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하반기 B매치 금공 준비
일단 한능검1급 컴활x 토익900쯤 있고 세무사 오래 준비하다가 최종떨해서 전공지식 약간남아있는거 말고는 무스펙입니다ㅠ 1. ncs 문제집 출판사 다른걸로 여러권 풀까요? 2. 공기업별 전공기출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할까요?
2026.07.06
답변 3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강의 들으실거면 강의 커리큘럼 따라가시는게 제일 좋죠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그래도 예전 전에 전문직 준비를 오랫동안 하셨으니까 그 정도라면 그래도 금융 공기업 문제는 건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1번 강의를 들어 보시면서 객관식 문제를 연습 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공기업 사무직 준비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기반이 있습니다. 한능검 1급과 토익 900점 수준이면 기본 스펙은 갖춘 편이고 세무사 준비 경험이 있다면 경영 회계 경제 전공지식도 다른 지원자보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NCS 문제집을 여러 출판사로 많이 푸는 것보다 한 권을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한 권으로 유형을 익히고 오답을 반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후 실력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다른 출판사의 문제집으로 다양한 유형을 접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권을 병행하면 오히려 학습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공기업별 전공 기출문제는 대부분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기출을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첫째 공기업 취업 카페나 오픈채팅에서 복원 문제를 참고합니다. 둘째 해커스 에듀윌 시대고시 등의 공기업 전공 문제집을 활용합니다. 기관별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셋째 필기 후기를 적극 활용합니다. 응시자들이 어떤 과목과 유형이 나왔는지 정리한 자료가 많아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가장 추천하는 준비 순서는 NCS 기본서 한 권을 완벽히 학습한 뒤 목표 기관의 전공 과목을 정리하고 봉투모의고사와 복원 문제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추가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가능하면 취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무직 공기업에서는 가산점 여부와 관계없이 보유자가 많고 실무 활용도도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스펙이라면 남은 준비는 NCS 실력 향상과 전공 복습 그리고 컴활 1급 취득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세무사 준비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았으며 경영과 회계 직렬에서는 분명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외활동 고민입니다
저는 학점이 낮고 공기업을 선호해서 우선은 자격증 따면서 공기업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론 100프로 자신있는 것은 아니니까 사기업 준비하고 수상실적 쌓는 주변 사람들 말 들으면 좀 흔들리더라고요 학교생활 외의 경험도 아직 크게 없어서 대학 졸업 전에 무슨 활동을 더 해야하나? 헷갈립니다. 공기업 자소서와 면접만 생각한다면 다른 활동보단 공기업 인턴을 준비하면 될까요?
Q. 인턴 현타..
청년인턴을 하게 되었는데 업무가 힘들어서 이게 맞는지 고민중입니다. 공고에는 행정업무지원, 회의준비, 연구자료 정리 및 통계분석지원 등으로 적혀있어서 사무행정일줄 알고 지원했는데... 입사하고 나니 이런일은 하나도 안시키고 서류 나르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서류를 많이 쓰는 곳이라서 하루에 A4박스 30~40개정도 나르는것 같아요. 구르마랑 카트 2개씩 사용해서 오전, 오후 1번씩 각 부서별로 나눠주는데 취업사기 당한 느낌도 나고... 입사한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벌써 그만두면 다음번 인턴 구할 때 일주일 일한 기록으로 말 나올까봐 걱정도 듭니다... 노답인 상황인데 어떡해야할까요....?
Q. 공기업 계속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Ncs는 노베이수 수준이고 ncs는 경험삼아 보러다니고 있어요. 현재까진 Ncs 공부보다 서류 넣는거에만 집중해왔어서 서류 붙으면 면접 준비,면접 광탈 현타 이 루틴이 반복되고 있어요 . 이 방법 자체가 잘못된걸까요?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건지 ㅠㅠ 사실 현재까진 최종면접까지 가도 옆 지원자들과 비교하면 그낭 그자리에서 난 떨어졌구나 예상이 들고 이 자리도 운좋게 왔구나 싶거든요 Ncs 없이 바로 면접인 이런 기관이 원래 더 경력 많은 지원자들이 많으걸까요 ? 서류 그만 넣고 ncs 공부하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Ncs 붙어서 면접 봐도 똑같은 상황일까요 ? 인턴이나 계약직이라도 좋으니 공공기관 경력 쌓고 싶어요 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