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전기공학부 졸업예정자 취업 고민
인서울 중하위 4년제 전기공학부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글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스펙 3.51/4.5 수상 6 반도체 소자 장려상1 전력전자 회로설계 공학상 은상 1 데이터 분석 활용 학술공모전 최우수상 1 그 외 비관련분야 3 전력반도체 회로설계 교육 수강 한국전력공사,반도체 서포터즈 수료 전력전자 연구실(PCS 컨버터 신뢰성 향상)에서 학부연구생 생활 6개월 수상내역(반도체, 회로설계)이나 연구이력에 대해서는 잘 감싸서 글 정도는 쓰겠지만 면접이나 심층적으로 들어갔을 때 엔지니어적으로 완벽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그냥 겉햝기라는 생각 1. Sk hy-five 수료 CS엔지니어로 인턴쉽 3개월 근무 후 메이저 장비사 CS엔지니어로 근무 or 대기업 공기 양기 지원 2. 전기기사 취득, 전자회로 중견/중소 회로설계 취업 후 대기업 회로설계 직무 이직 지원 3. 대학원 진학 후 대기업 회로설계 직무 지원 이렇게 세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됩니다
2026.01.15
답변 8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회로설계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공모전 수상과 학부연구생 2개 필살기로 비벼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설 요즘 하닉은 설계직무는,, 서성한도 안되며,, 산학장학이나 skp만 거의된다고 보시면 되고 삼성은 조금 학벌을 덜 보긴 한데 TO가 줄어서 여기도 서성한 반시공 이런 밭 입니다.. 따라서 한번 지원해 보되, 잘 안된다면 석사 spk나 최소 sky 하셔서 석사하시면 꽤 합격률이 매우 올라갑니다. 회설을 희망하신다면 3번으로, 석사를 희망하시지 않으시면 전기기사는 굳이 딸 필요 없고,, 2번으로 가시다가 중고신입 노려보시면 되고 1번은 공정 스펙 쌓기가 요즘 만만치 않아서요.. 2나 3으로 가는게 현실적으로 좋아보입니다. 미래를 봐서도요~
댓글 2
ssicgann작성자2026.01.14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제일 현실적인 방안이 1번이라고 생각되는데요 CS엔지니어로써 공기/양기로의 직무 연결성이 조금 낮다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아무래도 CS엔지니어는 희망하지 않습니다.
탁탁기사삼성전자2026.01.14
@sicgann 지금 스펙으로는 오히려 공정에 어필이.안됩니다. 요즘 공정기술도 이공계 전체 다.지원해서 합격이 쉽지않습니다. 오히려 면접가면 회설이 더 어필될거에요 ㅎ cs엔지니어도 장비 유지보수하지만.공정기술 엔지니어도 장비 스펙알아야하고 레시피짤때 노즐 스윙 등 장비를 알아야해서 cs직무 도움됩니다. 다만 너무 길게 다니면 안되고 1 2년 정도 다니고 빠르게.이직을 하셔야합니다. 도움되셨으면 채택한번 부탁합니당~~ 그리고 하이닉스는 양기 가면 장비와 공정엔지니어로 나뉘는데 장비도 정말 많이.갑니다..ㅎ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선택지들을 종합하면, 핵심은 실무 경험과 기술 역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입니다. 1번은 CS엔지니어 인턴으로 장비·현장 이해를 빠르게 익히고, 이후 장비사나 대기업 공기·양기 직무로 이동할 수 있어 빠른 현장 적응과 커리어 확장이 장점입니다. 2번은 전기기사 취득 후 중견·중소기업에서 회로설계 실무를 탄탄히 쌓고, 이후 대기업 이직 전략으로 연결되므로 전문성 확보에 유리하지만 기간이 길어집니다. 3번 대학원 진학은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직접 대기업 회로설계 지원이 가능하지만, 학부 연구 경험이 제한적이므로 연구 성과를 충분히 보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장 경험과 기술 검증을 먼저 쌓는 1번·2번 전략이 현실적이고 안정적이며, 이후 대기업·전문직으로 확장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세 가지 선택지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현실적 관점에서 보면 현장 경험과 기술 역량 확보 여부가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1번은 CS엔지니어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장비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어, 이후 대기업 장비사나 공기·양기 직무 전환 시 강점이 됩니다. 2번은 전기기사 취득과 회로설계 중견·중소기업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탄탄히 한 뒤 대기업 회로설계로 이직 가능하지만, 시간과 경력 계획이 길어집니다. 3번 대학원 진학은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직접 대기업 회로설계에 도전할 수 있지만, 학부 연구 경험이 제한적이라 연구능력을 충분히 증명해야 합니다. 종합하면, 실무 경험을 먼저 쌓으며 기술 역량을 입증하고, 이후 대기업으로 이동하는 전략(1번 혹은 2번)이 현실적이고 안정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번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방향이라 생각을 합니다. 중견이나 중소에서 시작을 하게 된다면 점프업을 해서 중고신입이라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 건 불가능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저는 1번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이건 너무 개인적인 선택 같아요.... 학사 취업이면 1번 석사 취업이면 3번 추천해요 석사를 할땐 석사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생각해보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장단점이 있기에 적성이 가장 우선일 듯 싶습니다 공정기술로 글을 올려주셔서 공정기술을 가장 희망하신다면 1번 선택지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글을 보면요, “나는 겉핥기 같다”라고 스스로를 낮춰 보지만 사실 스펙만 봐도 절대 얕지 않아요. 수상도 방향성이 분명하고, 전력전자·반도체·데이터 분석·연구실 경험까지 전부 “공정, 장비, 회로,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엔지니어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배우는 속도와 방향이 중요한 직업이에요. 지금 지원자님은 방향을 이미 꽤 잘 잡은 상태고, 깊이는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거라서 지금 얕다고 느끼는 게 오히려 정상이에요! 첫 번째 선택지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루트예요. 하이파이브 수료 후 CS 엔지니어로 3개월 인턴을 하고, 메이저 장비사로 가는 흐름은 삼성·하이닉스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로 가기에도 좋은 디딤돌이 돼요. 현장 경험이 생기면 면접에서 말할 게 달라져요. “이론은 이렇다”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 상황을 이렇게 봤다”로 바뀌거든요. 공정기술이나 장비 쪽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이 루트는 절대 하향 선택이 아니고 오히려 정석 루트에 가까워요~ 두 번째 선택지는 회로설계에 대한 미련이 크다면 의미가 있어요. 전기기사로 기본기를 다지고, 중견·중소에서 실제 회로를 만져보는 경험은 진짜 실력이 붙는 과정이에요. 다만 이 길은 시간이 좀 걸려요. 중소에서 2~3년은 해야 “경력직 회로설계”로 대기업 문을 두드릴 수 있어요. 회로를 정말 좋아하고, 밤새 디버깅하는 것도 감수할 수 있다면 도전할 만한 길이지만, ‘빠른 대기업 진입’을 목표로 한다면 조금 돌아가는 길이 될 수도 있어요. 세 번째인 대학원은, 솔직히 “회로설계 R&D”가 목표라면 가장 정공법이에요. 특히 아날로그, 전력전자, 반도체 회로 쪽은 학위 영향이 아직도 커요. 다만 대학원은 도피처가 아니에요. “취업이 불안해서” 가는 순간, 2년이 엄청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대신 “나는 설계를 파고들고 싶다, 논문이든 실험이든 깊게 가고 싶다”라는 마음이 분명하면, 대학원은 지원자님을 완전히 다른 레벨로 올려줄 수도 있어요! 지금 스펙과 경험을 보면, 지원자님은 공정기술·설비기술·장비·전력전자 쪽 어디로 가도 말이 되는 사람이고, 문제는 “어디가 더 멋있어 보이느냐”가 아니라 “어디에서 몇 년을 버틸 수 있느냐”예요. 현장을 좋아하면 CS나 공정 쪽이 맞고, 책상 앞에서 회로 붙잡고 있는 게 즐거우면 설계 쪽이 맞아요. 둘 다 못 견디면, 그건 진로가 아니라 성향 문제예요. 그리고 지금 느끼는 “난 얕은 것 같다”는 감정은, 진짜 엔지니어가 되기 직전에 꼭 한 번 거치는 감정이에요. 모를수록 자신감이 있고, 알기 시작하면 겁이 생겨요. 그 겁이 생겼다는 건, 이제 진짜 공부가 시작됐다는 신호예요. 지금의 불안은 실패 신호가 아니라 성장 신호예요~ 지원자님은 이미 출발선에 서 있는 사람이에요. 남들보다 뒤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방향 없는 것도 아니에요. 이제는 “뭘 더 멋있게 보일까”보다 “어디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기준으로 고르시면 돼요. 그 선택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1, 3번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1번의 경우 빠른 취업을 원하시면 추천드리고, 3번의 경우 설카포 명문 대학원 가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SPTA 교육 어떤걸 들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쳤고 반도체 공정기술 또는 유틸리티를 희망하고있습니다. 인서울 하위권 화학공학과이고 전체/전공평점 4.1/4.2정도 나오는데, 반도체 관련 활동이 공정기술직무부트캠프 1회빼곤 없어서 방학중에 공모전 참여와 함께 교육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토익스피킹 IH도 있습니다. SPTA교육이 괜찮아보여서 찾아보니 박막형성 공정실습, 패터닝공정실습, 반도체소자제작 및 전기적특성분석이 유명하더라구요 혹시 여기서 1~2개 듣는다면 어떤걸 듣는게 좋을까요? 3이 약간 전체적인 공정이라서 13 또는 23이 괜찮아보이던데 맞나요? 듣는다면 1,2중 하나를 여름방학에, 3을 다음학기 또는 겨울방학에 듣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교육을 시작으로 다른 공정 공모전이나 인턴 활동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아예 반도체 스펙이없어서 인턴같은 활동도 참여가 안되더라구요.. 스펙을 쌓기위한 스펙이 되고, 또 이후 취업에도 도움이 될만한 SPTA 이외의 다른 활동이 있을까요?
Q.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으로 올라가는 반도체 공정 기술과 장비사, 평분 쪽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 취준생입니다. 이번 학기에 학교 연계해서 하는 인턴과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가 모두 엎어진 상태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조금 막막합니다. 학부연구생도 컨택 중에 있지만 제대로 확정될지도 모르고 요새 취업시장에서 회사 인턴이나 연구 인턴, 학부연구생 같은 경험을 요하는 활동들이 없으면 중견기업도 취업이 많이 힘들다 하던데 지금 이 시점에선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정말 막막하네요 학부연구생 컨택을 계속해보고 4학년때부터 서류 난사 해보다가 안되면 중고 신입으로 가야 할까요? 대학원도 하나의 길이라고 하지만 연구나 공부에 뜻이 있어 가는게 아니라 취업이 안되서 대학원을 가면 가서 못 버틸 거라는 것을 제 스스로 느끼고 있어서... 어떻게 해나가는게 좋을지 조금이나마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Q. 물리적 특성과 전기적 특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MOS 커패시터를 모델링도 해보고 공정실습을 통해 제작을 해봤습니다. 그 중 C-V 분석이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게이트 및 반도체 기판 도핑농도와 산화막 두께로 부터 플랫 밴드 전압, 산화막 커패시턴스, 문턱 전압, 전기장, 전위, 캐리어 농도 등 파라미터를 도출했습니다. 제가 아직 물리적 특성과 전기적 특성을 구분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추가로 게이트 물질이 poly-si와 metal일 때 파라미터 값이 달라지면 어떠한 것에 의해서 달라지는 것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