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계약직1년신입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발발등에 불떨어짐

방계약을 1년으로잡는게좋을까요 아니면 몇개월이나 고시원에들어갔다가 하는게좋을까요? 사회생활한친구가 제가 잘릴수도있다그래서요


2026.10.24

답변 9

  • 모
    모두의민토GE 코리아
    코대리 ∙ 채택률 65%

    멘티님 안녕하세요. 친구분 말씀도 이해갑니다. 그래도 수습 때 자르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1년 계약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저도 사회초년생 때 집을 보러 다녀서 알지만, 고시원 말고 일반적인 원룸이나 오피스텔같은 경우는 단기로 계약했을 때 월세가 좀 더 비싼 편입니다. 매물도 많이 없어서 구하기도 쉽지 않구요. 하지만 수습 때 평가가 빡센 편이면, 저라면 일단 6개월정도 단기로 살 수 있는 방을 알아볼 것 같아요. 그리고 이후에 계속 근무할 수 있다면 6개월 단기 방을 다시 알아보거나 고시원을 알아볼 것 같습니다. 3개월로 계약하면 수습 통과 시 남은 기간이 9개월로 애매해지는 것 같아서요. 발품 잘 팔아서 좋은 방 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2026.10.25


  • 내일은더좋은날한익스프레스
    코사원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제 의견은 처음 2~3개월은 짧게 지내보시는게 어떨까요. 고시원이 아니어도 단기임대 원룸이나 쉐어하우스처럼 월 단위로 계약할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아요. 1년 방계약은 중간에 나가게 되면 다음 세입자를 구할 때까지 월세를 계속 내야 하거나 중개수수료를 떠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몇 달은 회사 분위기, 출퇴근 거리, 근무 형태를 직접 겪어보고 그다음에 길게 잡아도 늦지 않아요. 다만 친구분 말처럼 너무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1년 계약이라면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 동안은 특별한 사유 없이 쉽게 그만두게 하지 못해요. 대신 수습기간이 있는지, 정규직 전환 제도가 있는지는 입사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꼭 물어보세요. 이걸 알면 방을 얼마나 길게 잡을지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회사에 기숙사나 사택, 주거비 지원이 있는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특히 공장이나 연구소 근무라면 지원이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묻는 건 전혀 실례가 아니에요.그런데 아마 정직원에게 조금더 혜택이 집중될 수도 있는 점은 참고 바래요. 처음엔 짐을 가볍게, 마음은 단단하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1년 뒤 웃으며 긴 계약서에 사인하는 날이 올 거예요.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될 거예요.

    2026.10.25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1~2개월 정도는 단기로 거주를 하는 곳에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회사의 해고를 떠나서 멘티님 본인 의지로 그만둘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2개월은 쉽게 방을 뺄 수 있는 곳에 거주하는게 났습니다.

    2026.10.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계약직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면서 방 계약 기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초기에는 환경 변화와 수습 기간을 고려하여 주거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사 초기 회사 생활과 직무 적응 과정을 점검해 보기 전까지는 장기 계약보다 단기 주거를 먼저 선택하는 방안을 권합니다. ​첫 1개월에서 3개월 정도는 보증금 부담이 적고 즉시 퇴실이 용이한 고시원이나 단기 임대 원룸에서 지내며 상황을 관찰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업무 적응도와 회사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장기 근무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될 때 확신을 갖고 1년 단위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초기 주거 비용과 이동의 유연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셔서 본인의 현재 상황에 가장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계약직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면서 방 계약 기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초기에는 환경 변화와 수습 기간을 고려하여 주거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사 초기 회사 생활과 직무 적응 과정을 점검해 보기 전까지는 장기 계약보다 단기 주거를 먼저 선택하는 방안을 권합니다. ​첫 1개월에서 3개월 정도는 보증금 부담이 적고 즉시 퇴실이 용이한 고시원이나 단기 임대 원룸에서 지내며 상황을 관찰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업무 적응도와 회사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장기 근무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될 때 확신을 갖고 1년 단위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초기 주거 비용과 이동의 유연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셔서 본인의 현재 상황에 가장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제 생각에는 입사하는 회사가 확실하고 1년 계약직으로 근무할 예정이라면, 처음부터 1년짜리 방을 계약하기보다는 우선 1~2개월 정도 단기 거주하면서 상황을 확인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다만 지역과 월세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친구분이 말한 것처럼 계약직은 계약 연장이나 정규직 전환이 보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입사하자마자 잘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주거를 지나치게 불안정하게 잡을 필요도 없습니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계약기간, 수습기간, 급여, 계약해지 관련 조항을 확인하고 실제 근무를 시작한 뒤 회사와 업무에 적응하는 상황을 살펴보세요. 고시원이나 단기 월세는 초기 비용과 계약 부담이 적지만, 장기간 거주하면 월세가 비싸거나 생활환경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1년 월세 계약은 주거가 안정적이고 월세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수 있지만, 중도 퇴실 시 새 임차인을 구하거나 중개비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보증금만 비교하지 말고 중도 퇴실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10.25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계약직 입사 후 자취방 계약 조언 ● 채택 부탁드립니다 ● 1년 계약직이라고 해서 중간에 쉽게 잘리는 것을 전제로 고시원부터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첫 직장이고 근무환경이나 통근 여건을 아직 모른다면 처음부터 1년 월세를 확정하는 것보다 회사 근처 단기임대나 고시원에서 1개월 정도 생활해본 뒤 방을 구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출퇴근 동선과 야근 여부, 주변 생활환경을 확인한 뒤 계약하면 후회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이후 근무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계약 종료 시점까지 맞춰 월세 계약을 잡으시면 됩니다. 계약직이라는 이유만으로 지나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026.10.2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사회초년생으로서 첫 출근을 앞두고 거주지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구분의 조언처럼 채용 형태를 불문하고 수습기간이나 업무 적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따라서 첫 입사 후 최소 3개월 정도는 고시원이나 단기 임대 형태의 거주지에서 생활하며 직장에 적응하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일반적인 1년 단위 원룸 계약은 도중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복비 부담이나 다음 세입자를 구해야 하는 위험이 따릅니다. 반면 고시원이나 월 단위 단기 임대는 초기 비용 부담이 적고 퇴실이 자유로워 직장 생활의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이 지나 회사 분위기나 직무 적합성을 확실히 확인한 후 1년 계약을 진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출퇴근 동선이나 주변 인프라가 본인의 생활 패턴과 맞는지 실제로 겪어본 뒤 정식 자취방을 구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현명한 판단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5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이전 경력 1년 4개월과 현재 3개월을 합치면 약 1년 7개월의 관련 경력이 있으므로 완전 신입 기준으로 협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 채용공고를 보면 경력무관 피부관리사는 연봉 2800만원에서 3000만원 수준, 경력 1년 이상은 3500만원 이상을 제시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과 근무시간,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다르지만 연봉협상에서는 3300만원에서 3500만원 정도를 먼저 제시해볼 만합니다. 단순 경력기간보다 고객관리, 피부 시술 보조, 장비 사용, 재방문율이나 매출 기여 등 실제 담당업무를 근거로 협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5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