 법인세 보조 같은 키워드가 보이면 우선순위를 높여서 넣어보시구요. 올해말부터 내년초에 회계팀 알바나 인턴을 잡아보려는 방향도 괜찮습니다만 그 사이에는 엑셀과 더존 계열 사용감까지 같이 익혀두시면 서류 이후 반응이 훨씬 좋아집니다. 나이 부분은 30살이라고 해서 중견 신입이 바로 막히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 경험 없이 바로 정규신입만 고집하면 좁아지는 건 맞고 그래서 계약직 인턴 회계보조로 먼저 들어가서 경력을 만드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보유하신 학력과 자격증 조합이면 중소만 가야 하는 수준은 아니고 중견도 충분히 두드려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은 중견을 중심으로 하되 중소나 외감법인 회계팀까지 같이 열어두시는 게 좋고 1년 정도만 경력을 쌓아도 다음 이동이 훨씬 쉬워지니 너무 처음부터 마지노선에 갇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학점이 높고 회계 세무 자격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기본 경쟁력은 좋은 편입니다. CPA 수험 경험도 회계 지식의 깊이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중견기업 신입만 고집하기보다 회계팀 인턴과 계약직, 정규직을 함께 지원해 실제 결산과 전표 처리, 세무 신고 보조 경험을 확보하세요. 30살이라는 이유만으로 중견 신입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실무 공백이 길어지지 않도록 중소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첫 회계 경력을 빠르게 만드는 전략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현재 스펙이면 자격증은 이미 충분합니다. 오히려 더 추가하기보다 회계팀 인턴과 계약직, 정규 신입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전표처리와 월마감, 부가세, 자금, 외부감사 보조처럼 실제 회계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면 고용형태보다 업무내용을 우선 보세요. 30살이라고 중견 회계팀 신입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CPA 준비기간도 회계지식을 쌓은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고 학점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다만 실무경험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므로 올해 말부터 중견만 고집하지 말고 규모가 괜찮은 중소기업까지 함께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토익은 지원하면서 조금 올리면 좋지만 지금은 자격증보다 실제 지원과 면접 경험, 회계 실무경험 확보가 우선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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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관련 고민 있습니다
00년생 cpa 2년하다가 뒤늦게 취업 준비를 하는 취준생입니다.. 아무 스펙없이 3월달에 진입해서 3개월동안 자격증 따고 이제 원서넣기 시작했는데 이 이상 뭐할지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토익 825(900+목표로 공부중입니다) / 토스 IH / 자격증:재경관리사, 한능검 1급, 워드프로세스, 신용분석사 / 학점 : 경영학부 3.98점 1. 인턴 경험이 좋은건 알지만 제가 시골 쪽이라 근처에 기업이 별로 없고 타지에서 인턴하려면 타지에 방을 얻고 해야하는데 경제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인턴 경험이 꼭 필요할까요? 2. 컴활이 정말 필요할까요..? 신용분석사보다 컴활이 더 어려워서요.. 혹시 다른 자격증으로는 안되는걸까요? 3. 사기업 공기업 상관없이 회계 재무 경영 직렬은 다 넣어보려고하는데 뭘 더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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