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대한항공 / 승무원
Q. 대한항공 승무원
안녕하세요 대한항공 이번 중반기 채용에서 3차면접 최종탈락했습니다 ㅠㅠ 계속 도전하고 싶은데 제가 28세라 내년에는 29세인데 ㅠㅠ 올해안에 끝내고싶지만 될때까지 해보고싶어요 현실적으로 29세 많이 힘든가요… ㅠㅠ 세번째 지원이었는데 첫지원 1차탈락 두번째는 2차탈락 이번이 최탈입니다 .. 비항공과입니다!
2026.08.06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채용에서 29세 나이는 입사에 걸림돌이 되지 않으며 실제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합격자 비율도 높습니다. 지원을 거듭할수록 1차 탈락에서 3차 최종면접까지 단계가 꾸준히 올라간 점은 멘티님의 승무원으로서의 가능성과 역량이 입증된 결과입니다. 최종면접까지 진출한 이력은 임원진 관점에서도 기본적인 태도와 조직 적합성을 갖추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번 면접 답변에서 아쉬웠던 점을 복기하고 응급구조과 전공 특유의 안전 관리 강점을 조금 더 논리적으로 다듬는다면 다음 채용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 계속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최종까지 갔다고 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내승무원 트렌드가 외모 중심에서 학력과 스펙까지 보는 것으로 꽤나 바뀐 상황에서 현재 학력과 전공으로 최종까지 갔다면 다른 부분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이니 후회 안남으시도록 도전 해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다행인 점은 앞자리가 3으로 바뀌는게 아니니 합격 가능성이 좌절할만큼 확 떨어지지는 않을 거라는 점입니다. 다만, 최종 탈락 이유를 반드시 점검해보시고 부족한 부분은 꼭 보강하시기 바라며, 이미 최종까지 가셨던만큼 준비를 하신 부분이 있을테니 올인하지 마시고 시간을 따로 빼서 다른 곳도 같이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우선 3차 면접까지 갔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한항공은 지원자가 많고 전형도 까다로운 편인데 최종면접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이미 직무 적합성과 기본 역량은 충분히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최종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다음 지원에서 불리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나이에 대해서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한항공은 신입사원 연령대가 생각보다 다양한 편입니다. 29세 신입은 전혀 드문 나이가 아니며, 군필 남성의 경우에는 29세에서 31세 정도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비항공과 출신이라고 해서 29세가 크게 불리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나이보다 지원 동기와 직무 적합성, 면접 경쟁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의 전형 흐름을 보면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습니다. 첫 지원에서는 1차 면접 탈락, 두 번째는 2차 면접 탈락, 이번에는 최종면접 탈락까지 왔습니다. 이는 지원할 때마다 경쟁력이 올라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계속 1차에서 탈락했다면 전략을 크게 바꿔야 할 수도 있지만, 최종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마지막 한두 명을 가리는 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한 것입니다. 다만 다음 지원까지는 반드시 보완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면접에서는 직무 역량보다도 대한항공과의 적합성, 조직 적응력, 장기 근무 의지, 인성적인 부분이 더 크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을 복기하면서 어떤 질문에서 답변이 아쉬웠는지, 압박 질문이나 상황 질문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없었는지 꼼꼼하게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 한 번 더 지원하신다면 단순히 같은 지원자가 아니라 이전보다 성장한 지원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학 점수를 높이거나 직무 관련 경험을 추가하거나, 서비스 경험이나 관련 자격을 보완하는 등 객관적으로 달라진 점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상황입니다. 최종면접까지 갔다는 것은 이미 합격권 근처까지 갔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대기업에서는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뒤 다음 공채에서 합격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아쉽게 최종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게 되어 속상한 마음이 크시겠지만 그동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가 최종 면접까지 진출하셨다는 것은 질문자님의 역량과 가능성이 그만큼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첫 지원에서 1차 탈락, 두 번째에 2차 탈락, 그리고 이번에 3차 탈락까지 매 지원마다 성장을 이루어내신 점은 면접관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서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 연령에 대해 고민하시지만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나이 자체보다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서비스 마인드, 조직 적합도를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29세라는 나이는 핸디캡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다양한 경험과 연륜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노련함은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비항공과 출신이라는 점 역시 남들과 다른 시선이나 전공 외의 다채로운 경험을 어필할 수 있는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이번 3차 면접까지 가셨다는 것은 이미 기본기나 이미지, 답변의 구성 등에서 합격권에 근접해 있다는 뜻이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지난 면접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냉정하게 복기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면접 단계에서 어떤 질문에 당황했는지, 본인의 답변이 다소 진부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대한항공이 추구하는 인재상과 시너지를 명확히 보여주었는지 점검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될 때까지 하겠다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지셨다면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다음 기회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29세라는 나이 때문에 승무원 도전을 포기할 단계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나이 하나보다 어학 역량과 서비스 경험, 이미지, 의사소통 능력, 상황대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세 번째 지원에서 최종면접까지 올라가셨다는 점을 중요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첫 지원은 1차 탈락, 두 번째는 2차 탈락, 이번에는 최종까지 갔다는 것은 분명 전형 경쟁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스펙을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최종면접을 복기해 답변 내용과 전달 방식, 지원동기, 대한항공에 대한 이해를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공과라는 전공도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29세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최종까지 갔던 강점을 유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수정해 다음 채용에도 계속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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