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탈락 후 재지원

좋은회사가고싶어요

작년 현대차 지역비즈니스 국내사업 hmat 탈락, 올해 상반기 채용연계 인턴 pr 서탈, 졸업예정자 채용연계 인턴 hr 서탈인데 이제 영원히 필터링되려나요... 이번시즌 쉬었다가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재도전 하면 혹시 괜찮을수도 있으나요?


2026.09.04

답변 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단계에서 영원히 필터링된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대차 공식 채용 FAQ에도 과거 전형에서 탈락한 뒤 재지원할 경우 불이익이 있는지에 대한 항목이 별도로 있을 정도로 재지원 자체는 일반적인 상황이고, 현재 신입채용도 3월 6월 9월 12월 등 여러 차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세 번의 탈락을 보면 현대차라는 회사 자체에서 영구적으로 제외됐다기보다는 당시 지원 직무와 스펙 구성, 자기소개서, 모집 인원과 경쟁률 등이 맞지 않았을 가능성을 먼저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같은 방식으로 다음 공고에 반복 지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역비즈니스 국내사업 HMAT 탈락 이후 채용연계 인턴 PR과 HR에서도 연속 서탈했다면 현재 지원서가 현대차가 원하는 방향과 조금 어긋나 있을 가능성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시즌을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오히려 이번 하반기에도 지원할 수 있는 직무가 있다면 지원은 계속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직무 경험이나 프로젝트, 어학, 자소서 완성도를 보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현대차는 현재도 일반 신입뿐 아니라 경영지원, IT, 연구개발, 생산제조 등 다양한 직군을 별도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 재도전을 적극 추천합니다. 중요한 것은 1년을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지원 때 탈락 사유가 달라질 만한 변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PR을 원한다면 콘텐츠나 브랜드 관련 프로젝트를 하나 제대로 만들고, HR이라면 채용 운영이나 조직 관련 경험을 확보하는 식으로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결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대차만 바라보기보다는 현대모비스, 기아, 현대글로비스 등 유사 직무에 먼저 지원해 서류와 면접 경험을 쌓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세 번 떨어졌다는 것은 현대차에 못 들어간다는 증거가 아니라 현재 전략으로는 부족하다는 데이터에 가깝습니다. 전략을 바꾼 뒤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다시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2026.09.05


  • 킹차현대자동차
    코전무 ∙ 채택률 72%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전혀 필터링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2026.09.04


  • k
    kinggg현대자동차
    코차장 ∙ 채택률 67%
    회사
    일치

    넵 서탈하셔도 재도전하시면 됩니다. 반복도전해서 성공하신분들도 많아요!

    2026.09.04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4%
    학교
    일치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원자의 과거 불합격 이력이 다음 지원에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기조를 기본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 시즌에 HMAT이나 서류 단계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인사 시스템에 영구적으로 필터링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니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직무나 계열사가 바뀔 때 이전 지원 이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번 똑같은 내용의 자기소개서로 지원했다면 이번에도 유사한 결과가 반복될 수 있으므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번 시즌을 쉬어가는 것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역량을 재정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 그동안 부족했던 직무 관련 경험을 쌓거나 자소서의 스토리라인을 전면적으로 수정하는 기회로 삼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영업이나 HR 같은 직무는 본인이 가진 경험을 해당 직무 역량과 어떻게 연결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므로, 그동안의 불합격 원인을 분석하고 직무 유관 경험을 보완하여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 채용에 다시 도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026.09.04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몇 차례 탈락했다는 이유만으로 이후 지원이 계속 필터링된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국내사업, PR, HR처럼 서로 다른 직무에 지원하셨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탈락 횟수보다 지원 방향이 다소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시즌을 반드시 쉬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원하고 싶은 직무가 있고 이전보다 자소서나 경험의 연결성을 개선할 수 있다면 다시 지원해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아직 직무 방향이 불명확하다면 한 시즌 정도 경험을 보완한 뒤 재지원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지원에서는 현대차 입사 자체보다 본인이 가장 경쟁력 있는 직무를 먼저 정해보세요. 한두 직무로 방향을 좁히고 그 직무에 맞는 경험과 지원동기를 쌓는 것이 재지원 횟수를 걱정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2026.09.04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몇 차례 탈락했다는 이유만으로 앞으로 영구적으로 필터링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국내사업, PR, HR처럼 서로 다른 직무에 지원했다는 점을 보면 다음 지원에서는 직무 방향성을 조금 더 명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번 시즌을 무조건 쉬기보다는 지원하고 싶은 직무가 명확하고 이전보다 보완된 경험이 있다면 다시 지원해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자소서와 경험이 이전 지원과 거의 동일하다면 한 시즌 동안 직무 관련 경험을 보강한 뒤 지원하는 편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전 탈락 횟수보다 왜 이 직무인지와 이를 증명할 경험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 지원에서는 한두 개 직무군으로 방향을 좁히고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대외활동을 연결해 지원 논리를 강화하시길 권합니다.

    2026.09.0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는 과거 지원 이력이나 탈락 횟수에 따른 불이익 및 페널티성 필터링을 두지 않으므로 영구 탈락을 우려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동일 기업에 여러 번 재지원하여 서류를 다듬고 경험을 보완한 뒤 합격하는 사례가 매우 흔합니다. ​재지원을 준비하실 때는 무작정 공백기를 갖기보다 기존 자소서의 보완점 파악과 직무 경험 정비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지역비즈니스, PR, HR 등 지원 직무가 다소 다양했던 만큼, 지원하려는 특정 직무를 명확히 설정하고 해당 직무에 맞는 관련 경험과 역량을 논리적으로 완성도를 높여 재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4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