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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오픽 차이

마더보드

토스나 오픽 중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걸 더 추천하나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일단 영어는 거의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6.08.07

답변 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둘다 스타일이 달라서 공부해보시고 본인에게 더 맞는걸로 골라서 공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2026.08.10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0%

    오픽이 자유도가 높고 준비된 템플릿 활용이 좋아서 초보자가 접근하기 더 좋습니다. 토스가 준비도 좀 오래 걸리고 순발력도 많이 필요합니다. 영어를 거의 못하신다의 기준을 잘 모르겠는데, 학력과 전공을 봤을 때 수능 영어를 그래도 평균 이상은 하신다고 가정되니 오픽으로 해서 스크립트 암기+패턴 학습만 하셔도 IM1~2까지는 금방 나옵니다.

    2026.08.10


  • 지주사77(주)LS
    코사원 ∙ 채택률 100%

    영어를 거의 할 줄 모르신다면... 토스를 추천드립니다.,, 토스는 그래도 어느정도 답변 템플릿 이라는 게 있습니다... 기본 문장 틀(템플릿)을 외우고 중간중간 단어만 좀 갈아끼우면 어느정도 점수대는 나옵니다. 반면 오픽은... 예... 좀 어렵습니다.. 거의 프리토킹 수준을 요구합니다..... 대신 영어에 자신이 있으시면 오픽이 낫죠... 프리토킹이기 때문에,,, 별 공부가 필요 없거든요. 여튼 작성자님 상황에선 토스를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2026.08.0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영어를 거의 못하는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토익스피킹과 오픽 중에서는 목표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취업용 스펙을 빠르게 만드는 목적이면 토익스피킹을 조금 더 추천하고, 실제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우면서 장기적으로 가져가고 싶다면 오픽이 더 맞습니다. 토익스피킹은 정해진 유형의 문제를 듣고 답하는 시험입니다. 사진 묘사, 질문 답변, 의견 제시처럼 유형이 고정되어 있어서 템플릿 암기가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영어 회화 실력이 부족해도 시험 구조를 익히고 자주 나오는 표현을 외우면 단기간에 점수를 만들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기업 취업 준비생들이 단기간에 IH 이상을 목표로 많이 준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픽은 조금 다릅니다. 자기소개 이후 본인이 선택한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식이라 정해진 답안을 외우는 느낌이 약합니다. 대신 기본적인 문장 구성 능력과 말할 내용이 필요합니다. 영어를 거의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처음에는 오픽이 더 어렵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암기한 문장을 말하는 것보다 돌발 질문이나 예상하지 못한 질문 대응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준이라면 저는 토익스피킹으로 먼저 점수를 만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투자해서 토익스피킹 IH 이상을 확보한 뒤, 이후 영어 실력을 키우면서 오픽으로 넘어가는 방법도 좋습니다. 취업 시장에서는 두 시험 모두 인정하지만, 신입 지원에서는 "영어 점수가 있느냐"가 우선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직무도 고려해야 합니다. 해외 고객사 대응이 많은 반도체 장비 CS, 영업, 연구개발 직무라면 오픽 AL처럼 실제 말하기 능력을 보여주는 점수가 더 어필될 수 있습니다. 반면 국내 제조업, 품질, 생산기술, 공정기술 쪽이라면 토스 IH 이상만 있어도 충분히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를 거의 못한다고 하셨으니 처음부터 회화 공부처럼 접근하기보다는 시험 점수 확보를 목표로 토스 유형 익히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이후 영어 감각이 생기면 오픽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2026.08.07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오픽은 좀 더 일상적인 영어라고 한다면 토스같은 경우는 좀 더 비즈니스나 미팅과 연관된 회화라고 보시면 편할 것 같아요!1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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