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 e&a
자소서에 대학교 이름을 언급했는데 괜찮나요? 블라인드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거 같아서요.
2026.09.14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E&A 지원서에 학교명이 이미 학력사항으로 기재되는 구조라면 자기소개서에서 대학명을 한 번 언급했다고 해서 곧바로 블라인드 위반이나 불이익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해당 채용에서 자기소개서에 학교명 등 개인 식별정보를 작성하지 말라는 별도 안내가 있었다면 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수정이 가능하다면 학교명은 굳이 남길 필요가 없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수행한 프로젝트라고 쓰기보다 학부 프로젝트에서 또는 전공 수업에서처럼 바꾸어도 내용 전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해당 공고의 작성 유의사항을 다시 확인해보세요. 명시적인 학교명 기재 금지 문구가 없었다면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금지 안내가 있었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수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 E&A 자소서에서는 학교 이름을 적었다고 해서 바로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가 블라인드 취지를 중시하는 편이라서 학교 이름이 꼭 필요한 문맥이 아니면 굳이 강조하지 않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학교명보다 어떤 과목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그 경험이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이니 그 부분을 중심으로 다듬어보시면 좋습니다. 이미 제출 전이라면 학교명이 핵심 내용을 해치지 않는지 한 번만 더 보시구요. 단순히 학업 배경을 설명하는 수준이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문항 안에서 출신 학교를 내세우는 느낌이 강하면 조금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E&A를 포함한 삼성 그룹 계열사의 채용은 공기업과 같은 엄격한 블라인드 평가 방식이 아니므로 자기소개서에 학교명을 언급한 것 자체로 불이익을 받지는 않습니다. 입사지원서 항목 내에 이미 출신 학교와 학점, 전공 정보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어 학교명이 명시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자소서 본문에서는 단순 학교 이름이나 학벌보다는 본인이 이수한 전공 과목과 연구 프로젝트에서의 구체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문장이 평가에 훨씬 유리합니다. 이미 제출을 완료하신 상태라면 감점이나 탈락 요소가 되지 않으니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남아있는 면접 및 서류 절차에서는 학교명보다 본인이 가진 건설 및 플랜트 관련 직무 전문성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삼성E&A는 공기업식의 엄격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삼성E&A 공식 채용 FAQ에서도 지원서에 학력과 전공 등을 입력하는 구조이고, 삼성E&A의 신입채용 역시 별도의 학력정보를 받습니다. 따라서 자소서에 대학교 이름을 한 번 언급했다고 해서 곧바로 블라인드 위반이나 감점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소서에서는 학교명이 평가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OO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보다는 “기계공학 전공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처럼 바꿔도 내용 전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반대로 학교명이 경험의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데 꼭 필요한 경우라면 단순 언급 자체를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더더욱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E&A 자소서에 학교명을 한 번 썼다는 이유만으로 블라인드 위반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제출 전이라면 학교명만 삭제하고 경험과 본인의 역할 중심으로 다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신입 2개월 총무팀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 입사한 지 2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총무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회사 내 경조사(직원 자녀 결혼식, 장례식 등)가 있을 경우 총무팀 직원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참석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근 갑자기 이사님 지시로 정해진 것 같은데, 결혼식은 대부분 주말에 열리다 보니 개인 시간을 사용해서 참석하고 회사 축의금을 전달하고 오라고 합니다. 별도의 교통비나 수당, 대체휴무 등은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직원의 경조사라면 이해가 되지만, 얼굴도 모르는 직원들의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주말 개인 시간을 사용해서 참석해야 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참석하더라도 상대방은 제가 같은 회사 직원인지조차 모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말 경조사 참석이 어렵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한 번 참석하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계속 순번대로 가야 할 것 같아서,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개인 시간에는 참석하기 어렵다고 말할 생각입니더
Q. 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요..
일단 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 선형대수학,수치해석, 공업수학을 마스터 하기 쉬운가요?
Q. 서류 올탈 고민입니다...
희망 직무: IT 직렬 전체 학과 - 수학통계학부 수학전공(주전공), 컴퓨터공학부(복수전공) 학점 - 3.29(전공 3.54)/4.5 어학 - 토익스피킹 IM2(120) 교육 - NaverBoostcamp AI Tech, SSAFY 자격증 - Adsp, 정보처리기사(가채점 결과 합격) 수상경험 - Capstone 경진대회 우수상, 학내 해커톤 장려상 대외활동 - 데이원 컴퍼니 기업교육팀 실습코치, 보조강사 (1년 7개월) - AI 모델링대회 3회(dacon, kaggle) 프로젝트 : AI 엔지니어링 관련 프로젝트 2개, Backend 프로젝트 2개 제가 작년 하반기에는 약 100개의 서류, 올해 상반기에는 약 20개의 서류를 작성했습니다. 서류가 적/부인 곳을 제외하면 서류 합격이 0개라 고민입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가리지 않고 작성했습니다만 연락이 오지 않거나, 모두 탈락했습니다.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서류합격을 할 수 있을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