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인턴 중 퇴사

위킫으

7개월 인턴 중 3개월만 하고 나오면 불이익있을까요.. 경력에도 못쓸까요?


2026.05.04

답변 6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불이익은 없습니다 대신 수료장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기대를 할 수 는 없겠죠 경력으로도 인정될 수는 있습니다.

    2026.05.05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크게 불이익 없습니다..

    2026.05.05


  • 스덥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코사원 ∙ 채택률 100%

    일반적으로 3개월 인턴은 경력으로 작성하지 않습니다.

    2026.05.05


  • 듀듀2223셀트리온
    코사원 ∙ 채택률 0%

    어차피 인턴이니 큰 불이익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인턴했던 회사와 향후 정규직 입사 할 회사와 친분이 있다면 레퍼런스 체크 시에 불이익은 있을 수 있으나 보통 신입은 레퍼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2026.05.0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같은 공공기관 인턴은 중도 퇴사하더라도 추후 정규직 지원 시에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3개월 정도의 근무 기간은 실무를 경험했다는 증거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본인이 배운 점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낸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경력이 됩니다. ​다만 면접에서 중도 퇴사 사유를 물어볼 수 있으니 학업 병행이나 다른 목표 달성을 위한 결정이었음을 논리적으로 준비하기 바랍니다. 본인의 커리어 설계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한 과정으로 설명한다면 오히려 목표 의식이 뚜렷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04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기업이나 준공공기관 인턴은 중간에 그만두셨다고 해서 바로 큰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향후 지원할 때는 왜 3개월 만에 종료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중요합니다. 건강 문제나 진학 준비나 개인 사정처럼 납득 가능한 사유가 있으면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단순히 적응이 어렵다는 인상으로 보이면 면접에서 추가 질문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퇴사 전에는 가능하면 인사담당자와 정리 방식도 차분히 맞춰보시고 이후에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경력으로는 충분히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경력처럼 길게 강조하기보다는 인턴 경험으로 기간과 담당 업무를 사실대로 적는 방식이 맞습니다. 3개월이라도 실제로 배운 내용과 맡은 일을 정리해두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대신 성실성에 대한 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미리 짧고 일관되게 설명해보시구요. 너무 걱정만 하지 마시고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정리해서 마무리하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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