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은행 자격증
투운사, 신분사 말고 추천 자격증 무엇이 있을까요?
2026.05.05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그게 기본적인 자격증이라 일단 그것부터 취득하고 나서 생각을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은행 자격증 중에서 투운사 신분사 말고도 정말 많죠 예를 들어 외환이라고 한다면 외전역 1, 2 cdcs 이런 자격증도 은행 입사에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afpk cfp 외환전문역 등 다양하죠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정하고 그에 맞는 자격증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며 투운사나 신분사 같은 핵심 자격증 외에 추가적인 무기를 고민하시는군요. 실제 은행 영업점 현장에서는 이론적인 지식만큼이나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실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능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은행텔러 자격증은 창구 업무의 기본기와 금융 상품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또한, 기업금융이나 수출입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외환전문역 자격증을 추천합니다. 외환과 무역 결제의 기초를 갖추고 있다는 점은 실제 현장에서 굉장히 실무 친화적인 인재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자격증 개수 자체에 매몰되기보다,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에서 해당 지식이 어떻게 쓰일지 연결하여 답변을 준비한다면 면접관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권을 준비하신다면 투운사 신분사 외에도 은행텔러 자격증을 먼저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구 업무와 기본 금융 상품 이해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서 실무 친화적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외환전문역 자격도 괜찮습니다. 외환과 무역 결제 기초를 알아두면 기업금융이나 외환 관련 부서 이해도를 어필하기 좋습니다. 여신심사역도 지원 직무에 따라 도움이 되는데 기업대출이나 심사 쪽 관심이 있다면 방향성이 분명해집니다. 또 하나는 AFPK를 추천드립니다. 범위가 넓어서 준비 부담은 있지만 자산관리와 고객 상담 관점에서 은행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기 좋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많이 따는 것보다 지원 직무와 맞는 조합으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영업점이면 은행텔러와 AFPK 쪽으로 가시고 기업금융이나 심사 쪽이면 외환전문역이나 여신심사역을 붙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ncs & 전공 공부 하루 루틴
처음 시작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비율로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신분사 1부랑 회계사 연습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다가 이번 시험을 치루고나서 포기하고 하반기를 목표로 금융공기업을 준비중입니다..! 회계 잼관 연습서로 필기 준비를 하면서 5월에 추가로 한국사, 6월에 추가로 신분사 시험을 응시하려고 계획중인데 신분사 1부와 회계사 시험의 회계가 문제 유형같은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날까요? 연습서를 봐도 따로 신분사용 교재를 사서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회계사 객관식 교재를 활용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금공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자소서 문항 중에 본인과 가장 부합하는 인재상을 적으라는 게 있거든요...전 인재상 중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고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랑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취득한 내용 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 자격증들이 캠코랑 관련이 있을까요ㅜㅜ 태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