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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dx 산학장학생 걸어둔 채로 삼성전자 ds 공채(or 산학장학생) 지원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현재 dx 산학장학생에 합격한 상태입니다만, ds에 지원해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곧 졸업학기라 공채를 써볼까 싶기도 하고, 혹은 산학장학생 쓰는게 유리하다면 졸업을 반년 미뤄서라도 ds 산학장학생 지원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질문은 1. 아마 둘 모두 dx 산학장학생을 포기해야 그 이후에 지원이 가능하겠죠? 2. dx 산학장학생 포기 후 ds 지원 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무조건 스크리닝 되어 불합격될지 아닐지 궁금합니다. 3. 공채와 서울대 내부 산학장학생 전형 중 무엇이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공채든 서울대 내부 산학장학생 전형이든 둘다 인기가 엄청 높은것은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2026.05.24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DX 산학장학생 합격 상태에서 DS 지원을 고민하시는 경우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중복 지원 및 포기 이력”에 대한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삼성은 사업부 간 중복 선발에 비교적 민감한 편이라, DX 산학장학생 신분을 유지한 채 DS 산학이나 공채를 동시에 진행하기는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실제 지원 단계에서는 DX 포기 후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는 기수·전형별 운영이 달라질 수 있어 반드시 채용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DX 포기 후 DS 지원 시 불이익 여부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지만, 단순 포기 이력만으로 자동 스크리닝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DS와 DX는 조직 성격과 필요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동기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영역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섣부른 태도나 방향성 없는 지원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공채와 서울대 내부 산학전형 중에서는 일반적으로 내부 산학장학생 트랙이 교수 추천, 연구 적합성, 조기 확보 목적 등이 반영되어 조금 더 유리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반도체 분야 연구 경험이 있다면 산학 트랙 메리트가 꽤 큰 편입니다. 다만 졸업을 미루는 선택은 기회비용도 크기 때문에, 현재 연구 적합성과 DS 직무 의지가 정말 확고한지까지 함께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네 DX에 합격한 채로는 DS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공채와 서울대 내부 산학 장학생 중 서울대 산학장학생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니까 무조건 기회 잡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1.넵 ds dx자체가 중복지원 불가합니다. 2. 불이익없어요 ㅎㅎ dx ds자체.인사제도도 다릅니당 ㅎㅎ 3. 산학장학생 ds가능하면 그게좋은데 dx장학이시면 포기하시고 ds공채가 낫다고봅니다 그리고 서울대시면 공채로도 웬만하면 다 합격합니당 ...ㅎ 그레이트학벌..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는 DX 산학장학생 유지한 상태로 DS 공채/산학을 동시에 진행하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하려면 기존 DX 산학은 포기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DX 포기 이력이 있다고 해서 DS에서 무조건 스크리닝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실제로도 사업부 변경 고민하는 케이스 꽤 있고, 면접에서 방향성만 납득되게 설명하면 치명적 불이익까지 가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왜 DX가 아니라 DS인지”를 명확하게 말하는 겁니다. 메모리/공정/소자/패키징처럼 연구 방향 차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그리고 서울대 기준이면 솔직히 공채든 산학이든 둘 다 경쟁력은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안정성/합격확률만 보면 보통 산학이 조금 더 유리하다고 느끼는 분들은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X 부문의 산학장학생 자격을 유지한 상태에서 DS 부문의 공채나 산학장학생 전형에 중복으로 지원하는 것은 시스템상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기존 자격을 포기한 후에 진행해야 합니다. 계약 관계를 정상적으로 해지하고 다른 사업부로 다시 도전하는 과정에서 인사상의 불이익이나 무조건적인 서류 스크리닝 탈락과 같은 패널티는 발생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일반 공채 전형과 비교했을 때 서울대 내부 추천 방식의 산학장학생 전형은 타깃 학교 대상자들끼리만 제한적으로 경쟁하기 때문에 합격 확률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따라서 졸업을 반년 미루더라도 기회가 살아있는 산학장학생 전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DS 부문으로 재도전하시는 경로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보보언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5% ∙일치회사
DX 합격 취소 후 DS 지원은 가능할 것 같으나, 내부적으로 기록에는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DX산장을 포기한다면 DS 공채를 노리셔야 할 듯 합니다.
- 이이삼삼)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6% ∙일치회사
산학은 아니었으나 디스플레이, ds 파운드리 지원 및 서류합격 후 ds 메모리 지원시에는 스크린되지않았고 면접에서 별 질문도 받지 않았습니다. 진로는 항상 변하고 고민되는것이기에 구체적인 지원동기 한줄만 잘 준비해두시면 면접에서도 무리없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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