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희망 공기업 리스트
공기업 리스트 4개만 뽑았는데도 통신 직렬이라 그런지 각 공기업 별로 전공 보는 시험도 다 다르고 ncs도 PSAT, 모듈형, 피듈형 다 다르네요 1. 이걸 한꺼번에 준비하시는 건가요 다들? 2. 보통 상반기에 지원하실 때 공기업 몇 군데 동시에 넣는게 일반적인가요? 4군데는 적나요?
2026.10.06
답변 5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학교
네 곳이라는 숫자만으로 적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준비할 수 있는 범위와 채용 일정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 기관의 시험 범위를 표로 만들고, 공통 전공·공통 영역과 기관별 추가 영역을 구분하세요. 공통 부분을 우선 준비한 뒤 시험 일정에 맞춰 추가 영역을 보완하면 모든 내용을 처음부터 따로 공부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원처를 더 늘릴 때도 기존 준비와 시험 범위가 겹치는 곳부터 살펴보세요. 자격 요건, 시험 일정, 자소서 준비 시간을 함께 확인하고, 네 곳의 준비가 유지되는 범위에서 확장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누구나 넣는 정해진 지원 개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보통 유사한 기업 2~3개 묶어서 준비하고는 합니다. 물론 다 준비할수도 있는데 그러면 시간이 부족하긴하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통신 직렬이면 4개를 잡았을 때 오히려 ‘몇 개를 더 늘릴까’보다 공통분모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실제 공공기관도 NCS와 직무수행능력을 함께 보되 기관마다 과목과 반영비율이 달라서, 예를 들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기술직에서 NCS와 정보보호·컴퓨터공학을 별도로 평가하고, 한국부동산원도 NCS와 직무별 전공을 따로 평가합니다. 1번은 한꺼번에 전부 준비하는 게 아니라 공통과목을 먼저 잡습니다. 통신 직렬이라면 통신이 전공인 기관들을 묶어서 전자기학·통신이론·전파공학·네트워크 등 겹치는 범위를 먼저 공부하고, 특정 기관에서만 나오는 과목은 채용공고가 뜬 뒤 단기간 보완하는 식이 효율적입니다. NCS도 PSAT형·모듈형·피듈형을 각각 별개의 시험으로 생각해서 처음부터 세 개를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같은 공통 NCS 기본기를 만든 뒤, 지원 기관이 정해지면 해당 기관의 기출과 봉모로 유형 적응을 하는 게 낫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도 NCS 영역과 직무전공의 구성은 기관별로 상당히 다릅니다. 2번은 4곳이면 적다고 볼 필요 없습니다. 공기업 취준에서는 지원 가능한 기관 수보다 내 전공과 필기 준비가 겹치는 기관을 얼마나 잘 묶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통신 직렬은 사무직처럼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이 수십 곳씩 나오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4개를 목표로 잡았다면 우선 4개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유사한 시험을 보는 기관이 채용을 내면 추가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보통은 한꺼번에 준비는 하되 시험 방식에 따라 우선순위를 나눠서 가져갑니다. 전공과 NCS를 완전히 따로 공부하기보다는 공통으로 가져갈 수 있는 기본기를 먼저 잡고 그 위에 기관별로 필요한 부분을 얹는 식으로 많이 갑니다. 통신 직렬이면 특히 전공 범위가 기관마다 달라서 처음에는 헷갈리실 수 있는데 이럴 때는 기본서 한 바퀴를 빠르게 돌리고 자주 나오는 유형을 중심으로 정리해보시구요. NCS도 방식이 달라 보여도 결국 문제 해결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처음부터 기관별로 완전히 쪼개기보다 공통 체력을 먼저 만드는 게 효율적입니다. 상반기 지원은 보통 여러 군데를 동시에 넣는 편이고 4군데가 적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안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더 많이 넣기도 하고 반대로 필기 일정이 겹치면 오히려 많아도 소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숫자보다 중요한 건 일정이 겹치지 않게 조합하는 것이고 본인이 준비 가능한 범위 안에서 4군데를 정한 뒤 추가로 넣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더 열어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넓게 벌리기보다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기관을 중심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통신직렬 공기업의 경우 기업마다 전공 시험의 범위와 난이도가 다르고 NCS 출제 방식도 피셋형, 모듈형, 피듈형으로 제각각이라 준비 과정에서 혼란이 크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처음에는 여러 유형을 한꺼번에 준비하기보다, 목표로 하는 기업들의 출제 공통점을 찾아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 뒤 시험 일자에 맞춰 유형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준비합니다. NCS의 경우 기본 피셋형 실력을 바탕으로 모듈형의 이론 암기 요소를 덧붙이는 식으로 대비하고, 전공은 통신 일반, 무선통신, 네트워크, 정보보안, 법률 등 주요 기출 범위를 묶어서 폭넓게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반기 지원 시 동시에 지원하는 기업의 수는 개인의 준비 상황과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4군데 정도라면 전공과 NCS 준비 방향이 어느 정도 겹치는 곳을 위주로 집중해서 준비하기에는 적당한 숫자입니다. 너무 많은 곳을 동시에 쓰면 필기시험 대비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출제 유형이 유사한 기업들을 묶어서 효율적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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