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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자자산운용사 비전공자
비전공자 기준 투자자산운용사 시험 준비 기간을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요?
2026.07.19
답변 4
- 운운동하는어피치캡스톤파트너스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저도 비전공자로서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준비한 바 있는데 당시 인턴과 함께 병행해서 4주동안 매일 3시간 공부했지만 떨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비전공자기 때문에 전공자에 비해 시간이 다소 소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최소 두 달을 잡는 것을 추천드리고, 전업으로 공부할 수 있다면 한 달이면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전공자라고 하더라도 2~3주 정도는 걸리는게 대부분입니다. 비전공자라고 하신다면 한 달 이상은 잡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비전공자를 기준으로 하면 보통 2개월에서 3개월 정도를 가장 많이 잡습니다. 다만 금융이나 경제를 얼마나 접해봤는지에 따라 차이가 꽤 큽니다. 경제와 회계를 거의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라면 하루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공부한다는 기준으로 3개월 정도를 생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에는 채권 주식 파생상품 투자신탁 세제 같은 용어 자체가 낯설기 때문에 개념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반면 하루 5시간 이상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다면 1개월 반에서 2개월 정도에도 합격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문제만 암기하기보다는 기본 개념을 먼저 익힌 뒤 문제풀이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하는 공부 순서는 기본이론을 한 번 학습하고 문제집을 최소 3회 이상 반복한 뒤 마지막 2주 정도는 모의고사와 오답 정리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특히 투자자산운용사는 문제은행 성격이 어느 정도 있어 반복 학습의 효과가 큰 시험입니다. 다만 이전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목표가 은행이나 금융공기업이라면 투자자산운용사의 우선순위는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은행과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신용분석사가 직무 적합성과 필기시험 측면에서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프라이빗뱅커 같은 자산관리 분야를 희망할 때 가치가 더 큰 자격증입니다. 따라서 현재 목표가 은행과 금융공기업이라면 신용분석사를 먼저 취득하고 이후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 있다면 투자자산운용사를 준비하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보통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를 잡고 준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금융 용어가 처음이시거나 회계나 재무가 익숙하지 않으시면 조금 더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전 범위를 빠르게 훑고 그 다음에 기출과 핵심 개념을 반복해서 익히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하루에 꾸준히 시간을 낼 수 있으시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붙을 수 있지만 주말 몰아보기로만 가면 체감 난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준비하시는 분들을 보면 처음부터 깊게 파기보다 출제 비중이 큰 파트를 먼저 잡고 넘어가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용어 정리와 계산 문제 적응에 시간이 조금 더 들어가니 무리하게 짧게 잡기보다는 두 달 안팎으로 계획해보시구요. 평일에는 개념 정리 주말에는 문제풀이로 나누면 흐름이 잘 잡힙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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