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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용분석사 노베이스
한달만에 가능할런지... ㅜ 접수 고민중이네요 투운사는 거의 15일? 만에 따긴 했는데..
2026.09.28
답변 8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한달안에도 가능하겠지만 그건 전공자 기준이라고 생각하고요 아니라면 한달은 좀 무리 아닐까 싶네요. 공부량이 어느정도 꽤 필요해서,,,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는 회계 대한 지식이 아무것도 없으시다면 한 달 만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넉넉하게 두 달 넘게 잡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투운사를 15일 정도 만에 취득했다면 한 달 도전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신용분석사는 투운사와 공부 성격이 꽤 달라서, 투운사 15일 경험만으로 합격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신용분석사는 크게 1부 회계학·신용분석 기초와 2부 신용분석·종합신용평가를 준비해야 하고, 특히 회계학과 재무제표 분석에서 노베이스라면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회계원리나 재무제표를 어느 정도 공부한 경험이 있다면 한 달 압축이 훨씬 수월합니다. 한 달밖에 없다면 처음부터 이론을 완벽하게 공부하기보다 기출 중심으로 회독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첫 1주일에 전체 범위를 빠르게 1회 훑으면서 회계학 기본 개념과 계산문제를 잡고, 2~3주차에는 기출문제를 반복하면서 틀리는 유형을 정리한 뒤, 마지막 1주일은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문제를 반복하는 식입니다. 특히 투운사를 15일 만에 땄다면 금융·투자상품·재무 관련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단기간 집중학습이 가능한 편일 가능성이 높아서, 접수 자체를 고민할 정도라면 시험까지 한 달 동안 하루 공부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도전해볼 만합니다. 다만 “한 달이면 무조건 된다”는 시험은 아닙니다. 하루 2~3시간 정도밖에 확보하지 못한다면 노베이스 기준으로는 상당히 빡빡하고, 하루 6시간 이상 집중할 수 있다면 현실적인 도전권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접수하고 시험 직전까지 달려보는 쪽을 권합니다. 이미 투운사를 15일 만에 취득한 학습 속도라면 한 달이라는 기간 자체 때문에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첫 3~4일 동안 기본강의만 길게 듣지 말고 바로 기출을 몇 회 풀어봐서 회계학에서 얼마나 막히는지 확인하세요. 여기서 기출 정답률이 빠르게 올라오면 그대로 밀어붙이면 됩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사실 노베이스시면 좀 힘들것 같아요 최소한 전공자들도 1달정도는 보고 가는 시험이라서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간절하시면 가능합니다. .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으시다면 그 정도만 준비하셔도 충분히 합격 하실 수 있긴 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달 준비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특히 경영학 전공이고 투자자산운용사를 15일 정도에 취득하셨다면 금융 용어와 재무 개념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빠른 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신용분석사는 재무회계와 재무제표 분석 비중이 있어 투운사와 공부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초반 2주 동안 이론을 빠르게 정리하고 이후에는 기출과 문제풀이, 오답 복습에 집중해보세요. 하루 공부시간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다면 접수하고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신용분석사는 투운사보다 체감 난도가 분명히 더 있는 편이라 한달 안에 충분히 노려볼 수는 있어도 노베이스라면 공부 시간을 꽤 촘촘히 잡으셔야 합니다. 다만 멘티님처럼 투운사를 짧게 끊어낸 분이라면 기본 회계 흐름과 금융 용어 적응력이 있어서 처음 보는 분들보다는 훨씬 유리합니다. 제가 현업에서 느낀 바로는 이 시험은 처음부터 깊게 파기보다 출제되는 큰 흐름을 빨리 잡고 기출로 반복하는 방식이 훨씬 맞습니다. 접수를 고민 중이시면 일단 강의와 기출을 바로 돌려보시고 3일 정도 해본 뒤 감이 오면 밀어붙이는 쪽이 좋습니다. 한달 안에 하시려면 회계 기초와 재무제표 읽는 감각을 먼저 잡고 그 다음 신용평가 파트와 계산 문제를 붙이시는 식으로 가셔야 합니다. 하루에 공부 시간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으면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일이 바쁘거나 집중 시간이 들쑥날쑥하면 부담이 커집니다. 투운사를 15일 만에 따셨다면 속도가 느린 편은 아니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접수 후 바로 시작해보시구요. 다만 마지막 주는 새 내용보다 기출 회독과 오답 정리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가시면 합격권에 더 가까워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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