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정규직 채용과 체험형 인턴을 같이 지원해도 괜찮나요?
두개를 같이 지원하면 불이익이 있다거나 지원이 안되는 조항이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2026.04.15
답변 4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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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채용과 청년인턴은 보통은 같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같이 지원이 안 된다면 해당 공고에 명시를 해 놨을 거에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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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항이 있는 기업들도 있고 없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용 공고를 잘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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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정상에 있어서 문제 된다고 써져 있지 않다면 충분히 둘 다 지원이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정규직 채용과 체험형 인턴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 자체를 원천적으로 막는 경우는 보통 많지 않습니다. 다만 공고별로 중복지원 제한이 따로 걸리는지 꼭 보셔야 합니다. 실제로는 정규직 지원 이력과 인턴 지원 이력이 서로 직접 불이익으로 이어지기보다 각 전형의 자격요건을 따로 충족하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공고문에서 중복지원 불가 문구가 없는지 먼저 확인하시구요. 있더라도 보통은 같은 채용 회차 안에서의 중복만 제한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불이익 부분은 제 경험상 지원 자체보다도 서류와 면접에서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정규직과 인턴을 같이 넣는 이유가 분명하면 크게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한쪽에만 갈 의사가 있는 것처럼 보이면 답변이 흔들릴 수 있으니 지원동기를 조금 정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채용공고의 유의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을 다시 확인하고 그래도 애매하면 인사담당 부서에 문의해보시는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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