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무원 공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공무원입니다. 제가 이직을 할까 하는데 주변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이직하고 나서 후회할까 걱정이 되는데요. 근무환경이나 보수가 어떻게 될까요? 이직을 하는 이유는 당연히 지금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마음에 어렵게 결정했습니다. 그냥 현재에 만족하면서 사는 게 가장 몸이 편한 길인 걸 알면서도 계속 버티면서 근무하는 게 과연 저한테 좋은 일인가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직하고 나서 후회할까 두렵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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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사역IBK기업은행코부장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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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랑 공기업 가장 다른점은 연금이긴 하죠 공기업 중에서도 공무원이랑 연봉차이 별로 차이 안나는 기업들도 많거든요 근무환경도 그렇게 까지 깔끔하지 않은 곳도 많구요 어느정도 급의 공기업에 가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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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을 한 경험을 공유드리면 좋을 것 같아 남깁니다. 저는 첫 직장을 울산에 있는 H중공업에 입사했습니다. 높은 연봉에 안정적이여서 좋았으나 회사문화 등이 맞지 않아 L사 디스플레이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을 할 당시 저 또한 걱정이 많았으나 연봉이 좀 줄어도 기타 여러 사항들이 만족스러워 이직을 했습니다. 막상 회사에 입사하니 금방 적응을 하고 약 5년이상을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의 방향성이 보이지 않아 자동차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을 하면서 항상 느낀건 일어나지도 않은 걱정입니다. 현재 회사에 불만족스럽다면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펼쳐 놓고 가는게 맞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단 새로운 곳에 적응하기 어려운 성격이나, 내성적이라면 저는 이직을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람,새로운 환경, 외향적이라면 충분히 이직을 하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마짐가으로 회사는 개인별 모두를 챙겨주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최종 결정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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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무원보다는 공기업이 보수는 좋습니다만,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공무원에 만족하면서 다니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공무원보다는 공기업이 연봉이 더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며 동부발전, 남부발전 등과 같은 에너지 공기업의 경우에는 왠만한 사기업 수준으로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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