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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직무 관련하여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SK하이닉스 양산기술과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기업문화 때문에 SK하이닉스 쪽으로 선택을 하고자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1.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양산기술과 공정기술 직무의 이직이 가능한가요? 중고신입과 경력직 이직 모두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2. 석사 졸업 후에 취준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바로 합격하고 싶어 R&D 공정이나 소자 직무 보다 TO가 훨씬 많은 양산기술로 준비하여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하이닉스 내부에서 양산기술에서 R&D 공정/소자/기반기술 등의 직무 이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직무 이동 시 석사 학위가 좀 유리한지, 직무 이동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하는지 등등 궁금합니다. (삼성전자도 직무이동이 활발한지 궁금합니다) 3. 입사 후에 회사 업무나 승진 등등,,,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기개발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논문 공부, 업계 트렌드 공부, 영어 공부 등)
2026.06.2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고민은 “어디가 더 좋냐”라기보다, 두 회사 모두 들어가도 커리어 이동은 충분히 가능한 구조냐인데, 답은 “가능은 하지만 생각보다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는 구조는 아니다”입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양산기술/공정기술은 반도체 제조의 핵심 조직이라 이직 시장에서는 “매우 강한 경력”으로 인정받습니다. 그래서 외부 이직(중고신입/경력)은 활발한 편이고, 특히 공정/수율/장비/PI 경험이 있으면 서로 회사 간 이동 자체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직무 유사성”이 있어야 하고, 단순 이름만 같은 이동은 잘 안 됩니다. 이직 가능성 양사 모두 경력직 이직은 실제로 존재하고, 특히 3~7년차 구간에서 활발합니다. 다만 핵심은 “어디 공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라서 단순 양산기술 → 공정기술 이동이라도 세부 업무가 다르면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내부 직무 이동 내부 이동은 “가능은 하지만 쉽게 흔들리는 구조는 아님”이 정확합니다. 보통은 성과 기반 추천 조직 TO 프로젝트 경험 이 3개가 맞아야 이동이 됩니다. 석사 학위는 약간의 유리함은 있지만 결정적 요소는 아니고, 결국 “현재 업무에서 보여준 성과 + 공정 이해도”가 핵심입니다. R&D 공정/소자 쪽 이동은 특히 경쟁이 있어, 단순 희망만으로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자기개발 입사 후 가장 도움이 되는 건 감성적인 공부가 아니라 실무 직결입니다. 우선순위는 공정 흐름 이해 (전/후 공정 연결 구조) 수율/데이터 분석 능력 (엑셀, 통계, SPC) 장비/결함 메커니즘 이해 영어는 “논문 읽는 수준” 유지 논문 공부나 트렌드 공부는 도움이 되지만, 핵심은 “내 공정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냐”입니다. 정리하면 두 회사 모두 커리어 이동은 가능하지만 “자유롭게 이동하는 구조”는 아니고, 결국 1~3년차에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가 이후 커리어를 거의 결정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1. 네 티오가 제일 많죠 2. 내부 직무 전환 제도 있지만, 티오는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학위 보다는 고과, 윗선의 의지??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삼전이 하닉보다 더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3. sw역량을 기르세요, 나머지는 부바부여서 입사하면 아실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양산기술과 공정기술은 업무 연관성이 높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경력 이직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R&D 공정이나 소자 직무는 채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고 직무 적합성을 많이 보기 때문에 양산기술 경험에 공정 개선 성과를 함께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내 직무 이동도 가능하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R&D 공정이나 소자로 이동하려면 실제 업무 성과와 공정 이해도,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석사 학위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 이동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입사 후에는 영어보다 공정 데이터 분석 능력과 통계 활용 역량, 반도체 논문 및 최신 기술 트렌드 학습, 수율 개선 사례 정리 등을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승진과 직무 이동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양산기술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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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진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연구생활동을 1년간 하고 있고 후에 석사생으로 진학할 예정입니다. 대학원 진학전 스펙평가를 위해 sk하이닉스에 지원을 하였고,양산기술 직무 서류에 합격하였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생겼는데 현재 스펙으로 서류를 뚫을 수 있다면 제가 2년간의 석사생활을 굳이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2살 어린 학부졸업생을 선호하는지, 2년간의 연구활동을 한 석사생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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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 vs 유틸리티 기술(전기,제어) 직무 중 고민이 됩니다. 제가 가진 경험 중 대표적인 것은 양산기술 직무에 맞는 것은 반도체 소자 제작을 했던 경험이 있고, 유틸리티 기술 직무에 맞는 것은 PLC와 SCADA 같은 자동화 제어 시스템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뽑는 티오를 알 수는 없지만, 양산기술이 유틸리티 기술에 비해 많이 뽑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티오 부분에서 확률적인 고민이 많이 됩니다..! 따라서 1. 각 직무에서 어필 할 수 있는 더 강력한 경험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실제 직무와도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유틸리티 직무에 있어서 PLC 경험이 실질적인 강점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것 또한 실제 직무와도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3. 유틸리티 직무에서 전기기사 자격증이 없다면 마이너스가 될 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냉철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인바디 CS직무 반도체
지거국 전자공학과 및 복전 반도체융합전공 학생입니다. 제 경험은 공정/장비실습 및 TCAD 해외연수 설계 프로젝트, 소자제작프로젝트, 어학, 기능사, 산업기사 자격증 등 있습니다. 제가 반도체 CS장비사쪽으로 알아보고 있던 중에 인바디 CS 인턴공고를 발견하고 여길 지원하면 물론 반도체CS쪽에도 메리트가 있겠지만 다른 반도체 관련직무 품질, 공정기술이나 좀 더 나아가서 (반도체)플랜트, 설비 쪽에는 딱히 없지 않을까하고 지원고민 중입니다. (CS제외 다른쪽은 거의 없지않을까...) 반도체장비에서 일을하다가 대기업 반도체 직무로 이직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게 반도체장비로 동일 직무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대기업은 가겠다는 의지로 취준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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