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왜 계속 서류에서 떨어질까요??ㅜㅜ
안녕하세요:) 지방사립대의 스페인 중남미학을 전공하고 2년동안 유학후 졸업하여 마케팅 직무 중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피티대회에서 대상경험 2번, 마케팅 동아리 회장(영상제작), GAIQ, 컴활2급, 토익 840, 오픽 IM2를 취득했습니다. 어떤 부분을 더 채워야할까요?
2020.10.17
답변 3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스펙 균형감 측면에서 보면 인턴 경험이 없네요. 이거 말고는 잘 준비하신거 같구요. 멘티님의 준비 부족이라기 보다 지원자 대비 TO가 적은 구조족 문제가 더 큰 원인일겁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특히 마케터 직무의 경우에는 중고신입이 정말 판을 칩니다. 그리고 이 중고신입들은 업무를 할 줄 알고 있으므로 당연히 회사에서도 굳이 가르칠 것 없는 중고신입들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멘티님의 경우에도 업무를 할 줄 안다는 그러한 경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PT대회나 마케팅 동아리로는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이라도 인턴 혹은 정규직 경력을 일부 쌓은 후 재지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일단 제 생각으론 직무관련 경험 중 인턴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최근 취업이 어려워진만큼 인턴을 통해 스펙을 업시키는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진로/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와중, 진로/이직 고민이 있어 현직자분들께 질문 남깁니다. 목표했던 기업은 아니지만 목표 직무로 채용형 인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1년이 지났고 상반기에 대기업을 위주로 서류를 넣었지만, 1차 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관련 직무로 붙여주는 어느 곳이든 가자고 생각했지만 붙고 나니, 원래 목표로 했던 기업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연봉, 위치, 미래 커리어 등을 고려했을 때 더 큰 욕심이 있는데, 현직에 계신 분들도 같은 고민을 하시는지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나 직무와 상관없이, 커리어 방향성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Q. 감정평가법인 현장조사직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29살 청년입니다. - 28살 여름에 인서울 4년제 졸업(경영, 데이터 복수전공)하였습니다. - 대학 생활 동안 은행 및 HR 교육 인턴 경험이 있고, 졸업 후엔 인턴 했던 곳에서 계약직으로 3개월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 20살부터 현재까지 상속받은 부동산을 임대주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을 준비하다가, 감정평가법인 현장조사직에 대해 알게 되어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현장조사직 업무 강도 및 대우는 어느 정도인지. (자차 보유 중이고, 인턴 및 계약직 업무할때 출장 많이 다녔습니다.) 2. 2026년 현재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해당 업계에서 5년 근무 후 30대 중반에 2차 시험 보는 것을 추천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원래 계획은 금융권 들어가서 30대에 감정평가사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공부하는 것보다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편이라, 해당 직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은행 기업금융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 회계학과에 4-1로 재학 예정입니다. 세무사 시험을 2년동안 준비하다가(1차두번떨) 최근 행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수험공부 전 은행에 관심은 있었지만 , 전혀 이와 관련한 스펙을 쌓은 적이 없다보니 막막한 상황이고 솔직히 뛰어난 경쟁자들 속에서 자신은 더욱 없어져 포기할까 라는 고민도 하고 있긴합니다. 아직 인턴경험은 없으며, 여러 금융공기업이나 은행, 회계직무까지 인턴 10곳정도 지원을 해보고 있으나 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자격증:재경관리사, 전산회계1,전산세무2, 컴활2 (토익, 테셋, 신분사 준비중) 대외활동: 부동산, 연금 관련 등 경험+금융공모전 준비예정. DB경영체험스쿨 알바 : 서빙, 카페등 . (학원 데스크 알바, 행사 스텝알바 예정) 교내활동 : 경영경제동아리 1년 +총무부장. 학교축제기획단 총무팀. 추천 활동이나 인턴은 어떤 방향으로 잡으면 좋을까요? 현실적으로 1~2년 더 준비한다고 해서 입행가능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