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
요즘 이직생각이 너무 커서 고민이 많아 글을 씁니다. 저는 여자이며 자녀가 있는 워킹맘입니다. 지금 근무 하는 곳은 여초 회사로 근무시간 변경 등 자녀가 있는 직원을 배려를 많이 해줘서 워킹맘으로써 힘든 부분은 적은 것 같아요. 다만, 5년차임에도 급여수준이 타 공사 대비 많이 낮은 편이라.. 이직 생각이 크게 듭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2026.04.02
답변 4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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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셔야겠다고 생각이 된다면 어서 빨리 퇴직을 해서라도 공부할 시간을 만들어서 이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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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하루 빨리 이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점점 더 나이는 들고 그리고 아이들은 점점 더 커 가고 있으니까 돈이 들어갈 일은 더 많을 텐데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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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할 수 있을 때 해 보시는 것 추천 드리고 싶어요 더 나이가 들면 더 하기 힘들잖아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결정입니다. 현재 근무하고 계신 여초 회사가 워킹맘을 배려해준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고 귀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급여 수준이 낮은 것이 큰 고민으로 다가온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근무환경이 자녀와의 시간 관리에 도움을 준다면 그 점도 잘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이 제공하는 유리한 점과 이직 후 기대되는 조건을 비교하고,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보시면 좋겠어요. 이직을 고려하실 때, 이전 직장에서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해요. 여러 공사와 기업의 복지, 급여 체계를 비교해보세요. 그리고 면접을 통해 현재 직장에서 느끼고 있는 불만이나 필요를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과 집 모두에서 성공적인 밸런스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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