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dx 글로벌마케팅실 워라벨
빡센가요? 궁금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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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설계와 평분 중에서 고민 중인데 둘의 티오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RTL설계/HW설계 진로를 준비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많은 기업들의 JD에서 보드 레벨 설계 직무의 요구사항이나 우대사항에, 파워서플라이나 오실로스코프를 통한 실험역량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학부 수준에서 파워서플라이는 3.3V 혹은 5V Vcc를 인가해주는 용도로만 사용하는데, 실제로 현업에서는 더 고급 기능들이 존재하나요? 오실로스코프 측면에서는, 학부에서는 단순히 악어클립을 갖고 구성한 회로(amp 등)에 의한 파형 변동을 확인하는 수준으로 사용했는데, 현업에서는 어떠한가요? 단순한 예상으로는, IC 패키지에서 출력되는 파형을 확인한다거나, attenuation 기능 등이 포함된 고급 프로브를 다룬다거나,, 그럴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메모리사업부 설비기술 직무 면접 예정자입니다. 현재 공부 중에 있어서 질문이 있어 남깁니다. 1. 8대 공정 관련 에칭을 제외한 나머지 공정은 공정 내 종류와 장단점만 알아가려합니다. 에칭은 깊게 미래 방향까지 확인하려고 하구요. 근데 면접에서 에칭이 아닌 다른 공정을 물어보면 답을 제대로 깊게 못 할 것 같은데 에칭만 파도 괜찮을까요 ? 2. 설비 관련 현재 에칭쪽 설비 구성 부품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PCS(펌프 스크러블 칠러) 이 부분도 보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부분들은 글앤총 설비기술 직무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것으로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설비의 모듈정도까지만 봐도 충분할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정설계와 평분 중에서 고민 중인데 둘의 티오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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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7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궁금해하시는 분들 정말 많은데,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삼성전자 DX 글로벌마케팅실은 ‘항상 빡세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시기별로 확실히 강약이 갈리는 조직입니다! 글로벌마케팅실 특성상 워라벨은 업무 타이밍에 크게 좌우됩니다. 신제품 런칭, 글로벌 캠페인, 언팩 시즌, 대형 전시회나 해외 법인 연계 프로젝트가 걸리면 그 시기에는 꽤 바빠집니다. 특히 해외 타임존이 섞이다 보니 야간 회의나 이른 아침 미팅이 생길 때도 있고요. 이때는 체감상 “마케팅은 역시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다만 중요한 건, 이게 연중 내내 상시 야근 구조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런칭이나 이벤트가 끝나면 비교적 숨을 고를 수 있는 구간이 분명히 있고, 조직 문화 자체도 무조건 오래 앉아 있는 걸 미덕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프로젝트 성격상 결과 중심이고, 일정 관리만 잘 되면 개인 시간은 어느 정도 지킬 수 있는 편이에요! 또 하나 현실적인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팀·파트·상사 성향에 따라 체감 워라벨 차이가 꽤 큽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큰 팀은 아무래도 변수가 많고, 전략·기획 쪽은 상대적으로 일정이 안정적인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글마실 = 무조건 워라벨 최악”이라고 보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정리하면, DX 글로벌마케팅실은 편한 조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계속 갈리는 조직도 아니고, 바쁠 때 확 바쁘고 쉴 때는 비교적 숨 쉴 수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가장 정확해요. 마케팅 특유의 긴장감과 속도감을 감당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곳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삼성전자 DX 글로벌마케팅실은 조직·프로젝트에 따라 워라벨 편차가 큰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개발·영업 최전선보다는 낫지만, 글로벌 런칭·캠페인 시즌에는 확실히 바빠집니다. 특히 해외 법인과 시차가 있어 야간 미팅·이슈 대응이 생길 수 있고, 성과 압박도 존재합니다. 다만 단순 야근 문화라기보다는 성과 중심·자율형에 가까워, 일할 땐 몰입하고 아닐 땐 비교적 조절이 가능합니다. “편하다”기보다는 성장 대비 감내 가능한 강도라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