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LH인턴과 기업은행 인턴

위킫으

안녕하세요 현재 LH 청년인턴 4개월 근무 중입니다. 원래 금융 공기업을 준비했고, 금융공기업 정규직 시험 및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러다 5~6번 만에 이번 기업은행 청년인턴에 최종 합격하였는데 기간이 6주? 정도밖에 되지 않더라구여 제일 원했던 금융공기업이라 가려는 마음이 크기는 한데 6주 기업은행 인턴으로 갈아타는게 나은지 현재 4개월(남은 기간 4개월)재직중인 LH 청년인턴을 끝까지 하는게 더 좋은지 아시는 분이 있다면 답장 부탁드립니다.


2026.06.29

답변 3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본인의 선택이긴 하신데 본인이 최종적으로 어떤 기업에 더 들어가고 싶은지 잘 결정하신다면 답이 나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7.0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저는 기업은행 청년인턴으로 이동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단순히 인턴 기간의 길이가 아니라, 향후 목표와의 연관성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원래 목표가 금융공기업이었고 실제로 금융공기업 필기와 면접까지 준비해 오셨다면, 기업은행 청년인턴 경험은 이후 금융권 지원 시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좋은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6주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와 고객 응대, 여신 및 수신 업무 등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면 LH 청년인턴도 좋은 경험이지만,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직무 연관성 측면에서는 기업은행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기업은행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이 선호하는 인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 금융공기업이나 은행권 지원 시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도 더 풍부해질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LH 인턴을 중도 퇴사했을 때 향후 지원 제한이나 불이익이 있는지, 그리고 기업은행 인턴 종료 후 바로 공채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일정인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다면 6주라는 기간은 크게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목표가 금융권이라면 기간보다 직무 연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저라면 LH를 끝까지 채우기보다 기업은행 청년인턴으로 이동해 금융 실무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공기업 및 은행권 정규직 지원을 준비하는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다만 LH 중도 퇴사에 따른 불이익 여부만 반드시 확인한 후 최종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026.06.29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남은 기간이 충분하더라도 일단 가고자하는 기업의 가산점울 받는게 더 맞기 때문에 저는 옮기는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6.29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