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중증 장애 공기업 취업
제가 교통사고로 인해서 뇌손상,허리골절,시야장애로 3가지 경증장애를 잡혀 중증장애인데요 공기업 입사 후 시야 장애가 해소되면 중증장애는 안 잡히는데 그러면 불이익이 가요..? 그리고 공기업 준비할떄 토익은 필수인가요??
2023.06.07
답변 6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아뇨 !! 전형 기준은 채용때의 기준이지 그 후에 해소되었다고 불이익이 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호전되면 회사입장에서도 좋죠.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장애 급수에 따라서 가점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증에서 기준에 의해 경증으로 되셨다면 불이익 보다는 가점이 줄어들겁니다. 공기업 준비때 토익은 필수이고, 제한경쟁(장애, 보훈 등)은 그 기준이 낮습니다. 제 친구는 보훈이었는데, 토익 400정도였는데 지원자들 중에서 가장 높았다고 하네요. 그해 일반 지원자 토익 컷은 850이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입사 시에만 중증장애로 되어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기업, 사기업 모두 토익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후 완치되는건 불이익 대상이 아닙니다. 공기업 준비할때 토익이 필수는 아니지만 가산점상 기본으로 받는게 많이 유리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입사 후 해소되는 부분으로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토익은 거의 모든 공기업의 최소자격 기준이라 일정수준 이상의 외국어능력은 반드시 갖춰놓으시는게 현명합니다.
- LLs토리SK하이닉스코주임 ∙ 채택률 67%
입사 후에 장애가 해소된다해서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일반 전형보다 기준은 낮지만 영어성적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EX) 일반 전형 토익 700 이상 지원 가능, 장애 전형 600 이상 지원 가능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