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계속 해야할지

마마더보드

작년 하반기에 처음 시험보기 시작했구 올해 본격적으로 NCS 공부 시작했는데 올 해 넣은 7-8개 정도 기관 필기 하나 붙고 다 떨어졌네유,,,,ㅎ 나이도 적지 않아서 내년 상반기까지 시도해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ㅠㅠ


2026.10.14

답변 6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나이가 적지 않다면 당연히 공기업에 매진 하는 것이 저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26.10.1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일단 나이가 적은 만큼 지금 취업을 하지 못 했다면 계속 조정을 하시는 거는 나으니까 계획을 계셔서 너무 늦어지지 않게끔 잘 준비를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10.16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부장 ∙ 채택률 99% ∙
    학교
    일치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올해 지원한 기관 중 필기 한 곳에 합격하셨다면, 준비를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어도 가능성을 확인한 성과입니다. 7~8곳에서 불합격했다고 바로 적성이나 능력의 한계로 결론 내리기보다, 기관별 전형과 점수 공개 여부를 확인해 NCS·전공·시간관리 중 어느 부분에서 격차가 났는지 먼저 복기해보세요. 내년 상반기까지 도전할지 고민된다면 ‘계속/포기’를 한 번에 결정하기보다 기간과 기준을 정해보세요. 예를 들어 다음 8~12주 동안 주간 학습량과 모의고사 점수, 오답 유형을 기록하고, 목표 기관의 시험과 비슷한 실전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얼마나 개선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시에 지원 기관을 직무·지역·시험 구성에 맞춰 좁히고, 생활비와 준비 여건도 현실적으로 점검하세요. 나이는 혼자서 결론을 내릴 기준이 아닙니다. 정한 시점에 성과와 준비 여건을 다시 살펴 선택하면 됩니다. 이미 필기 합격을 경험하셨으니 그때의 과목과 시간 배분을 분석해 다음 시험에 활용해보세요.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15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올해 7개에서 8개 기관 중 필기합격이 한 번 있었다면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무작정 내년 상반기까지 버티기보다 떨어진 시험에서 NCS와 전공 중 어디가 부족했는지 점수와 체감 난도를 기준으로 분석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한 번 더 도전하되 목표 기관을 좁히고 같은 유형의 시험을 반복해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시에 민간 금융사나 사무직 지원도 병행해 취업 선택지를 열어두세요. 공기업 준비는 기간보다 합격선과의 거리가 중요합니다. 모의고사나 실제 필기점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면 반년 정도 더 도전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1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당장 공기업 준비를 포기하기보다는 내년 상반기까지를 목표로 기간을 정해 한 번 더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올해 본격적으로 NCS 공부를 시작했고 7~8개 기관 중 한 곳의 필기에 합격했다면, 아직 준비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현재 결과만으로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무조건 더 버티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앞으로의 준비 방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올해 응시한 시험들을 복기해 보세요. NCS에서 시간 부족으로 문제를 많이 놓쳤는지,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중 특정 영역이 약했는지, 전공시험이나 자격증 가산점에서 경쟁력이 부족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필기 합격 경험이 있다면 해당 시험에서 어떤 영역이 상대적으로 강했는지도 분석해 보세요. 기관마다 출제 유형과 전형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기관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의 준비 기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매달 모의고사 점수와 시간 내 풀이율을 확인하고, 두세 달 단위로 성적이 개선되는지 점검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점수가 오르고 필기 합격 횟수가 늘어난다면 계속 도전할 근거가 생깁니다. 반대로 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는데도 성적이 정체된다면 학습 방법이나 지원 기관을 바꿔야 합니다. 다만 생활비 부담이 크거나 취업 공백이 걱정된다면 일반 기업이나 관련 직무에 함께 지원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기업 준비와 민간기업 취업을 반드시 양자택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행 지원은 공기업 준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를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2026.10.14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올해 7개에서 8개 기관을 지원해 필기 합격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아직 공기업 준비를 접을 단계는 아닙니다. NCS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 됐다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한 번 더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기보다 떨어진 시험의 영역별 점수와 시간 부족 원인을 정리하고 전공과 NCS 공부 비중을 조정해야 합니다. 나이 때문에 조급해져 준비를 중단하기보다는 공기업 지원을 이어가면서 민간 금융사와 공공기관 계약직도 병행해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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