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회계학...이거 ..맞나요
회계원리 300제 듣고(1회) 객관식 강의 듣고 있는데... 이거 저만 너무 어렵나요.... 공부하고 있는데, (단일전공) 너무 어려워요ㅜㅜㅜㅜㅜ
2026.05.03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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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으면 처음에 접혀하다 보면 어렵다고 느끼기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맨 처음에는 정말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긴 했는데 점점 읽어 보다 보니까 이해가 가더라고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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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어렵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회계에 대한 재능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일찌감치 포기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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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회계 기초가 지금 없으셔서 그런 것 같은데, 회계 원리 부터 한 번 수강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회계원리는 처음 잡으시면 누구나 어렵게 느끼는 과목입니다. 특히 숫자 자체보다 분개와 계정 흐름을 이해해야 해서 처음에는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를 준비하신다면 회계학을 아주 깊게 파는 것보다 기본 구조를 정확히 잡는 것이 더 중요하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처럼 문제를 풀고 강의를 반복하는 방식이 맞고 처음에는 속도가 느려도 괜찮습니다. 단일전공이면 더 부담이 크실 텐데 그럴수록 개념을 한 번에 다 잡으려 하지 마시고 자주 나오는 흐름부터 익히면 됩니다. 분개가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를 붙여가며 보시구요. 틀린 문제는 표시해두고 같은 유형을 다시 보는 방식으로 가시면 됩니다. 지금 어려운 시기가 지나면 오히려 점점 감이 잡히는 과목이라 너무 혼자만 힘든 것처럼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상입니다, 다들 처음에 똑같이 어렵습니다. 회계는 암기보다 “흐름”을 이해해야 해서 1회독 때는 특히 막힙니다. 객관식 들어가면 더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아직 연결이 안 된 상태입니다. 지금은 틀리는 게 정상이고, 문제 보면서 개념을 다시 붙이는 과정입니다. 한 번 더 회독하면서 분개 흐름만이라도 확실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자산/부채/자본 증가·감소 방향만 익히면 체감 난이도 확 떨어집니다. 처음부터 잘하려 하지 말고 “익숙해진다”는 느낌으로 가시면 됩니다. 지금 구간만 넘기면 오히려 점수 잘 나오는 과목입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회계학은 휘발성이 강하고 논리적 흐름이 중요해서 처음 접할 때 누구나 벽을 느끼는 과목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회계원리를 1회독 했다고 해도 객관식 문제로 넘어가면 개념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연결하는 과정에서 혼란이 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금은 문제를 다 맞히겠다는 생각보다는 해설지를 보면서 이론이 수식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과정을 눈으로 익히는 것에 집중해 보세요. 단일전공 수준의 깊이는 반복만이 답이기에 조급함을 버리고 회독 수를 늘리다 보면 어느 순간 흩어져 있던 개념들이 하나로 잡히는 시점이 반드시 오실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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