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진입 고민
사기업만 준비하다 내년 상반기 공기업 진입을 생각 중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증으로는 컷에 걸리거나 약간 모자라서 추가로 따야 하는 상황입니다. 컴활 2급, 한능검 2급, 토익 925, 토스 AL, ADsP 가지고 있는데 컴활 1급은 품이 너무 많이 들어 한능검 1급과 KBS한국어 3급+ 취득을 생각 중입니다. 일단 이번 하반기까지 마무리하고 12월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둘 다 시험이 2월 말이라 ncs 병행하며 취득하고 ncs 진입해서 상반기 필기 도전하고 하반기 노리면 가망이 있으려나요 .. (이것저것 하다 다 놓칠까 걱정도 되지만 상반기 사기업 자소서도 병행할 생각입니다 ㅠㅠ)
2026.10.14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지금 제가 봤을 때 컴퓨터활용능력 자체도 지금 굉장히 낮은 이 급을 취득 하셨기 때문에 일급으로 취득을 해 주시는 거를급선무로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지금 말씀하신 대로 스펙이 그렇게까지 나쁘게 형성 되어 있지도 않고 지금 커리어 패스 같은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 그대로 정지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내년 상반기 공기업 취업에 도전해 볼 만합니다. 토익 925점과 토스 AL은 어학 경쟁력을 갖춘 편이고, ADsP도 일부 기관이나 직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은 기관별로 서류 평가 방식과 자격증 가산점이 다르기 때문에,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기 전에 목표 기관의 채용공고부터 분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한능검 1급과 KBS한국어 3+급을 모두 준비하는 전략도 가능하지만, 두 자격증이 실제로 필요한 기관에 지원할 것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미 한능검 2급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1급 취득에 필요한 시간과 가산점 상승 폭을 비교해야 합니다. KBS한국어 역시 기관에 따라 인정 등급과 배점이 다르므로, 취득 자체보다 지원 기관에서의 실효성이 중요합니다. 컴활 1급이 부담스럽다면 무조건 도전하기보다는 다른 자격증으로 대체 가능한 기관을 함께 살펴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12월부터 자격증과 NCS를 병행한다면 NCS 공부를 자격증 시험 이후로 미루지는 마세요. 자격증 준비 기간에도 매일 일정 시간을 확보해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영역의 기본기를 쌓고, 자격증 시험이 끝난 뒤에는 필기 준비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상반기 사기업 자소서까지 병행할 계획이라면 모든 분야를 같은 비중으로 준비하기보다, 지원 일정에 맞춰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합니다. 상반기 합격 가능성을 지금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공기업 필기는 기관별 출제 유형과 전공시험 유무, 현재 NCS 실력에 따라 준비 기간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는 실제 시험에 응시하며 본인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간으로 삼고, 하반기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사기업 준비와 공기업 병행을 고민하시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공기업 필기 시험의 특성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스펙 중 토익과 토스 점수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나, 공기업 서류 전형에서는 컴활 1급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컴활 2급보다는 1급을 확보해야 지원 폭이 넓어지며, 가점 요소가 부족하면 필기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기업이 존재합니다. 한능검 1급과 한국어 자격증은 가점용으로 적절하지만, 자격증 취득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쏟으면 정작 당락을 결정짓는 NCS 공부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12월부터 NCS를 시작하여 2월까지 자격증과 병행하는 전략은 가능하나, 매일 꾸준히 NCS 문제 풀이를 하는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상반기 사기업 자소서와 공기업 필기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매우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만약 공기업을 주력으로 생각하신다면 자격증은 최단기간 내에 끝내고 NCS 모듈형과 피듈형 학습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재조정하십시오. 공기업 필기 전형은 공부량만큼이나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격증 공부 때문에 NCS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학습 시간을 엄격하게 배분해야 합니다. 당장 완벽한 스펙을 갖추기보다 필기 합격권 점수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며 도전하신다면 내년 상반기 이후 충분히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LLEOKimm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60%
사기업과 공기업을 같이 준비하면 둘 다 놓칠까 걱정되는 게 당연해요. 그래도 토익 925에 토스 AL이면 어학은 이미 충분하니, 12월부터는 한능검 1급만 먼저 확실히 따고 KBS한국어는 목표 기관에서 실제로 가산점이 붙을 때만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필기는 결국 NCS 점수 싸움이라 자격증보다 NCS 문제 푸는 시간을 더 확보하시는 쪽이 낫다고 봐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