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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준생 자격증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목표는 1금융권이고, 개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 자격증은 투운사, 외환역 1종, adsp, 컴활 1급이고 외국어는 토익 925점 취득했습니다.(오픽 IH 추가 예정) 지금 고민은 afpk나 신분사 중 하나를 더 추가로 취득할지. 아니면 이대로 자격증 공부를 마무리할건지인데요. 사실 올초에 afpk를 1달 반 정도 공부했다가 불합격해서 다시 도전할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ㅠ 다만 현재 필기 공부와 면접 준비가 거의 안 된 상태에서 내년 상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남은 시간을 자격증 취득에 더 투자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2026.10.28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개인 금융에 대한 자격증이 거의 없다시피 하시니까 그런 부분에서 보충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보유하신 자격증 구성만 봐도 기본기는 이미 충분히 갖추신 편입니다. 1금융권과 은행권을 목표로 하신다면 투운사 외환 자격 컴활 그리고 어학까지 확보하셨기 때문에 자격증 자체가 부족해서 불리한 상황은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는 AFPK나 신분사를 하나 더 얹는 것보다 필기와 면접 준비를 본격적으로 가져가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내년 상하반기를 보신다면 남은 시간은 자격증 추가보다 전형 대비에 쓰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 높여줍니다. AFPK를 다시 도전하는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이미 한 번 공부해보셨다면 지금은 과투자보다는 선택과 집중이 맞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자격증 개수보다도 지원동기 금융 이해도 직무적합성 그리고 면접에서의 전달력이 더 크게 작용하니 그 부분을 먼저 채우시는 게 좋습니다. 굳이 하나를 더 넣고 싶으시다면 신분사보다는 본인이 실제로 준비 과정에서 부담이 덜하고 활용도를 체감할 수 있는 쪽을 짧게 정리해보시구요. 다만 현재 상태라면 자격증 추가보다 필기와 면접 루틴을 만드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보유 자격증이면 추가 취득보다 필기와 면접 준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운사와 외환역, ADSP, 컴활 1급에 토익 925면 기본적인 금융과 데이터 역량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IBK기업은행도 2026년 채용에서 우대자격증을 반영하지만 필기와 면접을 별도 단계로 운영하고 있어 결국 합격을 위해서는 이 부분의 경쟁력이 중요합니다. AFPK를 다시 준비하는 것보다 NCS와 경제 금융 상식, 전공 필기, 은행권 이슈와 세일즈 면접을 먼저 시작하세요. 신분사도 필수는 아닙니다. 오픽 IH까지 확보한 뒤 내년 상반기 지원과 필기 대비에 시간을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그정도 자격증 만으로도 물론 합격을 기대할 수는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조금 더 확률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아무래도 조금 더 상위 자격증을 1번취득해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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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경외시 라인 사과대 / 경영 복전 중인 01년생 남자입니다. 교내 금융학회, 연합 금융학회 각 1년씩 활동 경험있고, 증권사 wm지점 보조(6개월) 수행 중입니다. 제가 아직 학교가 2학기 남아서 그동안 미뤄왔던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합니다. 투운사랑 afpk, 토익 정도 준비하려고 하는데 혹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 있는지 회원님들 의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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