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한국사 2급만 있는데
서류 붙기는 힘들겠죠.?,, 어학은 토익스피킹 IH있고, 자격증은 한국사 2급만 있습니다 ㅠㅠ 경험삼아 하반기 넣어보려고 하는데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좋을지.. 준비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 준비가 덜 되었네요 ㅠㅠ
2026.08.16
답변 8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정량적인 자격증 가점을 주는 자격증들을 취득 하지 않는다면 서류합격은 사실상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사람일은 모르는지라...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서류가 붙기 힘들다고 미리 마음을 비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정보만 놓고 보면 어학과 자격증만으로 강하게 경쟁하는 스펙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하는 기업의 서류 평가 방식에 따라 결과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특히 토익스피킹 IH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고 한국사 2급도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일부에서는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서류 탈락을 예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준비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이번 하반기를 실전 경험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실제 채용공고에 지원해보면서 어떤 기업에서 서류가 통과되고 어떤 기업에서 떨어지는지를 확인하면 이후 준비 방향을 잡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처음부터 모든 스펙을 완성한 뒤 지원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원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면서 동시에 보완은 하시는 게 좋습니다. 토익스피킹 IH를 유지하면서 가능하면 AL까지 올리는 것이 좋고, 지원하려는 직무에서 요구하는 핵심 자격증이나 필기시험이 있다면 그쪽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세요. 자격증을 무작정 여러 개 추가하는 것보다는 목표 기업의 채용공고를 보고 실제 가산점이나 우대사항이 있는 것부터 가져가는 게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번 하반기에 서류를 넣을 때 단순히 경험삼아 아무 곳에나 지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인이 가진 경험과 직무가 잘 맞는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탈락한 자소서는 계속 수정하면서 본인에게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데이터를 쌓으세요. 취업 준비 초반에는 서류 탈락 자체가 실패라기보다 내 현재 수준을 확인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마음을 비우기보다는 "이번 하반기에 반드시 한 곳은 붙어야 한다"는 부담도 내려놓고, 지원하면서 준비를 완성해간다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IH가 있고 기본 자격증도 있다면 아예 경쟁력이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목표 직무와 학력, 전공, 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까지 알려주시면 지금 스펙에서 무엇을 먼저 보완해야 서류 합격 가능성이 올라가는지 우선순위를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의 공기업이라면 한국사는 일 급으로 맞춰주시는 게 가산점을 만점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일급으로 추천드립니다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6%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이 없으면 서류 합격이 어려울 수는 있으나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자격증보다 해당 산업이나 직무와 관련있는 경험이 훨씬 중요하며, 그 경험을 잘 살리면 자격증 여러개 들고있는 사람보다도 훨씬 경쟁력 있는 지원자로 분류 될 것입니다. 작성자분께서 직무나 산업에 대한 어떤 경험이 있는지는 잘 모르나, 본인이 학교에서 경험한 것 + 대외활동, 인턴 등의 경험을 잘 정리해서 자소서를 넣으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엔엔지니어가 될 사람케이씨텍코사원 ∙ 채택률 67%
대부분의 회사가 공고마다 중요시 보는 역량이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가지고 계신 경험이 이번 공고에서 필요로하는 역량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스펙이 좀 아쉬울 순 있어도 최대한 준비하고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한국사 2급만 있다고 해서 서류가 어렵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자격증 개수보다 NCS 기반 직무역량과 자기소개서의 완성도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편입니다.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계신 점도 충분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기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 경쟁력 향상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는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 공공기관은 서류를 통과한 뒤 필기와 면접의 비중이 상당히 큰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을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자기소개서와 NCS 준비에 집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불합격을 걱정하기보다 한 번이라도 지원 경험을 쌓는 것이 다음 채용에도 큰 자산이 됩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으로 보면 한국사 2급만으로도 서류가 완전히 막히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조합은 확실히 강한 편은 아니라서 경쟁 구도에 따라 서류 통과가 흔들릴 수는 있습니다. 다만 토익스피킹 IH가 받쳐주고 있고 하반기에 경험 삼아 넣어보시는 흐름이라면 너무 일찍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공기업 서류는 자격증 개수보다도 기본 요건 충족과 자기소개서 방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상태에서도 문은 열려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지금은 마음을 비우기보다 지원은 해보시되 기대치를 낮추는 쪽이 맞습니다. 준비한 지 얼마 안 되셨다면 이번 하반기를 실전 연습으로 쓰시고 서류와 면접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한국사는 가능하면 1급까지 올려두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어학은 유지하시면서 직무 관련 경험이나 자기소개서 재료를 조금씩 쌓아가시면 내년에는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선 넣어보시구요. 그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하나씩 보완해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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