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사기업 병행 준비

마마더보드

공기업 사기업 병행 준비하는데 하나만 파는게 좋을까요?


2026.10.21

답변 7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굳이 하나만 파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가지 기업 준비하시면서 다방면으로 원하시는 인재가되시면 좋죠

    2026.10.2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꼭 하나만 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원 하실 수 있는 그런 범위는 넓혀두시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10.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공기업과 사기업은 병행 준비하되, 준비 비중은 한쪽에 조금 더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분야 모두 완전히 처음부터 준비하면 자기소개서, 전공 공부, NCS, 인적성 등 준비 범위가 넓어져 어느 쪽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공과 직무가 겹치는 분야라면 병행 효율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기계·전자 직무를 준비한다면 전공 지식과 직무 경험은 공기업과 사기업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공기업은 NCS와 전공 필기, 사기업은 인적성 및 기업별 직무면접 준비 비중이 달라 별도의 시간을 배정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선 본인이 더 가고 싶은 쪽을 주력으로 정해 전체 준비 시간의 약 70%를 투자하고, 나머지 30%로 다른 쪽을 병행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일정 기간 지원 결과를 확인한 뒤 비중을 조정하면 됩니다.

    2026.10.21


  • t
    tkatmrgusdpf태광산업
    코사원 ∙ 채택률 50%

    보통은 학사 성적이 좋은 학부생들이 사기업 희망하고 복구가 안 될 정도로 안 좋은 학부생들이 공기업 준비를 많이들 하더라구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취업 시기가 많이 남으신 학년이시라면, 학부 성적과 관련 자격증 및 어학 대외활동 등등 준비하시는게 맞으실 거 같고, 공기업 고려는 이후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6.10.21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둘 중 하나만 준비하기보다 주력과 보조를 나누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NCS와 전공필기를 주력으로 두고 사기업 금융권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학 전공이면 회계 재무 경제 기초가 겹쳐 완전히 별개 준비는 아닙니다. 다만 공기업과 사기업을 동일한 비중으로 준비하면 둘 다 애매해질 수 있으니 공기업 70 사기업 30 정도로 정하고 채용시기에 맞춰 비중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10.21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8%

    기본적으로 공통 스펙 및 경험/경력 사항을 쌓고 난 이후 실질적으로 원서를 작성하는 시점에서 병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기업의 경우 ㅂ통 서류 합격 후 단기간 인적성 및 면접 준비하기 때문에 공기업 NCS 준비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스펙 완비가 미흡하여 보충이 필요한 경우 공기업까지 병행이 좀 부담된다면, 사기업과 공사/공단 정도 같이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10.21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공기업과 사기업을 병행하여 준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이어서 고민이 깊으실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용 전형의 성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목표를 하나로 좁히는 것이 유리하지만, 취업 준비 초기나 시기별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병행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전공 시험, 한국사나 어학 성적 같은 자격 요건을 철저하게 충족해야 하는 반면, 사기업은 직무 관련 실무 역량, 인턴 경험, 그리고 기업별 맞춤형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두 영역의 준비 방식이 상충되는 부분이 많아 둘 다 완벽하게 준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서류 마감 시기가 겹치지 않는다면 취업 준비 초기 몇 달 동안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학 점수나 한국사 등을 함께 준비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진행된 시점에서는 본인이 더 흥미를 느끼고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쪽으로 방향을 확실히 정하여 집중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시고 현명하게 준비 방향을 설정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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