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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준생 영어vs자격증 (
영어 토익800 오픽 im2 자격증 afpk 투운사 이렇게 있는데 자산관리사가 11월에 시험입니다 자산관리사 보고 영어챙기는게 나을지, 그냥 자산관리사포기하고 영어부터 하는게 맞을지..모르겠습니다
2026.10.25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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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영어부터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영어 성적이 안 된다면 아무리 시험을 잘 보더라도 일단 서류 전형에서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불리한 점이 많이 큽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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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어 성적이 안 된다면 거의 커트라인에서도 못 붙을 만큼 손해가 막심 하기 때문에 영어 성적 부터 확충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재 가지고 계신 토익 800점과 오픽 IM2는 금융권 지원 시 서류 통과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은 갖추신 상태이지만,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어학 성적의 우대 기준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여서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AFPK와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권, 특히 은행이나 증권사 자산관리 직무에서 실무 지식을 증명하는 데 매우 유용한 자격증입니다. 이미 기본 지식이 쌓여 있다면 11월에 예정된 자산관리사 시험을 포기하기보다는 끝까지 도전하여 취득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격증 시험 준비는 일정이 정해져 있으므로 먼저 마무리하고, 이후에 집중적으로 어학 성적을 올리는 전략이 시간 배분에 더 효율적입니다. 11월까지는 자산관리사 학습에 매진하면서 감을 유지하는 정도로만 영어를 병행하시고,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오픽 성적을 IH 이상으로 올리는 데 집중하신다면 서류 경쟁력을 충분히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자산관리 쪽을 생각하시면 지금은 자격증을 하나 더 가져가는 쪽이 우선입니다. 이미 영어는 토익 800과 오픽 IM2면 기본 문턱은 넘은 상태라서 당장 채용에서 아주 약한 수준은 아닙니다. 반면에 AFPK와 투운사를 갖고 계시면 실무 이해도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으니 여기에 자산관리사까지 더하면 지원서에서 금융상품 이해와 자산관리 관심도를 더 설득력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시험은 준비하시는 편이 더 낫고 영어는 그 이후에 보강해도 늦지 않습니다. 특히 은행권은 영어를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니지만 자산관리 지원에서는 자격과 직무 이해가 더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편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산관리사를 먼저 마무리하시고 그 다음에 오픽을 한 단계 올리거나 토익을 정리하는 흐름이 효율적입니다. 영어를 완전히 미루는 것이 아니라 자산관리사 합격을 먼저 잡고 난 뒤 영어를 보완해보시구요. 그렇게 가시면 준비 방향이 더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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