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전자 제어 개발 역량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지원하려는 취준생입니다. 전자 제어 개발 직무의 우대사항을 보시면, -MATLAB 활용 제어 사양 개발 프로젝트 또는 과제 수행 경험을 보유하신 분 -임베디드 시스템 및 리눅스 관련 동아리 활동 경험을 보유하신 분 -C,C++,임베디드 SW 개발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하신 분 라 되어있습니다. 제가 제어계측공학에서 MATLAB 으로 전달함수나 루트로커스 PID 함수도 실습했고, 로봇실습 과목에서 ROS를 통한 SLAM의 간단한 LIMO로봇 실습, 아두이노 자율주행(초음파센서) 청소기, 임베디드 레고로봇 경진대회 우수상 MCU codevision 실습 등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다 학사수준입니다.) 제어과를 나와서, 이공계 제어계측 우대인 '차량 제어'로 가야하는지, 과는 상관없는 우대사하안을 보고 '전자 제어'를 가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제어계측 학사 수준으로 '전자 제어' 직무가 뭘하는지, 뭐가맞는지 몰라 여쭤봅니다 !
2023.03.25
답변 2
- 믿믿을만한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 우대사항을 보실게 아니라 직무 소개를 자세히 보셔야 됩니다. - 직무 관련되어서 키워드 별로 쪼갠 다음 현대차 테크 그룹, 현대차 직무소개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전자 제어 개발 직무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준생님께서는 매우 적절한 경험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자 제어란 기계나 장치의 동작을 제어하고 모니터링하는데 사용되는 전자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동차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센서, 제어기, 액추에이터 등의 하드웨어와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 관련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 제어 개발 직무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 자율주행 센서 및 제어기, 차량 네트워크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취준생님께서는 제어계측 공학 전공으로 MATLAB을 학습하신 것과 ROS, 아두이노, 임베디드 레고로봇 경진대회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신 경험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 시 자동차 제어 시스템 개발 분야를 지원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자동차에서는 자동차 전체 시스템을 개발하므로, 자동차 제어 시스템뿐 아니라 다른 시스템과의 연동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학습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기업에서는 복수의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 전에 다양한 분야의 직무 정보를 수집하여,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구매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물류전공(이학사)와 AI융합물류(공학사)를 전공하였습니다. 남양연구소 구매직무 면접을 준비하던중, 부품 개발쪽과 더많은 소통을 해야할 남양연구소의 구매직무는 양재 본사의 구매 직무보다 더 공학적인 지식이 중요하고, 공학계열 지원자가 훨씬 유리하지않을까 생각이됩니다. 이에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1) 공학계열 지원자와 차별화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 2) 공학적 지식이 부족한 것은 어떻게 보완하거나, 방어할수있을까요? 감사합니다.
Q. 현대차 경력사항과 학내외활동 입력
이번 상반기 현대차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경력사항에 미래내일 일경험을 적고자 하는데 4대 보험에는 들지 않았으며 해당 회사에서 경력증명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대신 수료 증명서를 줘서 경력사항에 작성하고 추후 수료증명서로 증명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학내외활동도 추후 원본 서류나 기타증빙 가능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들어갔던 동아리에서 따로 수료증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Q. 환경분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25년도 8월 졸업 후 6개월인턴을 마친 환경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인턴은 환경공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부서에서 일을 진행했고 환경공학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제조업계의 ESG로의 진출을 위해 온실가스관리기사,수질환경기사, 오픽 IH, 전문인력양성교육을 3가지 수료했습니다. 다만 이는 대기업 및 중견규모의 ESG업무에 지원시에는 경력자들에게 밀리는 스펙이라는것을 체감했고, 다수의 기업에서 ESG직무를 직접적으로 구하기보단 환경직렬의 현장 EHS업무 내에서 ISO14001운영 및 온실가스 중장기 전략수립등의 JD로의 채용이 이뤄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있어 산업안전기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등의 자격증, 현장경험을 체득하지 못한 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기사 및 어학 자격증 추가 취득 및 경험이 있을지 혹은 중소 ESG컨설팅에서 점프업을 바라보는것이 정답일지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실무진 혹은 유관부서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