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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 토스 IH
토익은 만료돼서 재응시 예정인데 스피킹을 다시 봐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토스 IH는 보유중입니다
2026.02.02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가지고 계시면 굳이 토익 안 쳐도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토스 IH는 이공계와 인문계를 막론하고 대다수 기업에서 경쟁력 있는 점수로 인정받으므로 굳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재응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만료된 토익 점수를 다시 확보하여 기본 서류 요건을 갖추는 것이 훨씬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이니 스피킹보다는 리스닝과 리딩 공부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해외 영업처럼 영어가 절대적인 직무가 아니라면 현재 점수로도 충분하니 남은 에너지를 직무 관련 경험 정리나 자소서 작성에 투자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이미 훌륭한 어학 성적을 보유하고 계시니 자신감을 갖고 전형 준비에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토스 IH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스피킹 재응시는 굳이 필요 없습니다. 대기업·삼성 기준으로 토스 IH는 충분히 상위권 점수이고, 스피킹은 컷 충족용 성격이 강해 추가 가점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토익이 만료됐다면 토익 재응시를 우선하는 게 전략적으로 맞습니다. 토익은 여전히 서류 필수·가산으로 활용되는 곳이 많고, 800대 중후반만 확보해도 안정권입니다. 시간 대비 효율을 보면 스피킹 재도전보다 토익 점수 복구 + 직무 경험·자소서 완성도에 투자하는 게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단, 외국계나 영어 실사용 직무를 동시에 노린다면 AL 이상을 추가로 고려할 수는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토익은안봐도되는데 토스점수는 조금더 올리시는게좋아보이네요
- ㅇㅇㅎㅎㅇㅎㅇ세아베스틸코사원 ∙ 채택률 0%
토익은 스킵하셔도 됩니다. 요즘엔 토스만 있어도 어디든 스킵이니까요~ 근데 문과쪽 계열이시면 토스 점수를 올리시는것도 좋겠네요! 160점 이상이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 취업을 준비하신다면, 현재 보유하신 토스 IH로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핵심 가이드 가점 기준: 공공기관 채용에서 토스 IH는 보통 만점에 가까운 가점을 받거나, 지원 자격을 충분히 충족하는 점수입니다. 우선순위: 토스 점수를 AL로 올리는 것보다, 만료된 토익 점수를 복구하거나 직무 관련 자격증(ADsP, AFPK 등) 혹은 필기시험(전공/NCS)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결론: 토스는 그대로 두시고, 다른 부족한 스펙을 채우는 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외영업 등 특출난 어학 역량을 요구하는 직무가 아닌 이상 현재 보유하신 토스 IH 등급을 그대로 유지해주셔도 무방하다고 판단됩니다. 취업 스펙의 경우 고고익선, 즉 높으면 높을수록 유리하기는 하나, 일정 수준 이상의 스펙이 충족될 경우 지원 직무와 직결된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이 보다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토스를 재응시하는 것보다는 지원 직무 역량을 보다 어필하는데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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