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 E&A / 전기설계
Q. 삼엔/현대엔지니어링 플랜트 전기에서 삼성전자 인프라기술/sk 유틸리티 지원
안녕하세요. 내년에 졸업을 앞둔 전기공학과 학부생입니다. 플랜트 전기에 관심이 있어 관련 직무를 준비해보려 하는데, 플랜트만 집중하기에는 부담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혹시 플랜트 관련 경험이나 활동이 삼성전자 인프라 기술 직무나 SK 유틸리티 직무 지원 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 분야를 정해서 깊이 파는 것이 더 좋을까요?
2025.02.16
답변 4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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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로 고생 많으십니다. 네 말씀주신대로 플랜트 전기 관련 경험은 삼성전자 인프라기술이나 SK 유틸리티 직무 지원 시 충분히 도움됩니다. 두 직무 모두 전력 및 인프라 관련 업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플랜트 전기에서 쌓은 프로젝트 경험,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충분히 도움되며 경험을 잘 정리하면 될것 같습니다. 한 분야를 깊이 파는 것도 중요할순 있으나 요새 취업트렌드가 융복합적인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으므로 성향/색깔 차이긴하지만 (과도기 특성 고려) 현재로썬 한분야가 전문성 고려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따라서, 플랜트 관련 경험을 기본적인 기술적 배경으로 활용하면서 지원하는 직무에 맞춘 세부 기술을 학습하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꼭 합격하세요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려요 ^^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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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유틸리티쪽은 건설사나 플랜트 쪽에서 경력이직으로 넘어오신분들이 실제로 많습니다. 그만큼 커리어 관련성이 깊어 무조건 도움이 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1
왕왕구름빵작성자2025.02.16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박사로 지원을 하시게 된다면 경험과 직무가 핏해야하지만 학사로 지원시에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도 어필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연히 도움됩니다. 삼전 인프라 직원들 보면 건설사에서 이직해오신 분들도 있고 플랜트의 계통도 이해하는 분들이 많이 갑니다. 전기의 계통도가 어차피 그분분이기에 인프라.유틸리티 현차의 플랜트로 이름만 다를뿐 하는건 비슷합니다.
댓글 1
왕왕구름빵작성자2025.02.16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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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과 직무방향성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 중인 전기공학과 학생입니다.(지방대, 전기기사) 상반기 삼성 E&A 전기설계 인턴 서류합격을 계기로 플랜트 전기설계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전기기사 우대 직무라 지원한 측면이 컸고, 이후 플랜트 업계를 알아보니 야근과 근무강도가 높다는 이야기가 많아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힘든 일을 피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제 성향과 경험에 더 잘 맞는 선택지가 있는지도 판단해보고 싶습니다. 현재는 강전 분야에 관심이 있고, 삼성전자 인프라기술(전기), 효성, LS, 현대일렉트릭 등 기업에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 파워서플라이 제작, RC카 전력효율 개선, 3상 유도전동기 소프트스타터 등 회로설계와 전력효율 개선 중심의 프로젝트를 해왔습니다. 이런 경험이 플랜트 전기설계에 잘 연결될 수 있을지, 아니면 인프라기술이나 전력기기 쪽이 더 적합할지,어떤 방향으로 직무 준비를 좁혀가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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