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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인턴 gsat 준비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삼전DS 하계인턴 서류합격 후 gsat 응시까지 2주 남겨둔 상황입니다. 3월부터 해커스 파랑이 교재+인강으로 유형 기본을 익히고, 제공되는 모의고사 5회분을 풀었습니다. 다만 서류합격 후 조급한 마음에 영역별 약 50문제 제공되는 앞 부분은 절반가량 풀다가 넘기고, 바로 매일 모의고사 1회분 풀이 및 오답을 하는 식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해커스 하양이 교재 2회분까지 더 푼 상황인데, 총 정답 개수가 25~27개 정도에 머물러 있으며 못 푸는 문제 비율이 꽤 많습니다. (수리 5-7, 추리 7-10개 정도) 모의고사 풀이 위주의 방식을 중단하고, 파랑이 교재 유형별 문제로 돌아가 모두 풀이 후 되돌아오는 방식이 나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다만 학교 시험이 다가오고 있어 하루에 최대 2-3시간 정도 인적성에 투자 중이며, 남은 시간이 2주 가량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2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정답 개수가 정체된 원인은 기본 유형에 대한 완숙도가 부족한 상태에서 모의고사 수치에만 매몰되었기 때문이므로, 남은 2주는 양치기보다는 철저한 '취약 유형 공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하루 3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을 고려할 때 파랑이의 모든 문제를 풀기보다는 수리 논리나 추리 도형 등 유독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정 파트만 골라 핵심 스킬을 다시 체화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수리 영역에서는 식을 세우기보다 보기를 대입하거나 근사치를 활용해 30초 내에 답을 내는 연습을 병행하고, 추리 영역은 본인만의 조건 명제 도식화 규칙을 다시 정립하여 오답률을 낮추는 데 집중하세요. 남은 기간 매일 모의고사를 풀기보다는 이틀에 한 번 꼴로 실전 감각만 유지하되, 나머지 시간은 틀린 문제와 유사한 유형의 기본 문제를 반복 풀이하며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모의고사만 계속 돌리는 방식보다 파랑이 유형 문제로 잠깐 돌아가서 빈틈을 메우는 쪽이 더 낫습니다. 특히 수리와 추리에서 못 푸는 문제가 꾸준히 나온다면 실전 감각만으로는 점수가 잘 안 올라가고 같은 유형에서 계속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확보되면 절반은 유형 복습에 쓰시고 나머지 절반은 모의고사와 오답으로 가져가시는 식이 맞습니다. 해보시구요.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느낌보다는 자주 틀리는 유형만 빠르게 정리해서 손에 익히는 방향이 좋습니다. 남은 2주는 많이 푸는 것보다 덜 틀리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은 유지하되 모의고사는 매일 1회보다 부담이 크면 격일로 하시고 대신 오답을 바로 정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학교 시험까지 겹친다면 무리해서 양을 늘리기보다 자주 나오는 계산 방식과 추리 유형을 고정해서 가져가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지금은 정답 수를 크게 끌어올리기보다 맞출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쪽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모의고사만 반복하기보다 오답 기반 유형 보완이 우선입니다. 파랑이로 자주 틀리는 유형(수리·추리)만 선별해 집중 복습하고, 매일 모의 1회는 유지하세요. 시간 제한 훈련과 찍기 전략도 병행해야 합니다. 전범위 회귀보다 약점 압축 보완 + 실전 감각 유지가 2주 전략으로 가장 효율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2 ,3시간 투자 기준이라면 새로운 개념을 넓게 공부하기보다 이미 해온 내용 중심으로 정리하고 반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반도체나 설비 관련 준비라면 이론을 추가로 늘리기보다 기존에 공부한 내용과 경험을 연결해서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남은 2주 동안은 새로운 것 욕심내기보다 핵심 개념 복습과 자주 틀리는 부분 정리에 집중하시고, 실전처럼 시간 제한 두고 문제 푸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짧은 시간일수록 방향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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