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자격증 순서
요즘 자격증을 하나만 붙잡기보다 같이 보는 게 낫나 싶더라구요 처음엔 무리일 것 같아서 한 과목씩만 보려 했는데요 주변에서 병행하는 분들 얘기 들으니 또 흔들리네요 저는 지금 하나는 기본서 위주로 보고 있고 다른 하나는 기출만 살짝 보는 중이에요 둘 다 욕심내면 진도가 애매해질까 봐 조금 걱정이에요 그래도 한 번에 가는 편이 낫다는 말도 있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공부 리듬이 안 깨지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다들 자격증 같이 준비할 때 순서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하네요
2026.08.18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준비를 기준으로 보면 자격증은 무조건 많이 가져가는 방식보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두고 가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 지금처럼 하나는 기본서로 깊게 가져가고 다른 하나는 기출로 감을 유지하는 방식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다만 둘 다 비슷한 비중으로 끌고 가면 진도가 흐려질 수 있어서 메인은 한 개로 두고 서브는 가볍게 유지하는 식이 좋습니다. 저는 실제로 취업 준비하는 분들 볼 때도 한 과목을 완성도 있게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는 분들이 결과가 더 좋았습니다. 은행권은 자격증이 많다고 바로 유리해지는 구조는 아니라서 업무와 연결되는지 먼저 보시고 순서를 잡아보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기출만 보는 자격증을 당장 완주 목표로 잡기보다 출제 흐름만 익히는 정도로 두시고 기본서 보는 과목에 집중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공부 리듬이 안 깨지는 선에서만 병행해보시구요. 만약 하루 공부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두 개를 동시에 밀기보다 한 개를 끝내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격증 개수가 아니라 면접에서 왜 그 자격증을 준비했고 어떤 직무 이해로 이어졌는지 자연스럽게 설명되는지입니다. 그 부분까지 생각하시면서 순서를 정하시면 흔들림이 훨씬 줄어들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두 자격증의 시험 일정이나 과목 간 연관성에 따라 효율적인 준비 순서와 접근 방식이 달라집니다. 개념이 겹치지 않는 별개의 시험이라면 동시에 깊게 접근할 때 학습 피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진도도 흐지부지될 위험이 큽니다. 우선순위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메인 자격증 1개에 공부 시간의 70~80% 이상을 배정하여 기본서 위주로 확실하게 잡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서브 자격증은 시험 직전 기출문제 풀이 위주로 가볍게 다독하며 암기 위주로 접근해야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만약 두 시험의 평가 내용이 크게 다르다면 하나를 완전히 합격한 후 다음 시험으로 넘어가시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저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병행하되 비중을 확실하게 나눌 것 같습니다. 두 자격증을 똑같은 강도로 동시에 가져가는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현재처럼 하나는 기본서 중심으로 메인 과목으로 잡고 다른 하나는 기출을 가볍게 보면서 감을 유지하는 방식은 꽤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메인 자격증에 하루 공부시간의 70에서 80퍼센트를 쓰고 나머지 20에서 30퍼센트 정도만 서브 자격증에 투자하는 식입니다. 메인 과목의 기본서와 이론을 먼저 어느 정도 끝낸 뒤에는 기출 비중을 높이고 그때 서브 자격증의 공부량을 조금씩 늘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시험 일정이 가까운 자격증이 있다면 그 시험을 우선순위 1순위로 두는 게 맞습니다. 병행의 장점은 한 과목만 계속 공부하면서 지치는 것을 막고 서로 다른 내용을 공부하면서 공부 리듬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두 과목 모두 처음부터 기본서와 강의를 깊게 파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하나는 제대로 진도를 빼고 다른 하나는 기출로 감만 유지하는 정도라면 굳이 하나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병행 자체가 아니라 주력과 보조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현재 공부 방식이라면 그대로 가면서 메인 자격증의 이론 진도가 일정 수준 올라온 뒤 서브 자격증 비중을 늘리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는 그렇게 공부하면 오히려 리듬이 깨지는 느낌이라 한번에 하나씩 준비하는게 좋더라구요. 좀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두 자격증 간에 겹치는 이론이나 과목이 많다면 함께 준비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전체적인 학습 시간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하지만 시험 과목이 완전히 다르고 기초가 부족한 상태라면 진도가 엉키거나 두 쪽 다 놓칠 위험이 크므로 한 과목씩 확실하게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하나는 기본서를 보고 다른 하나는 기출을 보는 방식은 리듬 유지만 가능하다면 효율적일 수 있으나, 만약 진도가 애매해지고 부담감이 크다면 비중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주력으로 잡은 메인 자격증에 학습 시간의 팔십 퍼센트를 쏟고 서브 자격증은 감을 잃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가져가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우선은 본인이 하루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부 시간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시험 일정이 겹치지 않는다면 주력 시험을 먼저 준비후 어느정도 준비가 끝나면 다른 시험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신용분석사 vs 투자자산운용사
하반기에 두 자격증 중에 하나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떤 자격증을 우선하는 게 좋을까요? 다들 선택하는 기준이 있으셨을까요?
Q. ncs고민
1일부로 시작해서 3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입니다. 시간재고 모의고사 보면서 감익힐려고도 하고있구요 민경채를 시작한지는 약 1달정도 되었는데, 처음엔 안그랬는데 이게 기간이 가면갈수록 오답률이 늘더니 모의고사 볼떄도 오답률이 늘고 이제는 너무 많이 틀리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기도 싫고 문제를 봐도 뇌가 거부하는지 맞췄던 문제도 뭔말인지를 모르겠고, 시간내에 풀지도 못하고 머리만 아파옵니다.. 민경채가 어려워서 그런가 싶어서 지금 원래 풀었던 문제집 지금 다시 풀어보려했는데 뇌가 거부합니다.. 하얀건 종이고 검은건 글씨로다.. 하면서 아예 뇌가 안
Q. 은행 일경험인턴
비상경계열 전공이지만 대구은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당 은행에서 일경험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해당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아님 금융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